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읽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많이 안 읽었고, 꽤 괜찮은 책도 별로 없어서 그럴까.

젤 기억에 많이 남는 책은

하임 g 기너트의 <교사와 학생 사이> - 완소책이다. 많이 배웠음.

신경숙의 <외딴방>-재밌는 소설책

토머스 고든의 <교사역할훈련 가이드북>-괜찮음-구매함.

강풀의 <바보2>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

미우라 시온의 <마호로역 다다심부름집> - 왜 일본 소설은 다 비슷비슷한 걸까. 오쿠다 히데오 소설 느낌. 시간낭비한 것 같다. 나에게는.

그 외 집적여본 책은(다 읽진 않았음)

<가슴이 뜨거워야한다. 공부스파크>

<감기>-윤성희

<침이 고인다>-김애란

<겐지 이야기>

<비밀>-요시다 슈이치 외

 

이번 달엔 5권 읽었음.

다음 달엔 유로 2008본다고 책읽기 더 힘들테지만,,, 그래도 주말을 이용해 읽어봄세~

나의 즐거움 중의 하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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