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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는 살해됐다"










[중앙일보 오병상 특파원]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 28일자 매거진은 클레오파트라는 자살한 게 아니라 로마 장군 옥타비아누스(황제 취임 뒤 아우구스투스 대왕)가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클레오파트라가 독사에 물려 자살했다는 얘기는 역사가 플루타르크에 의해 처음 기록된 이래 셰익스피어 등 수많은 작가의 극화로 거의 정설처럼 자리잡았다.

독사인 이집트 코브라에 물릴 경우 몸이 천천히 마비돼 죽는데 대략 2시간이 걸린다.

또 이집트에서 자살은 금기다.

더욱이 클레오파트라는 자신의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려고 노심초사하고 있었다.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장 거부감을 느끼는 동물인 뱀에게 일부러 팔을 물리는 일 자체도 쉽지 않다.

또 당시 상황에서 클레오파트라가 죽기를 가장 바란 사람은 옥타비아누스다.

그 과정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신으로 믿고 있던 이집트인의 동요를 막기 위해 왕실의 상징인 뱀을 동원해 자살한 것처럼 상징조작을 했다는 게 선데이 타임스의 추론이다.

런던=오병상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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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그림 정말 맘에 안든다.  저런 표정으로 뱀을 두르고 있는 모습이 마치 클레오파트라가 두 남자(카이사르, 안토니우스)를 홀렸던 꽃뱀인 것처럼 비하하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일단 선데이 타임스의 추론을 판단하기에 앞서 이 특파원도 글을 잘못 썼다.  많은 사람들이 황제, 대왕, 왕, 황태자, 왕자, 폐하, 전하 등등의 호칭을 임의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분명히 구분되어야 할 용어다.  옥타비아누스는 내전에서 승리한 후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존엄한 자)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그 자신은 '제 1인자(프린켑스)'로서 로마를 통치하였다. 후세의 역사가들은 이때부터 제정의 시작으로 보고 있지만 오랜 공화정의 전통을 지닌 로마에서 바로 '황제'라는 칭호는 사용할 수는 없었다. 따라서 그의 통치는 프린키파투스(원수정,元首政)으로 불린다. 실질적으로는 제정이지만 명목적으로 공화정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왕'이라는 칭호는 전혀 올바르지 않은 표현이다. 대략 옥타비아누스가 살았던 시기까지 계속된 헬레니즘  시대에서 '대왕'이라는 칭호는 단 두사람만이 얻었다. 바로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셀레우코스조 시리아의 왕인 '안티오코스 3세'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글의 문제점을 비판하자면 별 근거도 없이 단순한 추측으로만 클레오파트라가 살해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우선 이집트 코브라에 물려 죽는 데 2시간이나 걸린다는 것.... 나야 뱀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으니까 이 말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2시간이란 시차가 얼마나 중요한 지는 모르겠다. 만약 뱀에 물린지 2시간 내에 옥타비아누스가 클레오파트라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면 아직 여왕이 살아있을 것이고 따라서 옥타비아누스가 살해했다고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실제 옥타비아누스가 언제 도착했는지는 잘 모르므로 우선 이건 넘어가겠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자살은 금기이기 때문에 자살했을 리 없다는 주장... 아무리 자살이 금기라 해도 실제로 이집트인 중에 자살한 사람이 없었을까? 게다가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인이 아니다. 헬레니즘 시대의 3대 왕국 왕가사람들은 전부 그리스계였다. 클레오파트라라는 이름도 그리스식 이름이며, 대대로 이집트를 통치했던 라지드 왕가 사람들이 흔히 사용했던 프톨레마이오스, 베레니케, 클레오파트라, 아르시노에라는 이름도 모두 그리스식이다. 게다가 비그리스 문화권의 헬레니즘 지배자들은 현지인들과 조금도 동화되려고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지역에서는 헬레니즘화가 진행되었다. 역대 프톨레마이오스 왕가 사람들 가운데 이집트어를 할 줄 알았던 사람이 클레오파트라뿐이었을 정도로 그들은 그리스식 전통을 유지하였다. 참고로 우리가 알고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정식 칭호가 클레오파트라 7세 필로파토르('아버지를 사랑하는 자'라는 뜻)이다. 그런 클레오파트라가 굳이 이집트인들의 금기를 신경쓸 이유가 없다.



또 세번째로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장 거부감을 느끼는 동물인 뱀에게 일부러 팔을 물리는 일 자체도 쉽지 않다'라는 추측은 가장 납득하기 힘든 것이다. 뱀에 거부감을 느낀다고 해서 자살하는 데 뱀을 이용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즉,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사실이 언제나 적용되리라는 단정할 수 없다. 게다가 기사에는 뱀이 이집트 왕의 상징이라고 써 놓았는 데, 그러면 뱀에 대한 거부감이 더욱 줄어들 수도 있지 않겠는가. 오히려 이집트 왕의 죽음에 어울리는 방법으로 뱀을 이용한 자살을 생각했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클레오파트라가 가장 죽기를 바랬던 것이 옥타비아누스였기 때문에 그가 살해했다는 것... 맞는 말이긴 하지만 역시 직접적인 근거에 뒷받침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또 헬레니즘 시기 말기에 이르면 토착 이집트인과 그리스인 지배자 사이에 대립이 격화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이미 프톨레마이오스 4세 필로파토르 시대에 이집트인들은 그리스인의 통치에 불만을 품고 있었는데, 이들이 외국인 지배자를 위해 충성을 다했으리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참고로 헬레니즘 시대 초기부터 3대 왕국의 그리스, 마케도니아인과 원주민 사이에는 차별이 이루어졌었다. 왕족, 대신, 고위급 군 지휘관들은 거의 대부분이 그리스, 마케도니아인이었다. 



한마디로 선데이 타임스의 주장은 구체적인 증거가 아니라 단순한 추측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클레오파트라를 미인계를 이용해 로마의 영웅들을 이용한 악녀로 보고 있고, 할리우드 영화들도 클레오파트라의 이미지를 그런 식으로 묘사하고 있으나 이런 시각으로만 클레오파트라를 바라보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본다.



여왕이 그런식의 계책을 사용한 것은 나라를 존속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클레오파트라가 살았던 시대는 헬레니즘 시대가 활력을 잃고 점차 몰락하고 있던 시기였다. 그녀의 아버지였던 클레오파트라 12세는 한때 이집트를 떠나 로마로 망명해야 했을 정도로 이집트의 내분은 심각한 상태였고, 다른 헬레니즘 국가들도 쇠약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 시기에 로마는 점차 헬레니즘 국가들을 정복해나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미 활력을 잃어버리고, 국내외로 위기를 맞은 이집트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다. 클레오파트라는 그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나라를 이어나가고자 한 것이었다. 어차피 로마의 그늘 아래 머무를 수 밖에 없었지만 왕가를 끝까지 지켜내고자 노력했던 여왕의 노력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 실제로 헬레니즘 국가들 중 이집트는 가장 오랫동안 존속했다.



오늘날 영상매체를 통해 역사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 그에 따른 많은 이익도 있지만 잘못된 역사적 지식을 얻는 경우도 많다. '로마 제국 사라지고 마르탱 게르 귀향하다'라는 책을 보면 영화를 통해 서양 중세사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여러 영화에서 잘못된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쨌든 역사적 사실을 판단하는 데 있어 고려해야 하는 점이 많다는 것을 이 기사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또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과연 사실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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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데메트리오스 > 내 피부나이는 몇?
















































































질문


그렇다


아니다

피부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1시간 이상 투자한다

-1


+1

매일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1


0

하루에 3~4시간 이상 햇빛에 노출된다        

+3


-1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1


+2

내 피부 타입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한다

-1


0

아침저녁 반드시 세안한다                   

-1


+1

날마다 화장한다                            

+1


-1

육류보다는 야채를 좋아한다                 

-1


+1


하루에 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1


+1

일주일에 3시간 이상 운동한다               

-1


+1

변비가 있다                                

+1


0

하루에 3잔 이상 커피를 마신다              

+1


0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즉시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찰받는다


-1


+1

노화 방지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한다  

-1


+1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2


-1

담배를 피운다                            

+2


-1

일주일에 3회 이상 술을 마신다

+2


-1


각 항목 모두 합한 수에 자신의 나이를 더하면 됩니다~


 


 


출처 - 엽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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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1-29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제 나이보다 세살 어린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당연하지..술.담배..안하고 잠 퍼질라게 자는데...-_-;;;;;;;;;
이럼 피부가 젊어진다는///

즐거운랄랄라 2005-01-13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이갓. ㅡㅡ;;;;; 내 나이보다 8살이 많아요. 흠, 저거저거 분명히 믿을만하지 못해요 -.-..........
 





 




















 
 
최상의 아름다움을 24시간 내내 유지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는 톱스타들이 주로 의지하는 것은 역시 피부에 맞는 베스트 화장품. 피부 좋기로 소문난, 게다가 화장품 광고 모델이 아니라서 ‘이익’에 흔들리지 않는 톱스타들이 용감하게 판정 내린, 잡지 사상 초유의 스타 뷰티 품평회!














Her Skin 매우 건조하고 유분이 없는 편이어서 수분크림보다는 영양크림을 반드시 챙겨 바른다. 게다가 민감성이라 과감하게 이 제품 저 제품 써보지 못하고 항상 쓰던 제품만을 고집한다.
Her Basic Care 클렌징의 원칙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그녀는 아무리 피곤해도 클렌징 로션과 러쉬의 두 가지 비누(각질제거&피부보호)로 이어지는 꼼꼼한 세안 단계는 절대 거르지 않는다. 평소 방송이 없을 때에도 피부 보호를 위해 가벼운 메이크업은 반드시 하고 다니는 편. 요즘엔 각질이 자주 올라와 영양크림을 듬뿍 바르고 코스메 데꼬르떼의 마스크 팩을 이용하기도 한다.
Her Makeup 이목구비가 뚜렷한 강한 이미지이기 때문에 진한 컬러 메이크업은 피한다. 하지만 지금 드라마에서 통통 튀는 역할을 맡아 아이섀도는 바이올렛, 립글로스는 펄이 없는 핑크를 사용한다. 입술이 도톰한 편이라 펄이 강하게 들어간 제품은 피한다.


평가 조건 건조한 편이라 눈가라고 예외는 아니어서 가을이면 가끔 땅기기도 한다. 게다가 아이크림을 꼼꼼히 바르지 않은 날엔 밤샘 촬영을 하다 보면 눈이 더 쉽게 피로해진다. 1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가 2저녁까지도 눈에 부담이 없을 정도의 효과가 있는가

Guerlain 해피로지 아이
촬영 후 지친 상태에서 처음 제품을 발랐을 때 약간의 따끔거림을 느꼈다. 원래 민감성인 나에게 좀 걱정스런 반응이었지만 다음날 아침 그런 나의 걱정을 말끔하게 해결해주었다. 다크 라인이 사라졌고 건조한 눈 밑이 훨씬 촉촉해졌기 때문. 15ml 7만6천원 02-772-3170
Elizabeth Arden 세라마이드 아이 타임 콤플렉스 캡슐
그 위에 화장한 채로 오래 있어도 피부관리실에서 관리 받은 다음날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단 캡슐화되어 있어 사용하기 불편하다. 60캡슐 6만원 02-2164-5049
DE LA MER 아이 밤
보습 능력은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제품 사용 후 그 위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제품을 꼭 사용할 것. 15ml 17만원 02-775-6474
The History of Fu 기앤진 아이크림
한약 냄새가 나서 어린 내가 써도 되나 싶었는데 전혀 끈적이지 않고 아침에 눈 밑이 환해지고 촉촉해짐을 느꼈다. 20ml 10만5천원 02-556-1850
Sisley 에뮐씨옹 휘또 아로마끄
여린 피부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피로로 지쳐 있는 피부엔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 15ml 12만원 02-517-8084
Estee Lauder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리커버리 콤플렉스
동봉된 스틱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제품이 피부에 골고루 펴 발리도록 도와준다. 단점은 약간의 끈적임. 15ml 7만5천원 02-511-5503
LANCOME 레졸루션 이으 디컨트렉솔
유수분 밸러스가 잘 맞아 잔주름이 있는 20대가 꾸준히 사용하면 탁월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15ml 7만5천원 02-3497-9684


평가조건 피부톤이 약간 어두운 편이라 중간 정도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피로로 인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잦기 때문에 그 점의 해결이 급선무. 1 피부에 잘 흡수되고 지속력이 좋으면서도 촉촉한가 2 그 위에 파우더는 얼마나 잘 밀착되는가

RMK
손으로 살살 펴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 굳이 파우더를 덧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마무리감이 파우더리하다. 원래 피부톤보다 한 톤 어두운 제품으로 골라야 본인의 피부에 잘 맞는다.
30ml 5만3천원 02-3438-6012
CLARINS 트루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묽은 듯하면서도 커버력이 좋다. 하지만 촬영하면서 트윈 케이크를 덧발랐더니 건조함이 느껴졌다. 30ml 4만원대 02-3438-6063
BOBBI BROWN 모이스쳐 리치 파운데이션
수분 함량이 높아 환절기에도 적당하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도 제격일 듯. 손으로도 쉽게 펴 발린다. 30ml 5만2천원 02-772-3139
AMORE PACIFIC 커스텀 블랜드 파운데이션
적은 양을 사용하면 내추럴 메이크업, 좀더 커버를 원할 땐 기초 화장품 바르듯 톡톡 두드려주면 된다. 20ml 10만원 02-556-4428
CLINIQUE 퍼펙트리 리얼 메이크업
유분기가 약간 있어 부드럽게 펴진다. 다 바른 후엔 약간 뻑뻑함이 남고 대신 번들거림이 없다. 30ml 4만2천원 02-772-9242
GIORGIO ARMANI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
수분도 적당하고 가볍게 느껴진다. 메이크업이 뜨는 감이 전혀 없이 완벽하게 밀착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30ml 5만5천원 02-3452-5410
She Uemura 워터 퍼펙트
내가 평소 사용하는 제품. 파우더를 두드린 후 그 위에 다시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사용감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30ml 5만원 02-516-5185
cle de peau 보떼 뗑 나뛰렐 사티네
입자가 고와 커버력은 약하지만 내추럴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에게 제격.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말끔하게 클렌징된다. 24ml 14만원 02-3438-6032
 










Her Skin 건성이지만 민감하지는 않다. 유분기가 없어 크림을 듬뿍 바른 후 하루 종일 촬영을 해도 전혀 번들거리지 않는다.
Her Basic Care 건조한 편이라 수분 크림에 항상 신경 쓴다. 좀더 건조하게 느껴질 땐 SK-Ⅱ의 시트 마스크를 사용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때문에 밤샘 촬영이 잦은 요즘 화장이 들뜨기 십상이다. 그럴 땐 기초 화장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다고. 한 제품 한 제품 꼼꼼히 두드려주면 메이크업이 잘 받기 마련이다.
Her Makeup 눈매가 또렷해서 아이섀도는 시머한 펄 입자가 들어 있는 화이트 혹은 아이보리 정도로 마무리하고 생기 있어 보이고 싶을 땐 눈두덩 전체에 피치 컬러를 펴 바른다. 입술엔 펄이 전혀 없는 비비드한 오렌지에 투명 립밤을 살짝 발라준다. 새로운 드라마의 캐릭터가 엉뚱하고 귀여운 이미지여서 발그레한 블러셔를 잊지 않는다.


평가 조건 탄력에 있어 케어가 필요한 나이이기 때문에 리프팅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제품 선택 시 꽤 까다로운 편이다.
1탄력을 잃기 쉬운 건성 피부에 잘 맞는가 2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사용감인가 3그 위에 메이크업을 했을 때 밀리지 않는가

SHISEIDO 바이오 퍼포먼스 수퍼 리프팅 포뮬러
피부에 착 달라붙어 팽팽함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다. 즉각적인 탄력 효과는 물론 아침이면 피부톤이 한결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30ml 10만원 02-772-3144
Elizabeth Arden 세라마이드 플럼프 퍼펙트
건성 피부의 리프팅 제품으로 가장 좋을 듯.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어 낮에 바르면 매우 편리하다. 50ml 10만원 02-2164-5049
CLARINS 컨투어링 페이셜 리프트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 젤 타입으로 산뜻한 탄력을 주며 잘 붓는 사람에게 제격이다. 30ml 4만9천원 02-568-7094
SK-Ⅱ 싸인즈 트리트먼트
가볍고 소프트한 느낌의 크림 타입이라 일단 바르는 느낌이 좋고 피부의 수분을 잡아주는 듯한 느낌도 든다. 단 너무 가볍다. 80g 14만5천원 02-754-1170
la prairie 쎌룰라 안티 링클 퍼밍 세럼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느낌이 일정 기간 사용하면 이미 생긴 주름도 완화될 것만 같다. 향이 좀 거북한 것이 단점. 30ml 21만원 02-2143-7187
HELENA RUBINSTEIN 파워 A 엑스트라
얼마 전 입소문을 듣고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 주름도 개선되는 것 같고 잡티 보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50ml 13만5천원 02-778-1631
Sisley 끄렘므 꼬라젠느 에 모브
리치한 나이트 크림으로 바를 때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매우 좋다. 피곤한 모습이 역력할 때 이 크림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생기를 찾을 수 있다. 50ml 14만원 02-517-8084
ISA KNOX 링클 디클라인
바른 후 촉촉함이 그대로 남아 건성인 내 피부 타입에 잘 맞는다. 단기간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 45ml 6만원대 02-774-9557


평가 조건 새 드라마에서의 밝은 이미지에 맞추기 위해 립글로스 사용은 필수적이라 여러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한다. 화면에 최대한 예쁘게 나오는 것이 관건. 1입술이 예뻐 보이는 포토제닉한 제품인가 2건조한 계절,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시키는가

BOBBI BROWN 립 글로스 팔레트
겉으로 보기엔 진해 보이지만 막상 발라보면 자연스럽고 건강한 입술이 연출된다. 보통 립글로스의 번쩍거림이 부담스럽거나 너무 튀는 색상이 싫다면 안성맞춤인 팔레트. 세 가지 색상이 함께 들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4만8천원 02772-3139
BOURJOIS 에페 쓰리디
입술에 조명을 갖다댄 듯 말 그대로 매우 입체적으로 보인다. 색감도 신비로워 보이지만 두꺼운 입술은 사용을 조심해야 할 듯. 7.5ml 2만4천원 02-754-9230
LANCOME 쥬시 튜브
반짝임이 예쁘고 지속력이 좋다. 풍선껌 향이 달콤하고 바른 후 시원한 느낌은 기분을 좋게 한다. 15ml 2만4천원 02-3497-9684
ESTEE LAUDER 퓨어 칼라 립 바이닐
다른 립글로스보다 광택이 덜하나 색감이 더 강한 텍스처로 바른 후 입술이 편안하다. 자칫 잘못 소화하면 촌스러워질 수 있으니 주의할 것. 2,9g 3만원 02-511-5503
stila 립 글레이즈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제품.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예쁘고 매끈한 반짝임이다. 단, 양이 너무 적은 것이 흠. 20g 3만4천원 02-3443-4178
BIOTHERM 글로시 스플래시 립글로스
오이향이 싱그럽게 느껴진다. 사랑스러운 색감이 맘에 들어 이번 드라마 촬영 때 유용할 듯. 7ml 2만2천원 02-775-0907
MAC 리치 럭스
개인적으로 오렌지 컬러를 좋아해서 오렌지 계열로 입문을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 약간 두껍게 발려 다소 불편하다. 15ml 2만1천원 02-556-7325
MAKE UP FOR EVER 패서네이팅 립 글로스
복숭아 향이 너무 좋다. 끈적거리는 글로스가 아니라 수분이 풍부한 텍스처로 보기보다 색감이 은은하게 연출된다. 6ml 2만2천원 02-2143-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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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1-28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싼 제품들 뿐이네..-_-;;;
 













찢어지고 갈라진 입술을 위한 뷰티 처방전
환절기에는 입술이 건조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트러블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마련. 입술은 피지선이나 땀샘 발달 저하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찬바람에 그대로 노출되면 쉽게 찢어지고 갈라지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촉촉한 입술을 만들 수 있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 케어를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과 보습 주는 립 제품을 꼼꼼하게 짚어보자.





Step 1. 생활 습관을 바꾸면 입술이 예뻐진다!

신체 중 자극에 가장 민감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입술이다. 조금만 자극을 받아도 쉽게 갈라지고 찢어지기 때문에 항상 립 케어에 꼼꼼히 신경 써야 한다. 생활하면서 촉촉한 입술을 만들 수 있는 생활법 제안.

흡연과 스트레스는 금물
담배의 주성분인 일산화탄소와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입술의 노화를 촉진 시켜 입술 색을 칙칙하게 만들고 잦은 트러블을 발생시킨다. 평상시 흡연과 금주로 입술에 주는 자극과 스트레스를 줄여야 선명한 입술 색을 지킬 수 있다.

체질 바꾸기
인스턴트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일수록 산성 체질인 사람이 많다. 산성 체질은 신체의 노화를 촉진하고 신진대사 활동을 저하시켜 가장 민감한 부분인 입술에 바로 잦은 트러블을 발생하기 마련. 야채나 고기를 충분히 섭취해 산성 체질을 알칼리 체질로 바꾸는 것이 촉촉한 입술을 만드는 방법.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생활화
불면증은 산소와 영양분을 체내 곳곳에 전달하는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세포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숙면을 취해야 한다.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뤄져야 탄력 있고 건강한 입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달리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다.

수분은 입술을 더 건조하게 할 뿐
입술이 트고 갈라졌다고 해서 침을 바를 경우 건조 상태를 더 악화시켜 조금만 찬바람을 쐬게 될 경우 쉽게 찢어지게 되는 것. 침 대신 유수분 밸런스를 갖춘 립 보습제를 사용해야 트러블 없는 입술을 만들 수 있다.


Step 2. 올바른 립 케어가 트러블 없는 입술을 만든다!

립스틱이 입술에 남아 있게 되면 입술 색이 칙칙해지고 윤기가 없어지게 되므로 반드시 클렌징 리무버나 립 전용 클렌저로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좋다. 클렌징 후에는 립 전용 크림을 바르고 스팀 타올로 찜질해야 입술 주변에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을 예방할 수 있다. 입술 케어의 마지막 단계 영양 크림을 입술 표면에 골고루 발라 보습을 주는 것. 립 전용 크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아이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해도 좋다.


Step 3. 기능성 보습제로 입술을 보호한다!

립 클렌저로 입술 클렌징을 마친 다음에는 반드시 입술 보호제를 발라줘야 찢어지고 갈라지는 입술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올 시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입술 보호제를 픽업.

1 갈레닉 립케어스틱
천연 밀랍 성분이 들어 있어 입술 주름을 방지하고 윤기와 보습을 높여준다. 1만5천원, 한국화장품.
2 커버 유어 마우스 SPF8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 입술을 보호하고 상쾌한 향이 나는 부드러운 모이스처라이저. 1만원, 오리진스.
3 아쿠아뤼미에르
입술의 피부 손상을 막아주고 생기 있는 컬러로 만들어 준다. 3만2천원, 샤넬.
4 립스크립션
입술 전용 스크럽인 버핑 립 비즈와 카모마일 등이 들어 있는 립 트리트 먼트 세트. 4만2천원, 베티피트.
5 비타민 파워
멀티 비타민 함유로 입술을 보호하고 보습제 역할을 한다. 3천원, 니베아.
6 핑크 펄 글로스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입술을 영양을 주고 은은한 펄감이 입술에 생기를 준다. 4천원, 니베아.
7 글로시샤인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라지는 립글로스.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입술 트러블을 예방해 준다. 2만2천원, 비오템.
8 리페어
즉각적인 트리트먼트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 3천원, 니베아.
9 모이스처
수분 보유 기능을 회복해 주는 보습 립 케어. 3천원, 니베아.
10 체리
입술 보호 성분에 체리향이 더해져 상큼함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3천원, 니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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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크고 선명해 보이면 얼굴이 달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

잘만 하면 성형수술했냐는 소리 도 들을 수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확실히 눈이


크고 예뻐 보이는 아이 메이크업 ! 노하우는 뭘까?



또렷한 눈매 살리는 아이 메이크업 기본 과정







1 눈썹 사이 메우기

펜슬로 라인을 강조하면 너무 강하고 어색해진다. 자신의 머리카락이나 피부톤에 맞는 브라운 계열 아이섀도를 선택, 각이 진 납작한 붓으로 섀도를 묻혀 눈썹 사이를 메운다.



2 눈썹 앞머리부터 그리는 것은 NO!

눈썹 앞머리부터 그리면 어색해지기 쉽다. 눈썹의 가장 높은 부분인 눈썹산에서 바깥쪽으로 그린 후 앞머리에서 눈썹산을 향해 그려 자연스레 연결한다.



3 마스카라로 쓸어 올리기

마스카라는 눈썹을 그리는 유용한 도구. 숱이 많은 ? 嚥異窄?투명 마스카라로, 숱이 적은 경우에는 갈색으로 눈썹결을 따라 눈? ?앞머리를 쓸어 올려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4 옅은 섀도로 베이스 깔기

크림 타입이나 파우더 타입 섀도를 손가락에 묻혀 눈두덩 전체에 얇게 펴 바른다. 눈썹 바로 밑까지 바른다. 손가락을 이용하면 섀도의 질감을 살릴 수 있어 좋다.



5 메인 컬러 바르기

바르고자 하는 컬러의 섀도 중 밝은 색깔을 선택해 눈썹뼈 밑, 홀 안쪽을 브러시로 펴 바른다.



6 손등에 아이 펜슬 묻히기*다음카페:미용대통령

아이 펜슬이나 라이너로 라인을 그리면 너무 두꺼워지거나 어색해지기 쉽다. 우선 손등에 펜슬을 묻힌 후 가는 붓으로 손등의 펜슬을 찍어 라인을 그린다.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의 포인트.



7 얇은 붓으로 아이라인 그리기

펜슬을 묻힌 붓으로 눈꺼풀 위쪽을 따라 라인을 그린다. 눈 앞머리에서부터 그리면 실패하기 쉽다. 눈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그린 후 앞머리에서 중간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그린다.



8 진한 아이섀도로 그라데이션하기

바르고자 하는 컬러 계열에서 가장 어두운! 컬러를 붓에 묻혀 아이라인을 따라 메워준 후 아이라인 위쪽으로 그라데이션하며 펴 바른다. 브라운 계열에는 카키 컬러가 잘 어울린다.



9 뷰러로 속눈썹 올리기

속눈썹을 올리지 않고 마스카라만 하면 속눈썹이 축 처지게 된다. 뷰러로 속눈썹 뿌리 부분을 집어 힘을 줘서 올린다. 여러 번 나누어 집어주어야 컬이 잘 된다.



10 마스카라 바르기*다음카페:미용대통령

마스카라는 속눈썹 끝부분에 바르기보다는 뿌리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라야 한다. 속눈썹 끝부분은 바깥으로 빼는 듯한 기분으로 발라 올려주면 눈매가 한층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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