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신경숙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참 흡입력있으면서 공감되면서 재밌으면서 감동적인 책이다.
어제 저녁부터 읽게 되었는데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눈물도 주르륵 흐르고, 여러가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프가니스탄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고, ,,, 암튼
너무 마음에 와닿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