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기분이 우울하면 헤어스타일을 바꾸곤 하죠.

그런데 지금은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머리밑이 조금 아파요.

그래서 아이들 퍼머 시키려구요.

여자아이들도 포글머리 좋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미용실 갑니다.

작은아이가 빨리 포글머리 하러 가고 하네요.

기분이 전환이 조금은 될 것 같네요.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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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12-02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글머리 기대 돼요. 하고 오셔서 보여주세요~~

뽀송이 2006-12-02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후~~^^
다녀와서... 이쁜 모습 보여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