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박사의 책을 아주 좋아하는데, 이 책은 내용이 부실했다.
보통 그의 책을 읽으면 한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니.. 하며 놀라는 편인데
이 책은 그것의 5분의 1 정도랄까...
아쉬움이 많았지만, 한 마디 건졌으니 그것으로 족하게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