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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스테파니 로렌스


출판사/ 신영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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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에서 노화는 자연현상이 아니라 질병의 하나에 불과할 것이다. 현재 생존해 있는 사람중에도 1000세의 수명을 누릴 사람이 60명은 나올 것이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의학박사 오브리 드 그레이는 3일 영국 BBC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의학의 진보로 사람이 1000살까지 살 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같은 말이 결코 허황된 꿈은 아니다"라면서 "노화를 방지하고 치료하는 SENS(Strategies for Engineered negligible Senescence)프로젝트에 힘입어 실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레이 박사는 "SENS프로젝트는 인간 세포와 분자의 손상 치유를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라면서 "기존의 의료 기술의 조합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미 각 부문별 임상실험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쥐를 통한 종합적인 임상실험은 향후 10년, 그리고 인체실험은 추가로 10년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레이 박스는 "실험이 성공할 경우 인류는 노화의 공포에서 벗어나 나이가 들어도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류에게 해로운 세포 및 분자 손상은 7가지 경우가 있다"면서 "기존의 의료기술과 개발이 진행중인 의료기술로 각각의 경우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레이 박사는 "노화를 방지하는 것은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면서 "몇몇 사람들은 이를 두려워한 나머지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을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주장은 극악무도한 것"이라면서 "사람들의 생존권을 거부하라는 말과 같다"고 일축했다. 그는 "노화방지 연구를 중단하라는 말은 `노인들은 치료받을 가치가 없다`는 연령차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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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4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살도 꼬맹이가 되는 것인가???-_-
 








KBS가 현행 월 2500원인 TV 수신료를 3000∼6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KBS는 광고수입의 비중을 줄여 방송의 공영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 같은 수신료 인상안을 마련해 1일 이사회와 2일 시청자위원회에 각각 보고했다.


KBS가 수신료를 인상하려면 이사회에서 의결한 뒤 방송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KBS는 내년 초 국회의 승인을 얻는다는 계획을 세우고 6일 이사회를 열어 수신료 인상안을 심의하기로 했다.


KBS의 한 관계자는 “광고수입 비중의 감소 효과 등을 감안할 때 수신료가 4000원 이상 돼야 적정하다”고 말해 4000원 이상으로의 인상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KBS의 수신료 인상안에 대해서는 KBS 내부에서도 이견이 제기되고 있다.


KBS 이사회 관계자는 “공영방송으로서 광고수입의 비중을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 전에 보도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영, 관리 부문의 간부 및 직원들로 구성된 KBS 경영협회도 10월 협회보에 게재한 시론 ‘KBS의 존재 의미와 수신료 제도’에서 “수신료를 더 많이 걷는 것보다 수신료를 부담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을 국민에게 심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안동수(安東秀) KBS 부사장은 “수신료 인상 추진과 함께 경영 효율화와 난시청 해소, 방송 내용의 다양화 등에 대한 대책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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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4-12-03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놀자 2004-12-03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