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 Runabout이란 concept car...

아마도 돌고래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듯 하다. 저 독창성과 예술적 감각은 역시 French 라는 생각...



인테리어는 고급 보트를 연상케 한다. 저 원목과 스텐레스의 완벽한 조화...모티브나 컨셉을 구체화시키는 능력이 정말 탁월하다.

최근 모 회사의 신차를 보면 중세기사의 투구와 방패를 형상화시켰다는데...그 디자인때문에 도무지 팔리질 않아서 회사가 비상경영체제로 들어갔단다....



(사진출처 : Peugeot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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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 돌아다니다 웬 그리스 사이트에서 펌)


2001년에 스위스에 출장갔다가 요 Smart를 보는 순간 그대로 맘을 빼앗겨버렸다.

Swatch가 디자인하고 Mercedes에서 만든....요즘 이 Smart의 판매부진 때문에 Mercedes가 주가가 하락하는 등 고생많이 하고 있다. 

요즘은 회사 근처에서도 보이는 등 가끔씩 보이는데 아직 정식수입은 되지 않는 듯 하다.

토실하고 귀엽고 컬러풀하고...이렇게 디자인 좋은 차는 세제혜택을 줘야 하지 않을까.

조폭들이나 타고다닐만한 차들은 세금을 두배로 물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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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싶다.................

꿈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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