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도트원단을 이용해서 만들어 본 작품들 이랍니다.
지인의 딸래미가 이번에 초등학교를 졸업한다고 해서 만들어본 쿠션과 방석커버와
제가 쓰려고 만들어본 베게커버랍니다.
도트원단이 귀여워서 뭘 만들어도 이쁘네요.
오랜만에 저도 귀여운 컨셉으로 만들어본 베게커버 덕분에 늘 핑크꿈을 꾼답니다. ^*^

선물하려고 만들어본 방석과 등쿠션 세트~

이건 방석입니다. 앉으면 폭신하니 좋아요. ^*^

등쿠션은 솜이 빵빵해요.

프릴은 조금 짧게 귀엽게 했어요.

이건 제가 쓰려고 만들어본 베게커버랍니다.

자크는 전에 쓰던 베게커버에서 떼어내어서 재활용을 했답니다. ^*^

이것도 프릴은 짧게 자글자글 잡아서 달아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