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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 / 21세기북스 / 2007년 3월
평점 :
책의 제목이나 표지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휴식같은 책이었다.
커피한잔 마시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생각들이었는데
공병호박사가 읽은 책 내용이나 인터뷰한 기사에 자신의 경험담을 덧붙여 더 가슴에 와닿았다.
경험담을 들으며 나의 경험담도 덧붙이며 책을 읽었다.
읽은 책의 20%에서 80% 이상의 가치, 지식 등을 얻는다는데
나에게는 이 책도 그 20%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공박사의 책이 비슷비슷한 면을 알고 있지만, 그 중 20%만 섭취해도 그게 어디야 하는 맘으로 바뀌었다.
앞으로 계속 읽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