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그릇 2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9
마쓰모토 세이초 지음, 이병진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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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이럴수가. 이렇게 끝까지 재미없다니! 일본이 손바닥만 한 나라도 아니고 이렇게 우연 남발, 문득 깨달음 남발. 게다가 범죄 동기도 살해 방법도 참…. 새롭기는커녕 썩은 물결이었던 그 멤버들에 대해선 동정심은커녕 보는 내내 눈살만 찌푸려졌다. 여자 캐릭터들도 정말 하나 같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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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6-08-01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그러면 이제 다시
잃시찾 고고??

잠자냥 2026-08-01 23:28   좋아요 0 | URL
🙆🏻‍♀️

바람돌이 2026-08-01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1권 재미없다고 했잖아요. 그냥 관두지. 뭘 그렇게 꼭 끝까지 읽으셨어요. 저는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2권까지 다 읽었다가 열폭했는데 잠자냥님은 그래도 꼭 내가 확인하고 말리 모드군요. 건투를 빌어요. ^^

잠자냥 2026-08-01 23:29   좋아요 1 | URL
ㅋㅋㅋ 왜 죽였는지가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아니 근데 진짜 우연 남발에 ㅋㅋㅋㅋ 그 형사는 밥 먹다가 깨닫고 목욕하다 깨닫고 ㅋㅋㅋㅋㅋ 나원참. 🤣

독서괭 2026-08-01 23:54   좋아요 0 | URL
🤣🤣🤣유레카!! 인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