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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만두 2026-03-12 09: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모스크바의 신사... 나 아직도 안 읽었다요? 다들 좋다는데 미루고만 있어요.

정유정 완전한 행복은 전 별로였는데 ... 언닌?

psyche 2026-03-12 09:52   좋아요 1 | URL
이때 엘에이 센트럴 라이브러리 가서 한국책 잔뜩 있는 거 보고 정신없이 빌려왔던 거야. 모스크바의 신사는 두꺼워서 부담스러웠어. 내가 눈 때문에 종이책 읽는 게 힘들거든. 그런데 읽다보니 책장이 술술 넘어가. 재미있게 읽었어.
완전한 행복은 별로일 거 같아서 패스 하려고 했는데 도서관에 있으니 나도 모르게 빌려왔지 뭐야. 예상대로 별로였어. 어디서 본 듯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