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름과 모양이 궁금하여 하나 둘 사 보게 된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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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숲을 공부하는 사람이 들려주는 숲 이야기. 쉽고 재밌다. 숲을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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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두고 틈틈히 아무 데나 펼쳐서 읽곤 하는데 참 재밌다. 글과 사진이 소장용으로 훌륭하다. |
 | 쉽게 찾는 우리꽃 - 여름
김태정 지음 / 현암사 / 199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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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하나로 잡히는 크기나, 꽃 색깔별로 묶어놓은 구성이 참신하다. 그런데 산천에 우리꽃 아닌 게 많은가보다...찾아봐도 안 나오는 꽃들은 어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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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것보다 그리기 위해 관찰하게 될 때 대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