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수업하면서 만든 거예요.

간단하고 오래 걸리는 작품이 아니어서 두 가지를 했어요.

주방장갑은 정말 만들기가 간단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배웠던 작품들을 집에서 만들려고 원단은 구입했는데,

미싱이 영 말을 듣지 않네요.

아무래도 수리를 한 번 받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주 한 번만 하면 초급은 끝난 답니다.

계속 할지 조금 고민중입니다.



 주방장갑 입니다. 엄지손가락이 조금 짧아 보이죠?



 요건 화장품 파우치 예요. 만들고 보니 사이즈가 약간 큰것 같아요.



 두 가지 같이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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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12-01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솜씨가 좋으시네요^^ 참 아기자기 예뻐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