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야방 : 권력의 기록 3 랑야방
하이옌 지음, 전정은 옮김 / 마시멜로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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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읽었다. 길고도 짧은 이야기 랑야방1 2 3권 모두.
군더더기가 없구나.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에 열광하는 이유가
너무도 재밌는 이야기 때문이기도 하고 캐릭터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정, 의리. 정의 때문이 아닐까
거기서 나오는 감동, 울컥함.

"자넨 늘 임수를 모른다고 했지. 하지만 난 자신있네. 임수를 알고나면 자넨절대 실망하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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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2016-09-12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캐릭터들 피규어로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