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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를 일등으로 - 野神 김성근
김성근 지음, 박태옥 말꾸밈 / 자음과모음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투수의 분할화, 감독 아래 코칭 스탭의 분할화, 세분화, 등 한국 야구계에서 지금은 당여시 되는 것들을 처음으로 시도한 감독. 김성근.
책을 읽으며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나오지 않았다.
항상 앞선 생각으로 자기 분야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앞선 생각이 앞선 야구를 낳고, 앞서갈 수 있게 만든다.
여러면에서 배울만한 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