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계의 영광과 비참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89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이철의 옮김 / 민음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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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기 전에 <고리오 영감>과 <잃어버린 환상>을 웬만하면 먼저 읽으시기 바랍니다. 인간극의 다른 작품과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 환상>을 읽자마자 시작하는 게 제일 좋을 듯합니다. 인간극의 많은 작품의 등장인물과 인연이 질기게 전제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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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4-22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lstaff 2026-04-22 13:10   좋아요 1 | URL
ㅋㅋㅋ

페넬로페 2026-04-24 11: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잃어버린 환상이 너무 고구마라 읽기 힘들었는데 여기에 뤼시앵 인생의 끝이 들어 있는가요?

Falstaff 2026-04-22 13:26   좋아요 1 | URL
넹. ㅎㅎ 낮술 담에 낮잠 바로 전이라 짧게만.. ^^;;

Falstaff 2026-04-23 04:28   좋아요 2 | URL
뤼시앵 인생의 끝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발자크 필생의 인생극 자체의 마감이랄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렇다면 좀 허무한 결말이겠지만 말씀입니다. 어제 답글은 실례했습니다. ^^;;

잠자냥 2026-04-24 10:06   좋아요 1 | URL
어제 답글이 더 좋았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

페넬로페 2026-04-24 11:32   좋아요 0 | URL
폴스타프님!
술과 함께 하는 독서생활!
페이퍼로 꼭 한 번 남겨주십시오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coolcat329 2026-04-22 18: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잃어버린 환상』 샀는데 기대됩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Falstaff 2026-04-23 04:25   좋아요 1 | URL
환상부터 얼른 읽어버리세요. 좀 장황해서 탈이지만.... ㅎㅎ

yamoo 2026-04-24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잃어버린 환상을 구매해야 겠습니다! ㅎㅎ

그레이스 2026-04-24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은 책 또 읽으려니,,, 생각이 많아져서, 장바구니에만 넣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