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앗, 지금 2025년이네. 그럼 다시) 이번에도 '나에게 의미' 있었던 책을 골랐다.













































보통 열 권 정도 고르는데 도무지 기억나지 않아 8권밖에 못 골랐다. 


나에게 의미가 있거나 너무 좋다!하는 책은 아니었지만 (툴툴거린 부분도 있었음) 즐겁게 읽어 다음 편이 나온다면 읽어야지 했던 책은 









4월에 2탄이 나온다고 한다. 도서관에 언제 들어오려나.









그리고 이 책. 이 책은 시리즈가 5편까지 나왔고 2편까지 번역되어 있는 듯? 재미있는 책 추천해준 유부만두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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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02-14 16: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아는 책은 <오, 윌리엄> 하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원서들 표지도 근사하고 멋진데 자신은 없고요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일단 ‘읽고 싶어요‘에 넣어 두려고요. 감사합니다, 프시케님!

psyche 2025-02-15 04:54   좋아요 0 | URL
단발머리님도 충분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 어려운 책은 안 아니 못 읽거든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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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25-02-13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를 들고 갑니다ㅎㅎㅎㅎ

psyche 2025-02-13 11:21   좋아요 1 | URL
둘째가 이 교수님 수업들었는데 재미있었다고 하길래 읽어봤는데 무척 좋았어요.
제가 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뭐랄까 잠 좋아하는게 올바른? 일이라고 인정해 준 느낌이랄까요? 앞으로도 계속 잠을 사랑해야지! 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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