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앗, 지금 2025년이네. 그럼 다시) 이번에도 '나에게 의미' 있었던 책을 골랐다.













































보통 열 권 정도 고르는데 도무지 기억나지 않아 8권밖에 못 골랐다. 


나에게 의미가 있거나 너무 좋다!하는 책은 아니었지만 (툴툴거린 부분도 있었음) 즐겁게 읽어 다음 편이 나온다면 읽어야지 했던 책은 









4월에 2탄이 나온다고 한다. 도서관에 언제 들어오려나.









그리고 이 책. 이 책은 시리즈가 5편까지 나왔고 2편까지 번역되어 있는 듯? 재미있는 책 추천해준 유부만두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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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02-14 16:1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가 아는 책은 <오, 윌리엄> 하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원서들 표지도 근사하고 멋진데 자신은 없고요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일단 ‘읽고 싶어요‘에 넣어 두려고요. 감사합니다, 프시케님!

psyche 2025-02-15 04:54   좋아요 1 | URL
단발머리님도 충분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 어려운 책은 안 아니 못 읽거든요 ㅎㅎㅎㅎㅎ

유부만두 2026-03-12 09: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호로위츠 추천을 받아주셔서 저야말로 감사!

동조자는 박감독의 시리즈물 소식에 시작만 하다가, 시리즈도 책도 진도를 못나갔어요. 비행기로 탈출하는 장면까지 읽고 말았는데 후속편도 나왔더라고요. 언젠가! 올해가 가기 전에! 읽겠습니다. (이런 책 몇백권임)

psyche 2026-03-12 09:44   좋아요 1 | URL
호로위츠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2편까지 읽고 어쩌다 보니 뒤는 안 읽게 되었네.
동조자 좋았어. 그런데 후속편 나온 거 몰랐네. 그런데 앞의 이야기 까먹어서 읽다보면 생각나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