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님의 이벤트에 참가만 했는데,
고맙게도 이렇게 멋진 책을 선물로 보내주셨네요.
작년에도 이벤트에 참가해서 카드를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승연님과도 인연이 깊은것 같아요.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멋진 선물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감사히 받은 선물 잘 읽고, 오래오래 간직할께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승연님~ 행복하세요.

공지영 작가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읽었었는데,
이 책도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친절한 승연님께서 이렇게 편지도 함께 남겨주셨네요.
오래오래 기억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