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2005-04-13  

오늘 몇번지우고 쓰는건지
회사에서 몰래몰래 방명록을 글을 적었답니다. 근데 갑자기 이사들하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면서 몇번이고 지워졌어요.ㅠ 걸리면 모라할까바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ㅠ 짐 집에 와서 정리좀 하고 들어와떠니 많이 늦었네요.^^;; 낼도 출근이라 아무래도 빨리 자야할듯 싶습니다. 날개님하고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었는데 좀더 낮이나 저녁때 놀러와야겠어요^^ 그러면 또 놀러올게염 안녕히 주무시고 낼 뵈어요^^
 
 
날개 2005-04-13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쯤이면 회사에 계시겠군요..^^
어제는 스릴 있었겠는데요? 몰래몰래 알라딘에 한번씩 접속하면서요..ㅎㅎ
직장 다니며 집안일까지 하려면 많이 힘들텐데, 글까지 남겨주시는군요..
언제 한번 서재에서 실시간 채팅을 하여 볼까요? ^^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기회되면 얘기 많이 나누어요..

실비 2005-04-13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안일은 가끔하죠..ㅎㅎ 엄마께서 거의 하시고.
혹시 저를 결혼하신걸로 아신거 아니겠죠?^^:;

날개 2005-04-13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아니어요, 아니어요..
근데, 혼자 사시는줄 알았어요..ㅎㅎ 부모님이랑 같이 사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