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우정 - 살아 있는 한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김달님 지음 / 수오서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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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죽음을 향해 가는 노년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 끝까지 살아가는 날들’을 보내며 북새의 시간을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이들과 뜻밖의 우정을 나누고 그 마음들을 진심을 담은 글로 남긴 저자의 시선도 모두 아름답다. 나는 내 북새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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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09-24 09: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나랑 보내자....뭔 시간이든.........

잠자냥 2025-09-24 09:54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 이 책 뜻밖에 좋아서 조만간 리뷰 쓸 거 같은데, 다락방 님도 한번 읽어보세요. 대단한 할머니들 많이 나오세요. 첫 장부터 마흔에 검도 시작해서 30년 동안 검도하고 계신 할머니 나오심요. ㅋㅋㅋㅋ

꼬마요정 2025-09-24 10:18   좋아요 1 | URL
어머나 진짜 멋진 할머니!! 저도 그렇게 쭈욱 운동하고 싶으네요^^

잠자냥 2025-09-24 10:19   좋아요 1 | URL
진짜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그렇게 테니스를 치고 싶습니다.
그분 검도하시는 거 직접 보면 정말 멋있을 거 같아요.
꼬마요정님도 그때까지 쭈욱!

독서괭 2025-09-24 21:29   좋아요 1 | URL
검도라니! 넘나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