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쟈게 바쁩니다.
점심 먹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것만 올려놓고 나가려고 들어왔습니다.
(그랬는데, 전화하다가 이제서야 글 씁니다. ㅠ.ㅜ)
<돈 키호테>가 왔어요. <루시퍼의 초대>랑 <순수한 피>도 같이 왔구요.
고맙습니다. ^^ (요건 누구 선물일까~요? ㅎㅎ)

아예 shrinking pack이 되어 있네요.
뜯다가 책에 조그만 상처가 나서 잠깐 속상했습니다.
다행히 눈에 잘 띄진 않아요. ^^;
지금 읽고 있는 거 끝내고, 이번 주말엔 돈 키호테를 만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