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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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의 그리 밝지 않은 이야기다. 물론 희망적인 줄거리지만 말이다. 

신경숙님의 <외딴방>을 읽곤 너무나 재밌고 감동받아 그녀의 작품을 읽어보긴 하지만,,, 

나에게는 별로인 것 같다.. 완전 지겨웠다.

혹시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해 이 리뷰를 남긴다. 

너무 평이 좋아 혹해서 사는 사람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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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2010-09-11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를 썼다고 문학동네에서 신경숙 작가 사진과 책 제목이 인쇄된 머그컵을 배달해주더라~
ㅋㅋ 별로 안좋은 평을 썼는데도 보내주다니.. 그다지 이쁘진 않지만, 기념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