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요지는 모든 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나쁜 것과는 정확히 같지않다는 의미에서, 모든 게 위험하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위험하다면, 그럼, 우리에게는 항상 뭔가 할 일이 있다. 그래서 나의 입장은 방관을 향한 게 아니라, 초.hyper 행동주의 내지 비관적 행동주의를 향한다. 나는우리가 날마다 해야 하는 윤리 정치적 선택은 어떤 것이 핵심적인 위험인지를 결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푸코, 《윤리학의 계보학에 관하여》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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