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시대의 종말
비비언 고닉 지음, 홍한별 옮김 / 엘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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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닉이 읽고 쓰면 평범한 작품조차도 비범함으로 빛난다! 어떻게 문학을 읽고 또 어떻게 그것을 글로,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해내는가의 본보기. 동시대에 이처럼 잘 쓰는 작가는 찾기 어려울 듯. 여러 문학 작품을 통해 고닉은 연애와 사랑의 덧없음을 말하지만 고닉의 글만큼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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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7-04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새 읽었어요? 빠르다…!

잠자냥 2026-07-04 11:21   좋아요 0 | URL
200쪽이라 2~3시간이면 읽어요!

건수하 2026-07-04 09:18   좋아요 0 | URL
나름 최신간이라… 우선순위가 높았군요 ^^

잠자냥 2026-07-04 11:20   좋아요 1 | URL
네 이거 6월부터 기다리던 책.

독서괭 2026-07-04 11: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마존에서 10불이네요 ㅋㅋㅋㅋ 이런 것만 찾아보고 있어 ㅋㅋㅋㅋ

잠자냥 2026-07-04 11:20   좋아요 1 | URL
사지 말고 읽어!!! ㅋㅋㅋ

건수하 2026-07-04 11:22   좋아요 1 | URL
일단 사야 읽는다…? 🤣

잠자냥 2026-07-04 11:24   좋아요 1 | URL
괭은 사고 빌리고 놀러만 다니는 거 같은데….

독서괭 2026-07-04 13:18   좋아요 0 | URL
어떻게 알았찌!!! 😎

다락방 2026-07-05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직 고닉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 책으로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잠자냥 2026-07-05 21:53   좋아요 0 | URL
이 책은 영미문학(작가) 비평서라 책에 실린 작품/작가 알고 읽으면 더 잼나요. 그냥 연애 에세이 아님요. ㅋㅋㅋㅋ (토머스 하디 이야기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