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커피와 임신
-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고려 중인 여성은 카페인을 하루 3백㎎ 이하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러나 하루 한 두잔의 커피는 상관없지만 임신 초기 3개월은 삼가는 것이 좋다. 임신부가 카페인을 하루 3백㎎ 이상 섭취하면 자궁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또 카페인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임신부, 태아의 빈혈 가능성도 높아진다.

▶커피와 간
-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즐겨 마셔도 좋다. '애주가 중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간 효소수치(GGT)가 낮고 지방간도 적다' 는 연구결과가 있다.

 


▶커피와 혈압
- 원두커피를 두 잔 정도 마시면 15분 이내에 혈압이 5~15㎜Hg 올라가 2시간 가량 지속된다. 그러나 커피를 오래 마셔도 고혈압 위험이 특별히 높아지지는 않는다고 한다.

▶커피와 암
- 커피는 한때 췌장암·방광암 등의 강력한 위험인자로 거론되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반대로 커피를 마시면 유방암·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에서 2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의 위암 발생률이 낮았다고 한다.

▶커피와 골다공증
- 최근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시면 골(骨)밀도가 떨어지고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있었다. 이는 카페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커피와 다이어트
- 한 연구에서 커피를 마신후 혈액중 지방산 농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커피의 카페인이 저장된 지방을 그만큼 분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커피 자체에는 열량이 없지만 크림, 초콜릿 시럽 등을 넣으면 문제가 달라진다. 3백㎖ 모카 커피의 경우 전유, 초콜릿 크림 등을 넣으면 열량이 거의 5백㎉에 달한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전유 대신 탈지유, 크림 대신 코코아 분말을 뿌리면 열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출처 -  중앙일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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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아토피엔 '어성초 + 캐모마일' 습포제

아토피엔 '어성초 + 캐모마일' 습포제










여름철 피부의 적이 자외선이라면 겨울철은 건조함과 찬바람이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이들에게 건조함은 최대의 적이다. 가렵다고 벅벅 긁게 되면 피부가 두꺼워져 기온변화에 더욱 적응하지 못하고 피부면역력이 떨어져 증상이 악화된다. 따라서 겨울철엔 다른 계절보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어성초(사진).캐모마일 습포제'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아토피 외용제다. 향긋한 캐모마일이 들어가므로 어성초의 독특한 비린내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어성초는 중약대사전에 '피를 맑게 하고 염증을 없애준다'고 소개할 정도로 염증치료 효과와 세포재생 기능이 뛰어나 황금.금은화.갈근 등과 함께 한방에서 많이 쓴다.

캐모마일도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염증을 완화하며, 면역력을 강화한다. 가려운 피부만 진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안정과 위장장애에도 효과가 뛰어나므로, 일찍부터 향기요법이 발달한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는 허브 중 하나다.

이 재료들은 습포제 뿐 아니라 목욕제나 화장수로도 사용한다. 차와 같은 상태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 다음 솜이나 가제에 적셔 환부에 붙인다. 사용하고 남은 것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만들지 않는다. 사용한 다음에는 반드시 피부의 반응을 잘 살펴봐야 한다. 재료는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된 안전한 것을 고른다.

☞ 직접 해보세요

◆ 재료: 증류수 300㎖, 잘게 자른 어성초 1큰술, 캐모마일(드라이) 1큰술

◆ 만들기: ①젖병 소독제나 알코올로 소독한 그릇에 증류수를 담는다. ②잘게 자른 어성초와 캐모마일을 ①에 넣고 중불에 끓인다. ③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작은 물방울이 보글보글 올라올 정도로 뭉근한 불에서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아이에게 사용할 때는 물이 200㎖ 정도 남을 때까지만 달여, 농도를 약간 묽게 한다. ④적당히 식으면 소독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⑤솜이나 가제에 적셔 환부에 대고 10~20분 습포한다. 증세가 가벼울 때는 화장수처럼 발라주기만 해도 좋다.

청뇌한방병원 이용원 원장

2004.11.30 17:54 입력 / 2004.12.01 07: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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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드라마 '로스트' 한국 남성상 왜곡 논란
보수적으로 과장된 캐릭터를 韓人 전형으로 묘사


[조선일보 인턴 기자]
“당신이 사는 이라크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내가 사는 미국에서는 한국사람은 흑인을 싫어한다.”
무인도에 불시착한 14명의 남녀 이야기를 다룬 미국 ABC방송의 인기 드라마 ‘로스트’에서 나온 대사이다. 영화 ‘쉬리’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김윤진씨가 출연,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이 드라마 속 한국인의 모습은 심하게 일그러져 있다는 지적이다. 극 중에서 선(김윤진)의 남편으로 나오는 진(데니얼 대 김)의 이상한 행동들이 마치 미국 시청자들에게 보편적인 한국 남자의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극 중에서 영어를 전혀 못하는 한국 남자인 진은 극도로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이다. 진의 모습을 본 대다수 한국 시청자들은 ‘저런 말도 안되는 남자가 요즘 어디 있어’라고 거부감을 느낄 정도. 극중에서 아내에게 다른 외국인 생존자가 말을 걸자 진은 맨 윗 단추가 풀어진 아내의 가디건을 가리키며, 단추를 잠그라고 소리를 지른다. 아내가 더운 무인도에서 민소매 티를 입고 있자, 진은 옷이 너무 야하다며 나무라는 식이다.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설정된 진은 극 중 아무에게나 한국말로 말을 하고 욕을 한다. 뿐만 아니라 진은 다른 생존자들과 어울리려고 하지도 않고 수시로 아내에게 ‘저런 사람들을 믿을 수 없다’며 다른 사람을 경계하고 피한다.
한국계 배우가 한국어로 연기하는 이런 장면들을 보고 미국 시청자들은 드라마 인터넷게시판에 ‘그 한국인은 정신병자 같다’는 식의 글을 올리고 있다. ‘가장 먼저 죽었을 것 같은 사람’과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를 묻는 게시판의 질문에서 진은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이름이다.
‘Lyrkalas’라는 아이디를 쓴 한 시청자는 ABC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진을 피하고 싶다. 진은 주변의 사람들과 대화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상황을 좋게 만들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는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사람”이라고 썼다.
아이디 ‘Katzie85’ 시청자는 “진은 자신의 부인을 통제하고 못살게 군다. 사회부적응자나 정신병자 같다”는 글을 남겼다. ‘NanerMB12’라는 아이디의 시청자는 “아시아의 한 나라에 잠깐 살았는데, 그곳에서는 여성을 간접 시민처럼 취급했던 것 같다. 진의 행동은 그 세계에서 당연할 것”이라는 의견을 남기기도 하였다.
로스트를 첫 회부터 빠지지 않고 봤다는 송주영(22)씨는 기자와 만나 “많은 미국인들이 즐겨 보는 드라마인 만큼 한국인이 좋은 캐릭터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실제로 저런 한국 남자가 있을까 할 정도로 극중 성격이 과장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시청자인 김동환(26)씨는 “미국인 친구가 나보고 실제 한국 남자들이 다 저러냐고 물어서 놀랐다. 전형적인 한국인처럼 묘사되는데 극 중에서 진의 성격만 그렇다는 특이한 이유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원 인턴기자·성균관대4년·daisy0406@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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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하반기 Japan 애니메이션 상위권 랭킹


1위 : 건담 Seed (18330표) - 작년에 이어 총 랭킹 1위. 건담시리즈의 최신작. 인기도 3위



2위 : 테니스의 왕자 (18108표) - 인기도 1위. 총 랭킹 2위. 첫 상위권 진입. 슈에이사의 야심작



3위 : 창궁의 파프너 (-NEW-) - 2004년 최신 제작. 첫 투표부터 단숨에 500위권에서 3위로 급상승



4위 : 원피스 (17981표) - 인기도 2위. 작년 총 랭킹 2위. 현재 총 랭킹 3위.



5위 : 강철의 연금술사 (13611표) - 인기도 4위. 작년 총 랭킹 3위.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룸



6위 : 슬레이어즈 (10003표) - OST부문 1위. 판타지부문 1위. 3년연속 상위권 확보.



7위 : 신세기 에반게리온 (8993표) - 8년 연속 랭킹 상위권 유지. 총 5회 랭킹 1위 확보. 역대 최강



8위 : 카우보이 비밥 (8241표) - OST부문 2위. 건 액션부문 1위. 첫 상위권 진입.



9위 : 후르츠바스켓 (7792표) - 2002년 총 랭킹 1위. 현재 총 랭킹 8위. 상당히 하락된 수치.



10위 : 바람의 검심 (7118표) - OST부문 3위. 시나리오 부문 1위. 만화책에서부터 상위권 확보.



11위 : 이누야샤 (6901표) - OST부문 4위. 판타지부문 2위. 상위권. 시나리오 진행은 최하위권



12위 : G.T.O (6488표) - 시나리오 부문 2위. 첫 상위권 진입. 시청률과 순위가 비례하지 않음.



13위 : 드래곤 볼 (6018표) - 13년 연속 상위권 확보. 종결된지 오래지만 아직 상위의 자리 유지.



14위 : 샤먼킹 (5623표) - 인기도 5위. 작년 총 랭킹 7위. 만화책과 애니의 스토리가 심하게 안맞음.



15위 :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5209표) - 인기도 6위. 일상 코믹류중 유일하게 상위권 확보.



16위 : 기동무투전 G건담 (5010표) - 건담 Seed에 이어 두번째 상위권 진입 건담 시리즈.



17위 : 최유기 (4835표) - 시나리오 부문 3위. 언밸런스한 그래픽으로 여성팬 대량 확보.



18위 : 명탐정 코난 (4032표) - 최장수 연재 애니메이션. 인기도 6위. 시나리오 부문 4위



19위 : 풀 메탈 패닉 (4000표) - 학원물중 G.T.O에 이은 상위권 작품. 매니아층 위주



20위 : 학교 괴담 (3644표) - 상위권 작품중 유일한 공포물.



21위 : 아즈망가 대왕 (3290표) - 일상코믹류 중 2번째로 상위권에 진입한 애니메이션.



22위 : 도라에몽 (3105표) - 종결된지 가장 오래된 작품. 일본의 국민 만화. 24년 연속 랭킹 진입



23위 : 건담 W (2588표) - 건담시리즈 중 세번째로 랭킹 진입. 시나리오 부문 4위



24위 : 나루토 (2198표) - 매니아층 위주. 시청률과 순위가 비례하지 않음.



25위 : 슬램덩크 (2071표) - 작년 총 랭킹 9위. 신 애니메이션의 등장으로 현저히 랭킹 하락.



26위 : 더 파이팅 (1808표) - 격투 스포츠물. 매니아층 위주. 그래픽 저하로 인한 랭킹 하락



27위 : 디지몬 프론티어 (1329표) - 인기도 7위. OST 부문 5위. 디지몬 시리즈 중 가장 고순위



28위 : 천공의 성 라퓨타 (1100표) - 단일 애니메이션으로 유일하게 랭킹 진입.



29위 : 에스카플로네 (1007표) - 메카닉 그래픽 부문 1위. 건담을 능가하는 메카닉 디자인



30위 : 레인 (780표) - 주목도 부문 1위. 시나리오 부문 5위. 새롭고 신선한 스토리 소유.



31위 : 파이팅! 대운동회 (710표) - 시리즈 총 편수에 비해 인기도가 매우 높은 수준. OST부문 6위



32위 : 트라이 건 (499표) - 카우보이 비밥에 비교가 심하게 되는 작품. 시나리오 부문 6위



33위 : 부기팝은 웃지 않아 (238표) - 매니아 층 위주.



34위 :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사정 (108표) - 매니아 층 위주.



35위 : 오! 나의 여신님 (76표) - 제작년 총 랭킹 10위. 신 애니메이션 등장으로 랭킹 심하게 하락



36위 : 포켓몬스터 (18표) - 디지몬 시리즈와 함께 아동물 주목도 1위. 상위권 랭킹중 가장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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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비연 >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조심해야 할 6가지 행동

로마 철학자인자 정치가였던 키케로는 인간이 극복해야할 6가지 결점을 말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6가지 결점은 한번 깊게 새겨둘 만한 것들입니다.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희생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중심적이다는 극단적으로 이기적이고 배타적입니다. 이기심과 배타심은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2. 변화를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는 것
변화는 발전을 위한 거쳐야 한는 반듯히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변화하는 것이 없다면 성장하는 것도 없습니다.변화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은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진정한 부족은 사실 발전의 계기를 마련합니다. 변화를 수용해야 합니다. 그럼 인생은 성장을 하고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학습은 죽을때 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3. 무슨 일을 할때면 도저히 성취할수 없다고 생각하고 움직이지 않는것.
패배주의의식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위해 훈련을 해야 합니다. 과거에 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매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밝은 미래를 잃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과거보다 앞으로 남은 미래가 더욱 중요합니다.

4. 나쁜 버릇이나 습관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것.
당신의 운명은 결국 나쁜 습관을 얼마나 빨리 신속하게 고치는가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쉽지는 않지만 고치지 않으면 인생은 즐겁지 못합니다.

5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며 독서와 연구습관을 갖지 못하는 것.
자기계발은 평생에 걸쳐 해야 합니다. 충분히 뱌우지 못하면 우리는 실패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계발에 노력을 하면 할수록 당신이 얻는 것은 많습니다.독서는 당신을 삶의 위기에서 건져줄 것입니다. 책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책이 당신을 지켜줄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을 할수 있는 워크숍이나 세미나에 꾸준하게 참석하셨어 자기계발에 힘을 기우려야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 한달 자동차 기름값, 술값, 화장품비용보다 당신자신에 투자를 적게 한다면 안됩니다. 당신이 배운 지식은 도둑맞을 염려가 없습니다.

6. 자기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을 남들에게 강요하는 것.
배타적인것은 수용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즉 교만 입니다. 교만은 반드시 그 다음날에는 패망을 합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그의 명저 12권의 역사의 연구라는 책에서 교만한 민족과 나라는 반드시 그 다음에는 패망을 한다고 역설 합니다. 교만과 배타성은 우리가 사랑가면서 반드시 주의해야할 것들 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다 수용적인 사람들입니다.
타인과 다른점을 인정하고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


미국의 사상가 벤저민 프랭클린은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글에서 게으름을 세금에 비유합니다.
시간을 빼앗아가는 게으름이 세금보다 무섭다고 했습니다


더 많이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음을 비관하며 세상을 원망하지 맙시다.
변화가 필요한 것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나태와 게으름의 구렁텅이로 들어가지 맙시다.
우리보다 더 어렵고 힘들었던 사람들이 성공한 예가 많음을 기억해 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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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2-06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가 봐도..너무 좋고 와닿는 글이었어요..^^;;

너무 찔려서 가슴이 막 아파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