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 루나파크 : 훌쩍 런던에서 살기
홍인혜 지음 / 달 / 201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었지만,

때론 가볍지만은 않은 정곡을 콕 찌르는 문구가 몇 개 있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이렇게 떠나야 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는 것일까.

철저하게 혼자서 있어봐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루나씨는 요설가답게 ㅎㅎ 재밌는 표현을 써서 재밌었다.

구름은 비 마려운가 보다 ㅎㅎ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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