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고 자르고 종이접기 변신북 - 우리 아이 첫 종이접기,첫 가위 놀이책!
학연사 교육 컨텐츠 개발팀 지음 / 다락원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접고 자르고 종이접기 변신북

 

접고 잘랐을 뿐인데

변신을 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 변신북

 

한 번 접기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단계별로 시작할 수 있어요.

 

완성된 작품은 그걸로 끝이 아니랍니다.

간단하게 자르고 접어 완성한 작품의 기발한 변신!!!

 

어려운 종이접기 No~

쉬운 종이접기로 재미 Up~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완성도가 높아서 엄마인 저까지 만족스럽더라구요.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처음 말씀드렸듯이

 

종이접기 변신북은

첫 종이접기 첫 가위놀이에 적합한 책이예요.

 

그럼에도 완성도가 높아

일곱살인 큰 아이도 관심을 보이며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40개월 작은 아이는 두 말할 필요없구요.

 

처음 종이접기와

 처음 가위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위한 팁이 제공되어 있답니다.

 

어른이 느끼기에는 간단하고 쉬운 일이지만

처음으로 도전하는 아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종이접기와 가위놀이를

단계별로 해나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 있어

아이 수준에 맞춰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주제의 35가지 변신놀이가 가능한

 

다락원 종이접기 변신북

 

한 번 접기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접기 + 자르기

여러 번 접기

 

책에는 단계별로 수록되어 있어요.

 

정말 체계적이지 않나요?

 

처음으로 종이접기와

가위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놀이를 시작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이 원하는 것부터 활용하도록 해주었어요.

 

캠핑장에서의 하루는 길기만 합니다.

 

아침에 겨우 일어나던 아이들이

캠핑장에서는 첫 새벽부터 일어나 놀이를 시작하는데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야외놀이 외에도

좀 더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실내놀이가 필요하던 차에

종이접기 변신북을 만나게 되어 가지고 갔었어요.

 

종이접기 변신북을 보며

쭈욱 스캔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각자 마음에 드는 걸 하나씩을 먼저 골랐어요.

 

평소 요리사가 꿈인 큰 아이는

 

샌드위치와 빵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한 번 접기에 해당하는 종이접기랍니다.

 

선을 접기만 하면

초간단하게 샌드위치와 핫도그가 완성되지요.

 

종이접기 변신북에서 필요한

종이접기와 가위놀이는

이게 다예요.

 

정말 간단하죠?

 

이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기만 하면 작품이 완성되고 변신도 한다는 거!!!

 

샌드위치와 햄버거 사이를 자르고 있어요.

 

한 번씩만 접어주면

맛있는 햄버거와 샌드위치가 완성 :)

 

종이접기 1단계에 해당하는 만큼 정말 쉽답니다.



마치 자신이 직접 만든 것처럼

종이접기로 만든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맛있게 냠냠~ 먹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이번에는 예쁜 나비리본에 관심을 보이네요.

 

선 사이의 폭이 좁은 세 번 접기랍니다.

 

완성하면 나풀나풀 흔들어보며

나비가 나는 모습을 연출해볼 수 있어요.



밖으로 접고

안으로 접고

 

일곱 살이라 스스로 할 수 있는데요

 

어린 아이의 경우

 엄마 아빠가 끝 선을 미리 조금 접어 준 다음

아이가 접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랍니다. 

 

 

완성된 나비리본을 가지고

 

팔랑팔랑 훨훨~ 나비가 날고 있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데요

 

 

캠핑장에 부는 바람과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니

 

마치 실제로 나비가 나는 모습을 연출하며 한참을 잘 가지고 놀았답니다.

 

 

자르기와 접기가 모두 포함된

바닷속 동물들을 만들어 볼거예요.

 

이번엔 40개월 작은 아이가 선택했지요.

 

 

해파리를 접으면 오징어로 변신~

위쪽을 접어 뒤집으면 물고기로 변신~

간단하게 자르는 거라

알려줬더니 곧잘 하더라구요. 

 

자신이 직접 잘라서 만든다는 거에 몹시도 신나하는 눈치 :) 

해파리에서

오징어로 변신한 걸 보고 좋아하고 있어요.

 

 

두 번 자르고

접었을 뿐인데

 

해파리에서 오징어로 변신하고

뒤집어서 또 한 번 접었을 뿐인데 물고기로 변신하니

아이가 제대로 신이 났어요.

 

신기한지 이리보고 저리보고~

 

그러더니 활짝 펼쳐

해파리가 된 모습도 보여주네요 :)

표정에 신남~ 이 그래도 느껴지니 저까지 기분좋아지더라구요.​



한참을 가지고 놀다

바닷속 친구를 또 하나 만들고 있어요.

 

간단하게 자르는 거라

자르는 선을 알려주기만 하면 딱 거기까지 해낸답니다.

 

종이접기 변신북에 제대로 빠져든 것 같아요.

 

종이를 접고 잘랐을 뿐인데

작품이 되고, 작품이 변신까지 하니

어찌 안 좋아할 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보면 찡그린 얼굴

위에서 보면 웃는 얼굴로

 

변신하는 귀여운 곰돌이도 만날 수 있구요

 

 

연필인가 싶었는데

펼치면 로켓으로 변신하는

작품도 있답니다.

 

+

 

이 외에도 좀 더 쉽거나

좀 더 복잡하게
변신을 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놀이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

 

다락원의 종이접기 변신북

 

아이와 함께 만들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다 만들고 나서는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지고 놀기까지 하니

창의력도 쑥쑥 올라갈 것 같아요 :)

 

간단하게 만들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종이접기 변신북

 

첫 종이접기북  첫 가위놀이북 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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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 인성, 통찰력, 학습력을 모두 잡는 인문독서 실천 로드맵
임성미 지음 / 북하우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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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초등독서 습관이 평생의 삶을 좌우한다면?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이 답이다!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푹 빠져들게 되는 책이 있지요.

깊이 공감하게 되어 밑줄을 남발하게 되는 책을 만나는 건 참으로 소중한 경험인데요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이 바로 그런 책 중 한 권이랍니다.

 

'인성, 통찰력, 학습력을 모두 잡는 인문독서 실천 로드맵'이라는 부제를 보면

사실 좀 딱딱하거나 무미건조한 책이 아닐까 하는 편견을 갖게 되는데

이 책은 '초등 자녀를 둔 부모의 필독서' 라는 개념을 넘어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이라는 제목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초등 인문독서' 라는 말을 중점적으로 보고 기억했지 

 '기적'이라는 말은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독서 나아가 인문학 독서가 주는

 '기적'에 관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내 아이를 올바른 인성을 가진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게 할 기적같은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 세대가 살아온 세상보다도

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미래학자들은 100세까지 수명이 길어진 시대에

 이제는 직업을 열 번이라도 바꿀 각오를 하라 하는데요

그 말을 빌어 작가는 이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고 정신을 차리려면 그 무엇보다 '내공'이 필요하다 고 강조합니다.

 

예측하지 않았던 상황이나

변화가 닥쳐도 자기를 놓치지 않고

붙ㅇ들어 매어둘 수 있는 힘 '내공'

 

이런 내공이 있어야 변화에 대처하여

 생존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 말에 깊이 공감하며 저도 모르게 무릎을 치게 되더라구요.

 

인문학 책을 읽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 배우고 즐기는 능력을 기르고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이 인문학 독서력이

토론과 합의를 도출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기 때문이지요.

 

즉 임성미 작가는 인문독서를 통해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과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을 기르려면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하고 책을 평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도록

초등인문독서의 기초를 닦는 일부터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작정 책을 읽는다고 해서 이런 능력들이 길러지는 것일까요?

절대 아니랍니다. 아이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가 중개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문학 책 하면 문학, 역사, 철학 책을 말하지만

반드시 인문 고전을 위주로 읽혀야 하는 건 아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작동화와 역사 이야기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합니다.

 

무슨 책을 읽는가보다 어떻게 읽는가가 더 중요한데요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과정을 넘어 아이와 함께 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아이 혼자서 책을 읽더라도 부모가 그 책에 관심을 가지고함께 생각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해요.

 

이건 그동안 제가 간과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책을 읽어줄까를 고민했지,

 한 권의 책을 통해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볼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혼자 읽는 열 권보다

함께 읽는 한 권의 책이 더 의미있다는 이야기지요.

 

 

인문학 독서는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이 인문학적 독서를 통해 통찰력을 기르다보면

어떤 흔들림에도 스스로를 바로 세워 나갈 수 있는 내공을 기를 수 있다는 것!

 

결국

인문학 독서가

 내 아이의 생존력을

길러주는 답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을 그 어떤 책보다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인문학 독서는

책을 읽어주면서 대화를 나누는 때부터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추론과 성찰은 열 살 무렵부터 이루어진다고 해요.

 

초등 저학년 때부터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요

저는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을 초등 자녀를 둔 부모는 물론

그 보다 더 어리니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단순한 독서코칭을 넘어

독서가 왜 중요한지

인문 독서를 왜 시작해야 하는지

부모가 미리 인식하고 그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거든요.

 

이 초등독서법을 부모가 미리 알고 있다면

자녀가 커가는 동안 적절하게 바로 바로 적용할 수 있지 아닐까 싶어요.

 

 

일곱 살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 전 독서교육으로

문독서법을 조금씩 연습해 나가 볼까 합니다.

 

단순히 부모가 책을 읽어주거나

아이 혼자서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책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아이의 관심사를 '나'와 '가족'에 국한시키지 않고,

'남'과 '사회'와 '세상'으로 까지 확장시켜 나가보려 합니다.

 

나의 존재가치를 시작으로

 타인과 세상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통찰해나갈 때

올바른 인성을 가진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을테니까요.

 

인문독서가 그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리라는 걸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답니다.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에는

2016 독서달력이 수록되어 있어서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 매일 아이가 읽은 책을 기록해 볼 수 있어요.

인문 독서법을 알았으니 이왕이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나눈 책을 기록하는 것이 좋겠지요.

 

한 해가 끝나갈 무렵 이 독서 달력은

얼마나 많은 양의 책을 읽었느냐의 척도가 아닌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느냐의 척도가 되겠지요.

 

 

아이에게 독서 달력의 의미에 대해 설명한 후 기록해 보도록 했어요.

 

아직은 처음이라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비어진 목록들이 하나 둘 채워질 때마다

아이와 저의 생각들도 조금씩 깊어질 거라 믿어요.

 

 

독서달력을 기록하다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의 종류도 쉽게 눈에 들어오겠지요.

아직 일곱살이니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의 독서취향을 존중하되

좀 더 다양한 분야의 독서가 이루어지도록 책을 권해주기도 해야겠어요.

 

 

평소 아이들이 고르는 책 한 권,

엄마가 고르는 책 한 권씩 해서 총 세 권의 책을

자기 전에는 꼭 읽어주곤 하는데요

 

잠자기 전에는 자칫

급하게 읽어주게 될테도 있더라구요.

 

[초등 인문독서의 기적] 중

지금 제가 적용해볼 수 이는 내용은

많이 읽어주는 것보다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인데요

 

앞으로는 독서하는 시간을 조절해서 여유롭고 깊이 있게 책의 내용에 대해

스스럼없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집중하는 시간을 확보해나가야 겠어요.

 

그 시간 속에서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엄마의 품 속에서 함께하는 독서의 기적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여기까지가 챕터 1에서 3까지의 이야기랍니다.

 

아직 읽지 않은 부분에서

저는 어떤 유익한 정보를 얻고

또 어떤 감동을 받게 될 지 사뭇 기대를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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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 - 스티커북 1권 + 색칠하기책 1권 + 우드락 만들기판 8장 + 장식하기책 1권 + 크리스마스 캐럴 CD (총 5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

 

 

일 년 중

아이들이 생일 다음으로

가장 기다리는 날이 있다면

바로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11월 중순만 넘어가면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떤 추억을 선물해줄지

고민이 커져만 간답니다.

 

그런데, 산타의 선물같은

크리스마스 선물박스를 만나게 되어

소개해드릴까 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들만 모아모아 만든

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

 

별 다른 포장 없이도

그 자체로 선물박스가 되어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선물박스 안에는

 

크리스마스 만들기 14개

크리스마스 장식 35개

스티커북 1권

색칠하기 1권

캐럴 CD 1장

 

이 알차게 들어 있답니다.

캐럴을 틀고 만들기를 시작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낼 수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급 캐릭터 핑크퐁의

크리스마스 선물

 

정말 기대가 컸구요

그만큼 아이들의 반응도 뜨거웠어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 들려 드릴게요!

 

크리스마스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장식하기

크리스마스 스티커북

 

크리스마스 만들기

 

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의

메인 아이템이지요.

비닐 포장을 뜯으면

도톰한 재질의 만들기 재료가

한아름  쏟아진답니다.

 

보시다시피 도톰한 재질에

뜯어내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뜯어서 조립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먼저 크리스마스 트리의 기본 골격을 만들어보았어요.

 

트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별장식은 아이의 손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시작으로

썰매 토끼집 등 수록된 만들기를 하나하나 하고 있어요.

 

어찌나 진지하게 집중을 하는지

크리스마스 선물박스로 만들기 하는 동안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른답니다.

 

여섯 살 아이도

설명을 보고 곧 잘 따라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만들었을때의

완성도가 높아서 성취감이 대단해요 :)



형아가 만들기를 하는 동안

동생은 형아가 만들어놓은 작품들을 가지고

놀이에 들어갑니다.

 

그 사이 만들기를 끝낸

 

큰 아이도 본격적으로 놀이를 시작하고 있어요.

 

 

토끼네 집이 단연 히트인데요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산타의 썰매

빼놓을 수 없는 멋진 선물이구요.

 

크리스마스 선물박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만들기가 갖춰져 있어서

만들어놓기만 하면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가 되더라구요.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한참 동안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잘 놀았지요.



크리스마스 선물박스는

여섯살 큰 아이에게도

네 살 작은 아이에게도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안겨 준 것 같아요.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느껴봤어요 :)

 

아이들이 열심히 만들어

가지고 논 것들을 모두 모아보았는데요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답니다.

 

정말 풍성하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빅 트리와

앙증맞은 미니 트리

선물상자 두 개

산타할아버지의 썰매

토끼네 집

요정들과 핑크퐁 토끼 눈사람 등

 

디테일함과

 예쁨이 묻어나는

알찬 크리스마스 선물박스예요.
 




도톰하고

세워놓을 수 있게 만들어져서

장식용으로도 좋구요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좋더라구요.

 

토끼네 집은

 

침대와 벽난로까지 세팅하고 나면

안락하고 포근한 집이 탄생을 한답니다.

문이 열린다는 게 무엇보다 큰 장점이지요.

 



사랑이 담뿍 묻어나는

산타클로스와 썰매예요.

 

 

인자해 보이는 산타 할아버지와

빨간 코 사슴들이 끄는 썰매는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데요

선물을 싣고 가는 디테일한 모습까지 연출해볼 수 있답니다.


설명서에 나오는대로

끼워주기만 하면

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 세트가 탄생을 하니

아이들이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책상 위나 선반 위에

올려두고 장식하기 좋은

크리스마스 트리인데요

 

기본 그림도 예쁘지만

장식품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흔적이 엿보여요.

쏙쏙~ 끼워주기만 하면 멋진 트리 완성 !!

 

나머지

구성품들도 보여드릴게 많지만

색칠공부만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를 받자마자

 

36개월에 접어든 작은 아이가

가장 흥미를 보인 건 색칠공부랍니다.

 

한창 색칠놀이에 빠져있거든요.

 

형아와의 쟁탈전이 벌어져서

순서를 정해주었더니 그나마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



대부분 작은 아이 작품~​

한창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기대에 사로잡혀 있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색칠놀이는 사랑받아 마땅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모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유난히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작은 아이도 올해부터는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것 같아요.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는 날이기도 하고

작은 아이의 음력 생일이 크리스마스와 겹치기도 해서

크리스마스가 준이 생일이야~ 했더니 더더 기대를 하더라구요.

 

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로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어 보았는데요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핑크퐁 크리스마스 선물박스 어떨까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챙겨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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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스티커북 : 벌거벗은 임금님 명작 스티커북
아멜리 팔리에르 그림 / 삼성출판사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명작동화 스티커북

벌거벗은 임금님 스티커

 

삼성출판사에서 펴낸

 스티커북 형태의 명작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동화를

간략하게 핵심만 추려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구요

무엇보다 스티커놀이를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한마디로 동화도 읽고 스티커놀이도 하고!

 

출판사별로 명작 동화를

만나보는 즐거움은 모두 다른데요

삼성출판사의 명작동화스티커북은

다른 명작 동화를 소장하고 있다고해도

아이들이 색다르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금액도

아주~ 저렴하기 때문에

모두 들여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그럼 어떤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

 

책의 가운데 부분에

 스티커 페이지가 있어요.

 

50개의 스티커가 오밀조밀 수록되어 있는데요

 

꽤 디테일한 부분까지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서

36개월 둘째에게는 소근육 운동도 되고

관찰력을 길러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이야기를 잠시 뒤 다시 하기로 하구요...

 

스티커에는

페이지가 기록되어 있어서

각 페이지별로 스티커를 붙이면 된답니다.

 

 페이지마다

이렇게 색깔이 선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가 바로 스티커를 부착할 자리랍니다.

 

모두 10페이지에 해당하는 분량이구요

 

삼성출판사라는

네임벨류에서 알 수 있듯이

이야기 전개가 매끄러워요.

 

동화를 축약하다보면

스토리가 엉성해지기도 하는데요

명작스티커북을 읽다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아요.

 

색감이 선명하고

표정들도 살아 있어서

눈에도 잘 들어오고 재미있는 느낌이 든답니다.

 

무엇보다

긴 명작동화를 접하게 해주기 전에

간단하게 스토리가 축약된 명작스티커북이

전체적인 스토리를 빠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면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면서

직접 책에 동참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마치 아이가 책을 만드는데 일조라고 한 것처럼 뿌듯해 하더라구요.

 

36개월 작은 아이는

책을 넘겨보다가도

이거 내가 붙였어 하며 좋아한답니다.

 

아이의 뿌뜻함이 느껴지는 대목이지요.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붙이기도 하구요

 

스티커를 들고서는

어디에 붙이는 건지 관찰을 하기도 한답니다.

맞는 자리를 찾아

다 붙이고 나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삼성출판사 명작스티커북에는

 

이렇게 디테일하나 부분까지

스티커로 제작되어 있답니다.

 

재미로 스티커를 붙인다고 생각했는데

 주의력 관찰력도 길러주는 것 같아요.

 

 

스티커 붙이는 부분의

그림이 흐릿해서

아이 혼자서도 위치를 찾을 수 있답니다.

 

여섯 살 큰 아이도

 스티커를 붙이고 있어요.

 

스티커가 두 장이라서

작은 아이 한 장, 큰 아이 한 장 붙이기로 정했어요.

 

안 그럼 싸우거든요 ^^;;

 

디테일한 부분을 붙여주는 건

큰 아이에게도 주의력을 요하더라구요.

 

동생이 다하고 자리를 비운 사이

차근차근 페이지를 넘기며

집중해서 잘 해나가더라구요.

 

 

명작동화도 읽고

스티커도 붙일 수 있는

 

삼성출판사 명작동화스티커북

 

아이들이 직접 동참해서

책을 완성하는 즐거움까지 안겨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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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놀이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18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삼성출판사 자동차놀이 사운드북

 

 :: 키 꽂고 기어넣고 깜빡이에 운전대까지 ::

 

아이를 위한 완벽한 자동차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운드북에

자동차놀이가 더해진다면???

 

그보다 더 좋은 장난감이 또 있을까요!

 

남자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월령에 따라 빠져드는 장난감이 다른데요,

22개월 된 준이는 요즘 자동차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아빠가 운전석에서 자리만 비웠다 하면

앉혀달라고 해서 핸들을 만지작거리구요,

집에 있는 온갖 핸들을 가지고

 제법 그럴싸하게 운전을 한답니다.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자동차놀이 사운드북

우리 준이가 매일매일 틈나는 대로

가지고 노는 완소 책이자 장난감이 되어 주고 있는데요,

 

저까지 반하게

만든 이 책은 과연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아이에게 사운드북이란?

 

세상을 배워가는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삼성출판사의

자동차놀이 사운드북은

실제로 자동차를 운전해 보는 듯한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완소 사운드북이랍니다!

 

보통의 사운드북은 

 on/off 가 버튼 방식인데요,

 

이 책은 키를 꽂고 돌리면

시동이 걸리는 소리와 함께사운드북이 켜지구요,

다시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off가 된답니다.

 

시작부터 아주 흥미진진한데요,

 

더 놀라운 건

기어도 넣을 수 있고,

오른쪽 왼쪽 깜빡이도 된다는 것!!!

 

화살표를 누르면 빛이 들어오면서

'똑딱똑딱' 소리도 난답니다.

실제 깜빡이처럼 말이지요 :)

 

기어를 올리면

1분 동안 자동차가 달리는 소리가 나구요,

기어를 내리면 자동차가 멈추는 소리가 난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는 교통기관인

여러 분야의 자동차 소리가 13개 수록되어 있구요,

아이가 엉덩이를 들썩일만한 흥겨운 동요도 세 곡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 손이 닿는 장소에 놔두면

하루에도 여러 번... 정말 수시로 가지고 논답니다.

 

 

 

22개월 준이는

 

한창 자동차를

흥미로운 대상으로 인식하고,

자동차의 소리와 하는 일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있는데요,

 

자동차놀이 사운드북을 통해

각각의 소리와 하는 일을

흥미롭고도 쉽게 배워나가고 있답니다.

 

삼성출판사의 네임벨류에 걸맞는

재미있고 선명한 그림 또한 장점인 것 같아요.

 

 

 

운전대를 쥐고

한 손으로 이리저리 돌릴때는

완벽하게 집중을 한답니다.

 

한참을 그러고 있는 모습 보면

아이에게 운전대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마구마구 생기기도 하지요.

 

 

 

 

 

 

 

처음에는 운전대만 돌리더니

좀 지나지 않아 이 사운드북의

모든 기능들을 활용할 줄 알더라구요.

 

키를 꽂아 시동을 걸고,

운전대를 돌리며 운전을 하고

다른 손으로 기어도 넣고

빵빵 경적도 울리고

 

사운드 버튼을 누르는 건 당연 기본이지요.



 

 

노래에 맞춰

어깨춤을 절로 추는 우리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만족스러운데요,

 

앞서 말씀드린 다양한 조작기능들을 통해

요맘때 아이들에게는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인지력도 향상시켜줄 것 같아요.

 

버튼을 눌러 소리만 듣고

장난감처럼 조작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들춰보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역시나 사운드도 깨끗하고 좋아요!

 

 

 

다섯 살 큰애도

22개월 둘째도

 

함께 가지고 노는

자동차놀이 사운드북!

 

큰 애도 여러 권의

사운드북을 가지고 놀면서 컸는데요,

지금까지 이렇게 디테일한

조작기능을 탑재한 사운드북은 처음인 것 같아요.

 

자동차와 운전에

푹 빠져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자동차놀이 사운드북!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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