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파도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독자들의 요청으로 쓰게 되었다길래 궁금해서 읽었다. 나는 전편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지만, 만족하는 애독자도 있었던 것 같다. 속편이라 참신함이 좀 떨어졌고 두 인물의 편지가 약간 늘어져 답답함이 있었으며, 원래 꽁냥꽁냥할 때가 가장 재미있으므로 전편이 더 재미있어서 별 하나 깎음.

댓글(6)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건수하 2026-10-27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굳이 안 깎아도 되었겠지만 전편과의 차별화를 위해...

잠자냥 2026-10-27 10:38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10-27 10: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래 책 후속작인가봐요? 표지가 거의 동급이네 ㅋㅋㅋㅋㅁ

건수하 2026-10-27 10:50   좋아요 0 | URL
맞습니다. 잠자냥님은 그 분의 인생책인데 안 읽어보셨나 보군요? ㅎㅎ

잠자냥 2026-10-27 11:26   좋아요 0 | URL
그냥 저 아래 책만 읽어도 될 거 같아서요. ㅋㅋㅋㅋㅋ
그 인간하고 저는 책 취향 좀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저는 로맨스/추리 대부분 별 재미를 못 느낌 ㅋㅋㅋ)

건수하 2026-10-27 11:28   좋아요 0 | URL
아, 전편은 읽으셨군요. :) 전편만 읽으셔도 찐우정인 걸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