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좋아서 혼자 또 캡쳐질 한다,

1387676

좋지 않아? 좋아~좋아~..(혼자 자문자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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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도 언제 한번 벤트해야지.!!

조용 할 것 같아서 쪼금 겁나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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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이자 일본과 한국에서 새로운 흥행기록을 달성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일본 현지에서 '2004년 최악의 영화' 3위에 선정됐다.
한해 동안 일본에서 개봉된 영화만을 대상으로 벌이는 최악의 영화상 ‘키이치고상’은
주간 문추에서 주최하며 영화전문기자 및 영화평론가 20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최악의 영화로 불명예를 안은 ‘하울의…’은 성우의 자연스럽지 못한 목소리연기와
엉성한 스토리라인, 그리고 그래픽 면에서 ‘모두 엉망이었다’라는 가혹한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악의 영화 1위로는 이자키 히사토 주연의 ‘데빌맨’이 선정됐으며,
2위는 우타다 히카루의 남편 키리야 카즈아키가 메가폰을 잡은 ‘캐산’이 올랐다.
‘캐산’은 우타다 히카루의 노래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졸작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류준영 기자 s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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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1-29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에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최악의 영화란다..-_-; 놀랍네.; 다들 주변에서 좋다고 난린데..-_-;;;;;

놀자 2005-01-29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울 목소리 멋있었다고 하던데...목소리만 멋있구 연기는 미숙했나 보네요;..
그냥 나중에 비됴로 봐야지..ㅎㅎ;;;;;;;;;;
 

아직 확실히 다 올라온 건 아니구요, 주로 2월 1,2주에 나오는 만화들이에요.

가시나무 왕  3권 이와하라 유지 SF  

갱킹  1권 야나구치 다이쥬 액션  

소타군의 아키하바라 분투기  2권 스즈키 지로 개그  

호문쿨루스  2권 야마모토 히데오 SF  

그녀가 죽었다  2권 이사키 노부유키 / 오카자키 마리 성인  

내 두개의 날개  3권 이사키 노부유키 / 오카자키 마리 연애  

신선조  2권 카나이 타츠오 / 쿠도 카즈야 액션  

TOUGH  4권 사루와타리 테츠야 액션  

엠블럼 TAKE2  48권 키우치 카즈마사 / 와타나베 준 성인  

제로  37권 아이 에이시 / 사토미 케이 전문  

Go And Go  25권 코야노 타카오 스포츠  

불가사의한 소년  3권 야마시타 카즈미 드라마  

하트 보일드 파파  8권 야마구치 마사카즈 / 이쿠타 타다시 액션  

트라이건 맥시멈  9권 야스히로 나이토우 SF  

스프리건 보전판  6권 타카시게 히로시 / 미나가와 료우지 SF  

모험왕 비트  5권 리쿠 산조/이나다 코지 판타지  

NO CONTROL  3권 정선희 순정  

HIP(힙)  4권 글:서훤/그림:권보경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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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로 출판된 이현세의 '남벌'(上)과 프랑스어로 선보인 이소영의 '모델'(下). 대사는 영어로 번역했으나 '짝짝짝'은 그림의 일부로 간주, 한글로 처리됐다.
한국 만화가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2년에는 70만 달러에 불과했던 해외 수출액이 지난해에는 600만 달러로 치솟았다.
팬터지 만화 '라그나로크'(대원씨아이)는 미국에서만 60만 부가 팔렸다.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까지 합하면 대원씨아이가 '라그나로크'로 벌어들이는 저작권료는 연간 2억원이 넘는다.
수년 전만 해도 '일본 망가의 아류'로 평가받던 한국 만화가 괄목상대(刮目相對)하게 변했다.
이유가 뭘까.

◆ 열광하는 해외 청소년=27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에서는 2005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벌이 열린다.
'프리스트'의 형민우, '모델'의 이소영 등 국내 만화 작가 열 명이 페스티벌에 참가, 사인회등을 통해 프랑스 독자들과 직접 얘기를 나눈다.
지난해 앙굴렘 페스티벌에서 주빈국으로 선정된 한국은 100평 규모의 전시장을 빌려 200편이 넘는 만화를 전시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무려 8만 명의 관람객이 한국 전시장을 다녀갔다.
질문도 많았다.
"망가와 만화가 어떻게 다르냐"부터 "만화 'K2'에서 왜 남자가 여자 친구에게 핸드폰을 선물하느냐" 등 한국인의 정서에도 상당한 관심을 표시했다.
'용비불패''풀 하우스''남벌' 등이 프랑스어와 영어로 번역됐다.
특히 프랑스 청소년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문화콘텐츠진흥원 캐릭터.만화팀 박성식 과장은 "가방에다 한글로 '사랑'이라고 쓴 학생도 있었고, 원어 만화를 읽기 위해 한국어를 배운다는 학생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 무기가 된 아킬레스건=국내에는 아직도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사람이 많다.
독자층도 청소년에 편중돼 있다.
만화도 시장의 수요를 따른다.
국내 만화는 주로 청소년의 정서와 관심사를 다룬다.
만화 관계자들은 "폭 넓지 못한 독자층은 국내 만화 산업의 아킬레스건"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런데 해외 시장에선 약점이 강점으로 돌아섰다.
미국 만화는 주로 히어로(영웅)물이다.
슈퍼맨.배트맨.스파이더맨.데어데블 등이 그렇다.
주인공은 '정의의 사도', 주제는 항상 '권선징악'이다.
또 유럽 만화는 대부분이 교육물이다.
'땡땡이의 모험''개구장이 스머프' 등 한마디로 배움을 위한 만화다.
미국과 유럽의 청소년들은 한결같이 "우리 또래 얘기를 읽고 싶다"며 "청소년 정서를 대변하는 만화가 없다"고 불평한다.
그 틈새를 한국 만화가 뚫었다.
한국 만화를 내는 프랑스 시베드 출판사의 크리스토퍼 르 메르 사장은 "한국의 순정만화는 미국와 유럽 청소년들을 울렸고, 액션 만화는 이들이 목말라하던 사춘기 시절의 팬터지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에서 아직은 일본 만화가 더 대접을 받는다.
그러나 한국 만화의 추격이 거세다.
문화콘텐츠진흥원의 정현철 팀장은 "현재 미국.유럽 시장에서 일본 만화와 한국 만화의 비율은 80 대 20"이라며 "5년 안에 70 대 30까지 따라 잡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 때는 만화의 연간 수출액은 1000만~15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백성호 기자 vangogh@joongang.co.kr
▶백성호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bsh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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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 리스트.

▶1999년
『레드문』 황미나
『THIS』 문흥미
『내 파란 세이버』 박흥용
『남자이야기』 권가야
『바람의 나라』 김진
『오디션』 천계영
『Short Story』 이애림
『YAHOO』 윤태호

▶2000년
『디거』 박영철
『와일드업』 이정태
『니나잘해』 조운학
『프린세스 안나』 변병준
『힙합』 김수용
『또디』 정연식

▶2001년 상반기
『차카게 살자』 신인철
『삽 한자루 달랑 들고』 정진영
『술꾼』 이은홍
『슬픈나라 비통도시』 강성수

▶2001년 하반기
『비빔툰』 홍승우
『上자下자』 백성민
『닥터Q의 신나는 병원놀이』 신정원
『다시 보는 우리 만화』 부천만화정보센터

▶2002년 상반기
『나우』 박성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홍은영
『열혈강호』 양재현/전극진
『짱』 임재원
『먼나라 이웃나라』 이원복
『야야』 강은영

▶2002년 하반기
『불의 검』 김혜린
『다정다감』 박은아
『용비불패』 문정후
『이야기로 배우는 만화 중국사』 양동석
『아스피린』 김은정
『프리스트』 형민우

▶2003년 상반기
『야야툰』 홍승우
『빨간자전거』 김동화
『천추』 김병진

▶2003년 하반기
『식객』 허영만
『미정』 변병준
『쪼그만 얘기』 강성남

▶2004년 상반기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 최규석
『궁』 박소희
『순정만화』 강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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