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 심리학 입문 - 오늘을 살아가는 무기, 용기의 심리학, 개정 증보판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김문성 옮김 / 스타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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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아들러 열풍이 대단하다고 한다.

그의 여러 저서 중 각색적으로 쓴 책들도 많이 접해 보았지만

직역본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는 원서 이외에는 번역본으로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다.

               * 아래 사진 첫번째

 

[개인심리학의 이해][삶의 과학]은 시간상 찾아보지 못하였고

[의미있는 삶]은 검색 끝에 <그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 진짜 이유>로 번역된 걸 찾을 수 있었다.

[인간본성의 이해] <아들러의 인간 이해><인간 이해> 라는 제목으로 두 편의 번역본이

나왔는데 뒤에 것으로 읽고 본 블로그에 남겨 놓았다.

 

번역본도 일본어 번역본을 재 번역 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우리 사회의 아들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가 아쉽다.

추후 시간이 될 때 이 책의 주요 부분을 사진으로 남겨 놓고자 한다.

책의 핵심을 찾는다면 이것 아닐까!

 

" 우리가 사람들의 행위나 이상, 목표, 활동, 성격과 관련해서

  요구하고자 하는 모든것들은 결국 우리 인간 사회에서 서로 협동하는데

  공헌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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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3 - 인간관계편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3
이와이 도시노리 지음, 호시이 히로후미 시나리오, 사노 마리나 그림, 황세정 옮김 / 까치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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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생활 사례에 빗대어 눈 높이를 낮추어 설명하는 특색이 있고

정작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각색하여 글로 설명해 놓았다

1권부터 3권까지 모두 같은 방식이다.

아들러의 모든것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작가의 해석이나 사례가

유용한것만큼은 맞는듯하다.

일본인의 지적질 부분에 대한 언급은 이 땅에 식민지 교육의 깊은 뿌리가 남아있는게

아닐까 성찰을 하게 한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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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2 - 실천편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2
이와이 도시노리 지음, 황세정 옮김 / 까치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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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행하는 아들러 심리학을 만화로 쉽게 풀어쓰고 일본인 정서에 맞게

해석을 한 내용인데 우리식 정서에도 들어 맞는 부분이 너무도 많다.

단순히 동양적 정서라고 하기엔 수긍이 가지 않을 정도로

 

긴 말이 필요하랴!  주요 내용은 나중을 위해 사진으로 남겨 놓는게 가장 유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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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지리의 힘 1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 사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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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가 'Prisonars of Geography'의 prisoners가 '자유를 빼앗긴 자' '죄수' '포로' 라는 의미에서 지리적 영향으로

얽혀진 정치적 상관성이라는 측면에서 <지리적 구속><지리적 영향> 이런 표현 대신 명료하게 <지리적 힘> 이라고

표현한 듯 하다.

 

미,영,독 등지에서 베스트 셀러로 올랐다는데 충분히 수긍이 간다.

그 이유는 5편 한국 편을 읽어보면 이 책의 내용이 얼마나 정교하게 쓰여진 정확성을 가지고 있는 책인지

수긍이 갈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나머지 전체적인 지구의 분화된 지역 설명들이 전부 긍정성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를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해준다.

외교부 출입 기자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의 경력을 가진 저자의 지리적 인식에 따른 분석과 설명이 감탄스럽다.

 

종전의 수식적이고 지리한 지리적 설명이 아니라 지리적 상관성을 가지고 정치 상황과 정세를 분석한 점이 주효했을것이란 점에서 정치에 관심있는 독자들은 한번 필독하길 바란다.

 

세계 시민 사회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에게 적어도 가장 기본적인 국제적 안목을 틔워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누구라도 좀더 상세하게 분석된 진보된 속편격인 2편을 기대하는건 욕심일까?

 

오자

p201 밑에서 둘째줄

'파마나' -----> '파나마' 로 수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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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시진핑을 말한다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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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기가 4권부터는 어렵고 딱딱해졌다.
1권부터 점차로 일기 형식이더니 일기가 언제부턴가
설교문처럼 된 느낌이다.
5권은 아예 제목을 바꾸어 달았다.

중간 이후는 거의 연표처럼 기술한 도표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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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客 2016-10-11 16: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 책은 중국일기 시리즈와는 별개의 다른 저작입니다. 중국일기 5권은 이미 시중에 나와있고, 6권과 7권이 출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청음만반독만권서 2016-10-14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네요 저의 순간 착각이었습니다. 5권까지 다 읽어 놓고....
수정합니다.

5권이 아니고 별개의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