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 나지 않으면 생산을 할 수 없는 건 자본주의 이치이긴 하지만
오랜 기간을 지나오면서도 한번도 국산품으로 이 제품이 나온건 보질 못했다.
턴테이블 먼지 덮개 용 힌지(hinge)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온라인상으로 물품이 종종 나오긴 하지만 한결 같이 해외 수입품이다.
제품도 규격에 해당하는 사이즈가 각각이라 쉽게 구하기도 어렵지만 무엇보다
가격 부담이 크다.
2개 한 조에 몇 만원 씩 줘야 하는 부속 (4만원?)
동시에 수요자도 많지 않을 품목
오늘도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얻은거라고 힌지의 정확한 뜻 정도
구글 번역에 돌리니 돌쩌귀 란다.
틈새 시장을 고려하기 보다는
서비스 차원에서 고급 힌지를 한번 만들어 보는 중소기업은
언제나 나오려는지 .....
튼튼한 자작 턴테이블을 고려하다 보면 매번 걸리는게 힌지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