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이야! - 남매의 다락방 쟁탈전 내책꽂이
얀 망스 글, 박영미 그림, 이선미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그림책인가 했는데 저학년용 도서다. 1-2학년용.

우리집도 두 딸들이 자기 방을 갖고 싶어서 투닥거리는데 이 책을 보니 배울게 많다.

서로 자기가 큰 다락방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게 하는 부모 모습이 서양인들의 생활태도를 보여주는 것 같다. 난 거의 막내의 편을 들어주는데... 맹목적으로.

그리고 방을 정하는 기준이 자신의 나라로 향한  창이 있어서라니 그 엉뚱한 논리가 재미있다. 아이들이 각국에서 입양되었지만 그에 대해 전혀 부끄러워하거나 문제가 없다. 짧은 동화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다.

아이도 엄청 재미있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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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을 낳았대!- 3~8세
배빗 콜 글.그림, 고정아 옮김 / 보림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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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 가는 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하야시 아키코 그림, 이향순 옮김 / 북뱅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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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
앤서니 브라운 지음, 장미란 옮김 / 웅진주니어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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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희네 집
권윤덕 글 그림 / 길벗어린이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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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
조이스 타일드 슬레이 지음, 김훈 옮김 / 가람기획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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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피라미드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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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딸들 1- 완역개정판
엘리자베스 마셜 토마스 지음, 이나경 옮김 / 홍익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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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 전5권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김정란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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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다. 드디어! 방학 내내 아이들과 뒹굴라니 정신이 없었는데. 

설겆이 겨우하고 청소해야 되는데 잠깐 책주문 할라고 들어왔다가  엉덩이가 무거워 진다.

오랜만에 아침 운동도 가고 아이들 모두 학교 보냈다.

그래도 유진이는 이제 초등 입학이라 10시30분이면 집에 온단다.

그사이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

과수원에 가서 포장하고 택배도 보내야 한다.  점심 약속도 있다. 유진이네 임원 모임.

소문에는 선생님이  청소 잘 하는 엄마들을 좋아한다고 해서 임원을 썼다.34명 중에 15명. 엄마들이 모두 긴장했나. 집에서는 대충 청소기나 돌리는데 학교에선 걸레 잡고 빡빡 밀어야 겠다. ㅎㅎ

1반이라서 교통봉사를 빨리 짜야한단다. 그래서 이렇게 일찍 모인대요. 얼굴도장 찍고 엄마들도 알아둬야겠지. 아이구, 첫째 졸업하고 또 둘째는 대충 지나고 막내 차례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셋째라서 그런가 갈수록 귀찮음과 짜증이 늘어간다. 그렇다고 아예 관심 끄지도 못하고. 아이구, 부모 노릇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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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8-03-05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유진이 입학이구나~.
축하드려요.^^.

1학년은 괜실히 부담 만땅이예요. 그쵸?
그래도 님은 잘 해 내시리라 믿어요.
홧팅!!!

2008-03-05 1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저녁8시 무거운 맘으로  모임장소로 갔다.

이번 도서관학교 수업을 하지 못하기에 너무 미안했다.

계속 이 모임을 해야할지 고민이었다.

모임의 특성이 있기에 부지런히 공부하고 수업도 해야하는데 내가 다른일과 병행하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회원을 만나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끼니 다시 힘이 솟는다.

고민했던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다시 힘내서 공부도 하고 집에서 하는 수업도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괜시리 벗어나고픈 맘에 없는 걱정까지 지고 사는것 같다.

빨리 책 주문하고 열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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