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 2
초록큰나무 글, 아네트 그림.인형제작, 키스펫 스튜디오 사진촬영 / 예림아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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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참 외로울 때가 많지요..

그 외로움은 아프고 힘들때 더욱 많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사람으로 위로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하지만.. 그럴 수 없을 때도 있지요..

요즘들어 많은 젊은이들.. 학생들이 자살하는 이유는.. 모두 외로움을 위로 받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온전히 나 만을 위한.. 나의 수호천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울 공주님에게도 공주님만의 특별한 수호천사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이쁜 나만의 수호천사~

너무 이쁘지요~~ 표지와 함께 들어 있는 조그만한 인형..

울 공주님은 보자마자 환호성을 내질렀답니다..ㅎㅎ

인형을 좋아하는 공주님에게는 더욱 좋은 친구가 되어 주겠지요..

인형을 만드는 아네트는 강아지 쁘미와 함게 살고 있어요~

아네트는 인형을 만드느라 쁘미와 함께 해 줄 시간이 많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강아지 쁘미가 아프게 되어 버려요.. 수술도 받아야 했지요..

쁘미를 너무나 외롭게 했다는 것을 깨달은 아네트는 쁘미만을 위한 수호천사를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

 

바로 미뇽베어~~~ 울 공주님은 요걸 보시더니.. 음.. 강아지 같은데.. 베어래~

미뇽은 사실 경계가 참 모호한.. 곰입니다.. 하하하~

미뇽베어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재미났더랍니다~

이걸 보고 공주님도 급~ 바느질을 하고 싶어 하셨다는... ㅋㅋㅋ

 

미뇽베어를 만난 쁘미는~~ 행복한 생활을 했지요~ ㅎㅎㅎ

밥도 함께 먹고 잠도 함께자며.. 더이상 외롭지 않게 말이지요~

실제 아네트가 키우는 쁘미의 사진이 맨 뒷쪽에 있답니다..^^

 

 

너무 이뻐~~ 너무 좋아~~

어른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듯 한 이 조그만한 인형이.. 공주님은 뭐가 그리 좋으신지..

보자 마자 꺼내서는 종일 손에서 놓지를 않으십니다.. ㅎㅎㅎ

책 보는 것도 잊고 미뇽이와 노는데 삼매경~

 

미뇽베어와 쁘미가 행복해지는 것을 보면서 덩달아 공주님도 좋아라 합니다..

인형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본인도 바느질을 하고 싶지만.. 모하니.. 엄마에게 하라고도

하더군요.. 하하~

 

미뇽이가 있어서 마냥 행복하신 공주님~~

어디를 가나 들고 다녔더랍니다~~

 

 

세상의 중심인 엄마에게 혼이나고.. 슬픔에 빠졌을 때..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해요.. 울 공주님.. 이제 미뇽에게 하소연하지 싶습니다..

아직 미래에 어떤 것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지 못한 공주님..

미뇽베어가 어떤 모습일지도 궁금합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 넘 이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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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 - 몸으로 놀다 보면 한자가 저절로!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 1
강민.김정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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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님 언제 크냐고,.. 만날 입에 달고 살지만..

어느 사이 이렇게 컸는지.. 곧 초등생이 되네요.. 믿기지 않아요~ @_@

학습량은 점점 늘어 가고.. 하고 싶은 것도 점점 늘어만 가는 공주님...

저도 저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싶어요..

요즘 유치원생들은.. 한자도 배운다는 사실.. 좀 잘 하는 아이들은 8급 시험도 보더군요.. 하하~

울 공주님도 의욕 충만해 주신다면..ㅎㅎ 기꺼이 따라가 주리라.. 마음을 먹고..

재미나게 한자 어휘력을 늘려 보았어요~

 

 

오~~ 한자만 외우는게 아니고~

공주님 어린이집에서 한자를 몇글자씩 하는데.. 요일 정도 배웠답니다..ㅎㅎ

그런데.. 가만 보니.. 글자들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날일~ 달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하하.. 제가 알려 줄 때는 "해를 뜻하는 일~"이야 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어린이집서 한 것이 인상에 남았나.. 그냥 날일~ 이러데요..

이것은 사실 문제죠~ 뜻과 음이 다른 것이 한자의 특징이니 말이지요~

 

일단 한자의 발생 근원부터 살펴 봅니다~ 무엇을 닮아서 이렇게~~ 라는 식으로 말이죠..

한자 배울 때 상형문자부터 배우는 것이 쉬운 이유가.. 요런 이유다 싶어요~

책에서는 한자를 재미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놀이도 보여준답니다~

 

쓰는 순서도 잘 나와있고.. 쓰면서 의미를 부여해 기억하도록 한 점이 특이했구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 직접 배운 글자를 읽어 보도록 써있는 글이었어요..

그냥 날일이 아니라~ 글 속에서~ 일~ 이라고 읽는 것이죠~ ㅋㅋㅋ

 

뒷 부분에는 8급한자와~~~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한자카드~~가 있어요..

조 글자만 다 알면.. 시험 봄 되는 건가요? 하하하~~~~ 엄마들~ 릴렉스~~ ㅋㅋㅋ

 

 

읽어 보고 그려보고~~

첫 부분은 공주님이 아시는 글들이 많은 관계로~~ 일단 아이에게 본문을 읽어 보도록

하였어요.. 공주님.. 음으로만 읽는 것이 생소해 했답니다.. 날일~ 이렇게 읽는..ㅋㅋ

허나.. 차분히 알려주니.. 금새 익숙해 지더라구요..

 

뒷 부분에 있는 한자 크드들을 뜯어서.. 이쁘게 색칠하고.. 음도 써보고 하였어요~

그리고 본인이 알고 있는 한자라며.. A4에 써온거 있죠. ㅋㅋㅋ

이고.. 기특한것... ^^

 

공주님이 만든 한자카드~ 넘 이쁘죠? 정성스럽게.. 색칠도 하고 음도 달고..

날생 카드는 저도 참.. 맘에 들더라구요.. 흙더미 위에 피어나는 새싹.. ㅎㅎㅎ

 

 

이미.. 학습이란 부담스런 것이라고 인식을 시작하신 공주님..

아.. 안돼.. 더이상.. 자꾸 학습할 때 집중할 것을 요구하는 저 자신을 봅니다..

아이가 집중 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지 않고 말이지요..ㅎㅎ

한자 놀이터 하면서는 혼자서도 잘 하던데.. 하하.. 역시 재밌게 하는 것이 최고인듯 해요..

재미나게 한자 학습 할 수 있는 책을 만나서 기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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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과파이, 누가 먹었지? - 생각키우기 (관찰력, 논리력)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18
이재민 글, 김현 그림 / 노란돼지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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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의 책은 재미나고 즐겁고.. 밝은 책이 참 많아요..ㅎㅎ

그래서 저희 집에 노란돼지 책이 자꾸 자꾸 늘어가고 있지요.. 공주님도 아주

좋아라 하시니 더욱 그렇지요.. ㅋㅋ 아직 초복도 아닌데 날은 너무나 덥고..

조금만 움직여도 덥고.. 이런 날은 집에서 책 보는게 제일이죠.. 하하~

꼬마 생쥐와 고슴도치의 사과파이 실종 추적사건~ 내 사과파이 누가 먹었지?

 

 

누가 범일일지.. 찾아 볼까?

요 생쥐 이전에 본 적 있지요? ㅎㅎ 내 사과 누가 먹었지에 나왔던 그 생쥐랍니다.. ㅋㅋ

만날 친구들이 가져가 버리는.. 가련한(?) 주인공..

오늘은 고슴도치와 맛있는 사과파이를 만들고 있어요~

 

만들어진 사과파이를 식히려고 탁자위에 올려 놓았는데..

어머낫~ 누군가의 손이 보이네요.. 하.. 초록 손이 사과파이를 가져가 버렸어요..

도망가는 초록손의 꼬리를 당겼더니.. 꼬리가 똑~ 떨여지고.. 도망갔네요..ㅎㅎ

이쯤 되면 어른들은 누구인지 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생쥐와 고슴도치는 범인을 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요..

오리너구리를 만나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만..ㅎㅎ 오리너구리의 꼬리는 참 특이하네요..

오리너구리의 생태도 알 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캥거루도 찾아가보고.. 공작도 찾아가 보지만.. 도대체 꼬리는 같지가 않네요..

각 동물을 찾아가면서.. 동물의 특성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개구리의 한 살이도 나와있는데.. 넘 귀엽지요? ㅎㅎㅎ

드디어 사과파이를 훔친 범인을 잡았습니다~ 바로 도마뱀이었어요.. ㅋㅋㅋ

꼬리를 또 자르고 도망가려 했네요..

 

 

다른 사람꺼 가져가면 안되는데~

공주님.. 역시나 좋아라 하시네요..ㅎㅎ 귀여운 그림도 좋고.. 선명한 색도 좋고..

울 공주님이 좋아할 요소가 참 많은데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범인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흥미를 보였답니다~

 

 처음 공주님은 초록 꼬리를 보더니.. 카멜레온~ 이라 하더라구요..ㅎㅎ

뭐 비슷하긴 하지만.. 카멜레온은 꼬리 자르고 도망가는 습성이 없으니...

도마뱀~ 이라는 말이 낯설었던 공주님.. 이제는 잘 기억해 주네요...

 

 

참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책이었다 싶어요..ㅎㅎ

자연관찰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라면.. 슬쩍 맛보기를 해 주기도 해서..

흥미를 끌어 줄 수도 있었구요.. 노란 돼지의 다음 책도 기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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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와 무시무시한 유령 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5
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책굽는가마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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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공주님은.. 요즘 무서워 하는 것이 참 많아졌어요..

좀 더 어렸을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을까요.. 무서워 하는 것이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넘 넘 많아졌어요.. 잴 무서워 하는 것은 곤충..ㅎㅎ

본인 말로는 무서운게 아니고 더러워서 싫다는 파리... 침 쏠까봐 무섭다는 벌..

사실 침에 쏘인적도 없는데.. 벌 보면 기겁을 해요..

유령은 어떨까요? ㅎㅎ 깜깜함에서 오는 두려움이 유령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싶은데.. 시리와 친구들도 그런가 봅니다..

 

 

유령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시리 시리즈가 몇권 출간되었지요..ㅎㅎ 이전에도 시리 친구들을 만난적이 있었던지라..

시리는 친숙합니다.. 공주가 아닌 씩씩한 여자아이지요..ㅎㅎ

시리의 강아지 훈스깰리.. 이름 참 특이해서 잘 잊혀지지 않지요..

세명의 오또 친구들이 이번 유령소동에 함께 합니다.

 

막내 오또가 유령을 보았다며 호들갑입니다.. 솔직히 보면 너무 무서워서 어떨지..ㅎㅎ

용감한 시리가 다락방에 올라가 창문을 닫네요... 아~ 열린 문틈으로 부는 바람에

커튼이 날린 것이었어요.. 인지하지 못하면.. 두려운 것..

 

시리와 친구들은 막내 오또내 집에서 모두 모여 자기로 합니다..

막내 오또가 유령을 보았다고 했기 때문이지요..ㅎㅎ 예상하셨겠지만..

친구들은 이불보 하나씩 뒤집어 쓰고는 유령인척 친구들과 장난을 해요..

 

막내오또를 놀려 주리고 시리와 두명의 오또가 협동작전을 펼치기도 하고 말이지요..ㅎㅎ

헌데.. 오호~ 시리와 오또 세명은 모두 있는데.. 허연것이 또 날라다녀요..

아이들은 공포에 사로잡히는데.. 하하~ 그 정체는 훈스깰리 였습니다..

유령이라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책에서 재미나게 보여주지요..

 

 

유령은 없어~~ 왜?

어제 저녁 읽어 주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공주님이 책을 보고 계십니다..

여자아이라 시리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공주님에게 물어 보았어요~

유령이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없어~ 라고 대답을 합니다..

왜? 했더니..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 하네요..

하.. 정말 아주 간단하죠.. 요즘 하나님께 심취를 하셔서..

하나님이 도대체 왜 모기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어..

하나님이 왜 파리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어.. 이럽니다.. 하하

 

 

시리와 친구들의 두려움은 인지하지 못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생각이 되어요..

본인이 알고 있지 않는 것은 두려워 하는 것이지요..

커튼이 바람에 날리는 것을 알았다면 유령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겠지요..ㅎㅎ

두려운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시리와 친구들이

재미나게 보여주었네요..ㅎㅎ 세상에 유령은 정말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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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 올리비아 공주 꿈공작소 12
린다 그리바 글, 김현주 옮김, 셰일라 스탕가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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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의 인구는 자꾸 줄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태어나는 아이는 적고..

나이들어 가는 사람은 많아서 국민의 평균 연령은 엄청나게 높다고...

이런 불균형 속에서도.. 태어나 버려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 아이들.. 부모에 의해 버려지게 되는 아이들..

오죽하면 베이비박스가 있을까요.. 한 신부님이 만들었다는 베이비박스..

길에 버려지는 아기들을 위해.. 만들었다지요.. 이런 아이들도 모두 우리가 거두어야 할

아이들..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낸 입양아 올리비아 공주..

그 깊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공개 입양에 대한 명쾌한 시선..

표지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이 올리비아랍니다.. ㅎㅎ 이 표지를 보며.. 울 공주님은

못생긴 아이랍니다.. 올리비아는 아직 씩씩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랍니다..

 

자신이 입양된 아이라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지요..

생모가 자신과 살 수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올리비아..

정말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잘 자랐다 싶었네요.. 병에 걸려서 일지도.. 나이가 많아서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기특한 아이랍니다.. 올리비아가 지금의 가족을 갖게 된 이야기

또한 아주 재미나고 진솔하게 풀었답니다..

 

올리비아를 입양하려고 길게 줄을 서 있었고.. 그 중 지금의 엄마 아빠가 뽑히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아이 시선에서 참 잘 그렸다 싶었답니다.

올리비아가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로 자란것은.. 모두 부모님의 덕분이겠지요..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부모는 올리비아라는 귀한 보석으로 삶이 더욱 밝아졌고..

올리비아는 따뜻한 부모와 함께 잘 자라고.. 참 이쁜 내용이지요..

 

 

나도 열살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어..

울 공주님은.. 외동입니다.. 아이 키우기 쉽지 않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키도 크고 똑순이라는 말도 듣지만..

아직도 아기같은 점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마음도 너무 약하고.. 이제라도 동생을

만들어 줄까?라고 물으면.. 공주님은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자기가 동생인채로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싶은가 봅니다..ㅎㅎ

저 보고 10살 언니를 데려오라 합니다.. 엄마 아빠 없는 언니를..

정말 마음 같아서는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허나.. 현실을 생각하면.. 제 능력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낳은 아이와 똑같이 대해주고.. 사랑해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죠..

입양한 분들은 정말 모두 대단한 분들이라는 생각 다시 한 번 해 봅니다..

 

 

입양이라는 것은 감추어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 이 책을 읽고 느꼈어요..

올리비아처럼 밝고 건강하게 현실을 인정하고.. 커가는 아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살아 갈 수 있겠다 싶었어요..

입양이라는 다소 특수한 소재를 다룬 입양아 올리비아.. 정말 잊을 수 없는 책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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