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아울렛에서 한달전.. 크리스마스 접시 19900원에 판다고 할 때부터 사고싶었다.
울 언니가 크리스마스 전에 틀림없이 세일을 할테니 참으라는 말만 하지 않았어도 당장 샀을거다.

어제 아침.. 언니의 전화가 왔다.
세일 광고 떴으니까 아침 일찍 가자고....^^ (울 언니.. 세일 상품 사는데 도가 텄다.. 정말 좋은거 잘 골라서 산다..ㅎㅎ)

한데, 매장에 찾던 물건이 안보이길래 다 팔린줄 알았다..
구석에 세 개 남은걸 발견하기까지.. 그 때 안샀던걸 살짝 후회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를 기다리며 얌전하게 있던 접시...! 오오오~
음하하~  게다가 10000원에 샀다!!!!!
그것도 내가 집어 나오고 5분 뒤에 다 팔렸다..

지금부터 접시 퍼레이드~

 

상자마저 이쁘지 않은가? 마치 과자 상자같은 느낌이....






뚜껑을 살짝 열면...

 

접시는 총 12개.... 각각 그림이 다르다~^^





아아~ 보기만 해도 뿌듯한 이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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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9 1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2-19 1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플라시보 2005-12-19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음입니다. 한참 쓰러져 있다가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나갑니다.^^ (아주 예뻐요. 저 가격에 정말 횡재하셨네요. 크리스마스날 근사하게 잘 쓰시길^^)

날개 2005-12-19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ㅅㄷ님.. 선물만으로도 감사하지요, 카드까지나 뭐..^^ 받은걸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님 주소를 몰라서 카드 안보냈는데..(지난번께 임시라 그러셔서요..) 이번에 님 주소를 딸려고 했더니 실패입니까? ^^;;;;

속삭이신 ㅁㅁㄷ님.. 감사합니다.. 근데, 흑흑~ 넘 늦게 알려주셨어요.. 이미 부쳤어요..ㅠ.ㅠ 하지만 적아두어야겠네요...

새벽별님.. 님이 오신다면 거기에다가 음료수도 따로 대접하지요..흐흐~

속삭이신 ㄹㄷㅁㅂ님.. 기뻐하시니 저 또한 즐겁습니다..^^ 사실 드리고 싶은 분이 많은데 몇 사람께만 드리는것도 참 거시기하고 미안하고 그렇더라구요.. 여하튼.. 나중에라도 사진 보여주세요~^^*

플라시보님.. 님이 유독 이런 이쁜 그릇 좋아하신다는거 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뉴코아 아울렛의 홈에버 매장에 가보세요.. 이쁜것들이 너무너무 많답니다.. 거기 PB상품중에 요번에 차이나풍 그릇이 새로 나왔는데, 아마 보시면 홀딱 넘어가실걸요? ^^

날개 2005-12-19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아악~ 속닥님.....ㅠ.ㅠ
아..알아버리셨어요? 눈치가 왜 그리 빨러!

플라시보 2005-12-20 0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으... 지방에 사는지라 뉴코아 아울렛에 갈 일이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사는 지인들에게 협박을 해 봐야겠군요. 흐흐. ^^

날개 2005-12-20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ㅅㅂㅂㅇㅂㅁ님.....!!!!! ㅋㅋ 알았삼~^^
플라시보님.. 태교에 이쁜것들을 보는게 좋다하니, 한번 직접 왕림을 하셔도...흐흐~

2005-12-20 1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2-20 2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12-20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서재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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