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플레져님이 만드신 간장 떡볶이 보고 따라한 것.

오늘 제 저녁입니다.

지금 먹고 있습니다.

저녁 맛있게들 드세요~ (앗, 벌써 다 드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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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2-17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맛있겠어요! 무지하게 먹고 싶네요.. 쩝쩝..

하늘바람 2005-12-17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어찌 떡볶이가 저녁을 대신할 수가 간식이라면 모를까? 아 너무 맛나보입니다. 만드는 노하우도 좀 공개해주시지요

깍두기 2005-12-17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 맛있겠다! 콩도 들어간 것 같아요?

반딧불,, 2005-12-17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저도 만들었었어요.
저는 고추장 듬뿍떡볶이^^

sudan 2005-12-1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지 마시고, 요리 카테고리를 하나 만드세요.
(밤에 저리 맛있어 보이는 떡볶이 사진을 올리시다니. 흑.)

2005-12-17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BRINY 2005-12-17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을 제대로 안먹었는데, 이 밤에 죽음입니다..흑흑...

urblue 2005-12-17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쪼~금 맛있었어요. ^^

하늘바람님, 노하우라니요. 요리 잘 하는 분들 많으신데 그런 말씀 하시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요리법 찾아서 그대로 따라한 것 뿐인걸요. ^^;

깍두기님, 제일 앞에 있는 것이 콩처럼 보이는군요. ㅎㅎ 사실 버섯 머리랍니다. (제가 콩이랑 팥이랑 이런 거 다 싫어해요.)

반딧불님, 고추장 듬뿍 떡볶이도 맛있지요. ^^ 한동안 열심히 먹었는데 요즘은 간장 떡볶이만 땡기네요. 아직 떡 남았는데 내일은 고추장으로 만들까봐요.

수단님, 요리 카테고리에 뭐 넣을 게 있나요. 그리고 저거 저녁 때 올린 거여요, 밤이 아니고. 이 시간에 누가 보시랍니까. =3=3

urblue 2005-12-17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그새 BRINY님 다녀 가셨군요. 아니, 저녁을 왜 제대로 못 드셨을까요. 에구, 이 밤에 뭘 먹기도 그럴텐데...어쩌실까나...

urblue 2005-12-17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 접수했습니다.

날개 2005-12-17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맛나겠다..ㅠ.ㅠ

히나 2005-12-18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이 역사적으로 엄청 추운 밤에 떡볶이 생각이 갑자기!!!!! ㅠ_ㅠ

sudan 2005-12-18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노드랍님. 오랫만이에요. 그런데, 왜 댓글로만 만나게 되는거죠?

blowup 2005-12-18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아침을 못 먹었는데, 사진을 보니 배가 고프다 못해 속이 쓰려요.
굵은 가래떡인데 간이 다 배는지 궁금해요.

플레져 2005-12-18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모름지기 간장 떡볶이는 저 가래떡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저께 당면 넣고 해먹었는데...것두 괜찮더라구요. 양이 너무 많지만...^^
둘이서 먹기엔 그만! =3=3

urblue 2005-12-18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노드랍님, 좀 일찍일찍 다니셔요. 새벽 1시 40분이라니. -_-
역사적으로 추운 밤이었나요? 전 어제 시장 다녀온 이후로 집안에서 꼼짝 않고 있습니다. 눈 온 줄도 몰랐네요.

나무님, 아침 드셨어요? 아니, 점심인가... 뭐 어차피 속속들이 간이 배지는 않구요, 물 좀 넉넉히 넣고 간장을 싱겁게 만들어서 조리니까 먹을만은 합니다. 그래도 야채가 조금 더 짜니까 같이 먹는거죠. ^^;

플레져님, 당면 들어간 떡볶이 무지 좋아해요. 그치만 당면까지는 너무 귀찮아서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