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2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2
박종호 지음 / 시공사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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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좋았던 기억이 너무나 선명해서 2편도 읽게 되었다.

1편에서 보다 덜 대중적이지만, 역시 좋은 내용들을 가득 담아 놓았다.

 

음악에 대한 이해가 있고 나서,

책을 본다면 그 흡수율(?)은 아마도 배가될 것이다.

 

언제나 음악은 우리에게 영혼의 안식처로서 작용한다.

어쩌면, 그 모든 게 축복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읽으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넘나드는 것 같은 착각이 일렁거렸다.

 

이 책은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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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피아노 연주곡집 이루마 피아노 연주곡집 1
이루마 작곡, 서인 편곡 / 돋을새김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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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겨울연가>에 삽입된 곡들이 어느 순간 좋아졌다.

그 가운데 When The Love Falls가 가장 좋았던 시절이 있었다.

 

들을 땐 몰랐는데, 악보를 보고 연주를 해보니 이런 곡들이 다 이루마의 곡이었구나,

새삼 깨닫게 된 곡들도 꽤 되었다.

 

아름다운 음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안식을 찾은 듯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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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매튜 맥케이 외 지음, 구승준 옮김 / 한문화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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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화를 내지 않고 키우는 게 가능할까?

 

나이차가 좀 나는 동생을 둔 탓에 동생에게 잔소리할 일이 많다.

스스로 알아서 잘 해준다면 참 좋겠는데,

그건 아이들이니 만큼 어디까지나 내 욕심일 뿐이다.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이 방법적으로 효과가 있고, 지속적이며 오래 가는지

선배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 가장 좋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등장은 매우 반갑다.

 

가르침을 위해 체벌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말로도 얼마든지 물리적인 체벌보다 더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화내지 않고 아이를 훈육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부모가 되는 일은 그래서 멀고.. 힘이 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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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 - 태양, 물, 바람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
리오넬 오귀스트.올리비에 프뤼쇼.토마 가이 지음, 고정아 옮김 / 효형출판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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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라면, 좀더 관심있게 보고 있기에 관련 책들이 소개될때마다 눈여겨 보게 된다.

그러던 중 모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걸 보고 잔뜩 기대를 안고 책을 펼쳤는데,

기대치가 컸던 탓이었을까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그럼에도 젊은이들의 시도가 놀랍고, 그들의 용기가 부러웠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갈수록,

환경운동에 동참하는 이가 늘어갈수록 분명 상황은 나아지리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책의 등장은 반갑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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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 지음 / 창비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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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화의 책이라면 모두 소장하고 있다.

그의 글에는 따뜻함이 스며있기 때문이다.

나긋나긋한 어조로 언제나 굵직굵직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어떤 때는 문학작품을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역사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별 다섯 개로는 부족할 만큼 저자의 책들이 좋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지 않으면 안 될 책이라고 감히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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