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투자자 - 일본 주식시장의 판을 흔들어 깨운 담대한 도전들
무라카미 요시아키 지음, 김정환 옮김, 심혜섭 감수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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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반복하게 되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상장된 기업의 주식은 누구든 사고팔 수 있다. 상장기업은 그 리스크와 비용을 염두에 두면서 그럼에도 필요할 때만 상장을 유지해야 한다.

‘의의와 필요성은 모르겠지만 일단 사회적 지위로서 성장하고 싶다. 하지만 내 마음에 안드는 상대가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싫다.’ 이런 자세는 상장기업에 통용되지 않는다. -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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