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교육정보지에 좋은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짧은글 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얼  굴 -

    기분이 좋으면
    얼굴이 밝아지고,
    기분 나쁘면
    얼굴이 어두워져요.

    놀라면 얼굴이
    하얘지고,
    부끄러우면 얼굴이
    빨개져요.

    얼굴 하나에
    자기의 마음이
    다 나타나요.

    그래서
    죄를 지은 사람은
    고개를
    숙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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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2-04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좀 힘들어도 때론 내색하지 않는것도 필요한데....요즘은 힘들면 힘들다는 표정을 하고 삽니다. 마트에 가자고 하는 규환이에게 '엄마 힘들어' 했는데 괜히 미안해 집니다.

행복희망꿈 2006-12-04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렇죠? 저도 얼굴에 기분이 잘 드러나는 편이라서 걱정이 많지요. 그래서 요즘은 즐겁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