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띵 시리즈 1
이다혜 지음 / 세미콜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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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침으로 요거트에 귀리를 넣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보다 ‘조식’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같은 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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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리아 푸르셰 지음, 김주경 옮김 / 비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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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에르노2.0, 그런데 이제 사랑에 낀 거품을 제거한. 특히 여성에게(만) 추가로 부여되는 형벌로써의 불같은 사랑의 결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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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내가..우리가 오늘도 행복하지 않고 세상에 이유없이 화가 나는 그 이유… 그 비밀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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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4 14: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예욬ㅋㅋㅋㅋㅋ

달자 2024-01-04 19:17   좋아요 1 | URL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

호시우행 2024-01-04 15: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난다마이드, 배워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지내세요.

달자 2024-01-04 19:18   좋아요 1 | URL
타고난 자는 노력한 자를 이길 수 없다 하니… 행복도 노오력으로 성취해 보는 그런 K 하루 우리 모두에게 선사합시다 (???

청아 2024-01-04 18:2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쩐지...ㅋㅋㅋㅋㅋ

달자 2024-01-04 19:19   좋아요 2 | URL
어떡하면 좋죠,,; 은오님 말대로 대마를 해야하나(??????

은오 2024-01-04 18: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대마를... 해야할까요? 😱

달자 2024-01-04 19:20   좋아요 2 | URL
행복을 못 타고 났으니 노력으로라도 얻어낼 수 밖엔… 아난다마이드를 말아서 핍시다(??????
 
자미 - 내 이름의 새로운 철자
오드리 로드 지음, 송섬별 옮김 / 디플롯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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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반드시 무력함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는 것’ 은 언제쯤 배울 수 있을까? ‘우리와 반드시 같지 않아도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은 배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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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 - 내 이름의 새로운 철자
오드리 로드 지음, 송섬별 옮김 / 디플롯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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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2024년의 최고의 책을 만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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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4-01-03 23: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와! 벌써요~? 😍

달자 2024-01-04 00:47   좋아요 1 | URL
완전요… 너무 빨리 읽어서 아껴 읽는 중이예여,,, 가슴이 뻐렁치는 2024년의 책,,

은하수 2024-01-04 00: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도 이 책 며칠 전에 사다놨어요^^

달자 2024-01-04 00:48   좋아요 1 | URL
강추요ㅠㅠ가슴이,,뻐렁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