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세계사 1 -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피의 백작부인까지, 우아하고 잔혹한 유럽 역사 이야기 풍경이 있는 역사 1
이주은 지음 / 파피에(딱정벌레)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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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형식으로  비하인드  스토리  중심으로  이야기해주니  금새  한권을  다  읽어버렸다. 세계사는  이해도 잘  안되고  외국사람  이름도 너무  어려워  나에겐  너무  어려운  과목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약간이나마  지식이  연결된  느낌이 들었다. 꼭  그런게  아니라도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재밌어서  즐거웠다. 감자가  유럽에  퍼진  이야기며  유럽인들이 외모지상주의라 감자를  처음엔 안먹었다는 이야기,  태양왕 루이14세가 대식가라  몸이 안좋았는데  옛날엔 의술이 발달하지 않아  엉터리의사가  치통을 앓는  왕에게  이를  모두 뽑을것을 건의해  모두  뽑았고  그후  입천장에  구멍이 뚫리고  염증이  많이  생겨  불로  지진  이야기  등  너무  재미났다 ㅎㅎ  재밌는  신문기사  읽는듯 하고  담에  또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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