핑크 도트원단을 이용해서 만들어 본 작품들 이랍니다.
지인의 딸래미가 이번에 초등학교를 졸업한다고 해서 만들어본 쿠션과 방석커버와
제가 쓰려고 만들어본 베게커버랍니다.
도트원단이 귀여워서 뭘 만들어도 이쁘네요.
오랜만에 저도 귀여운 컨셉으로 만들어본 베게커버 덕분에 늘 핑크꿈을 꾼답니다. ^*^



선물하려고 만들어본 방석과 등쿠션 세트~



이건 방석입니다. 앉으면 폭신하니 좋아요. ^*^



등쿠션은 솜이 빵빵해요.



프릴은 조금 짧게 귀엽게 했어요.



이건 제가 쓰려고 만들어본 베게커버랍니다.



자크는 전에 쓰던 베게커버에서 떼어내어서 재활용을 했답니다. ^*^



이것도 프릴은 짧게 자글자글 잡아서 달아주었어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순오기 2008-01-05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솜씨 좋은 꿈님 무얼 만들어도 예뻐요! ^^

행복희망꿈 2008-01-05 16:28   좋아요 0 | URL
어쩜~ 순오기님 페이퍼 쓰자마자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저도 아이들과 영화보고 왔어요.

세실 2008-01-19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넘 넘 예뻐요~~ 깜찍하고 발랄해요~ 집안이 다 환할듯^*^

행복희망꿈 2008-01-20 10:52   좋아요 0 | URL
예~ 짧은 프릴이 더 귀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