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는? ◁ 과일이 아니고 채소..
▷ 오이는? ◁ 채소가 아니고 과일..
▷ 감자는? ◁ 뿌리가 아니고 줄기..
▷ 바나나는? ◁ 풀...
▷ 양파는? ◁ 채소가 아니고 백합의 일종..


▷코카콜라의 비밀?◁
코카콜라비밀을 아는 사람은 전세계에서 단2명뿐이다.
원래는 7명이었으나 5명은 죽고 2명만 남은 것인데 설탕, 탄산수, 캐러멜,인산, 카페인,쓰다 남은 코카잎과 콜라콩을 혼합한 것이나 1%가 밝혀지지 않아 수많은 화학자가 80년이상 노력했으나 헛수고였다.

이 2사람도 죽거나 비밀을 잊어 버리게 되면 조지아 신탁은행에 비밀문서를 개봉한다. 그러나 미 약물관리국은 특정한 주원료제품은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결코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샴페인 ◁
샴페인잔에 떨어진 건포도는 잔안에서 띄고 가라앉기를 계속한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

▷ 로열티...◁
세계에서 가장많이 불려지는 노래는 'Happy birthday to you'로 1936년 밀드레드와 패티힐이 작곡했는데 현재까지 로열티를 받는다.

▷ 바닷물.◁
바닷물 속에 있는 염분은 육지를 150m 두께로 덮을 양이 들어있다.

▷ 니코틴.◁
포르투칼에 파견된 프랑스 외교관 존 니코트는 귀국 선물로 플로리다산 담배 나무를 받아 정원에 심은후 '아메리칸 파우다'(담배)를
발견했으며, 담배를 처음 수입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이름을 따서 담배의 주성분을 '티코틴'이라 한다

▷ 소리나는꽃? ◁
노란 앵초꽃은 새벽녘에만 핀다. 그리고 꽃이 필 때는 마치 비누방울이 터지는 것 같은 귀여운 소리가 난다.

▷ 국가..◁
오스트레일리아에는 국가가 없다. 그래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도
국가가 울리지 않는다.

▷ 임신과 아빠? ◁
여자는 7~63세까지 엄마가 되고, 남자는 13~100세까지아빠가 될 수 있다.

▷ 발을 따뜻히 하려면? ◁
양말을 신을 것이 아니라 모자를 써야 한다.
몸의 열기중 80%가 머리를 통해서 빠진다.

▷ 사랑은 가슴에서 오는것? ◁
사랑이라는 감정은 가슴에서 오지 않고 뇌하수체에서 온다.
사춘기 이전에 뇌하수체종양 때문에 수술 받은 사람은 결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 결혼이란? ◁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한 사람에 비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7.5배 높다.

▷ 천재라는것은?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왼손으로 글을 쓸 수
있었으며, 미국의 제임스 가필드 대통령도 오른손으론 라틴어,
왼손으론 그리스어를 썼다.

▶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절대 메아리치지 않는다.
원인은 아직 모른다.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실험 대상으로 삼고자 우주공간에 보냈던
새들은 모두 굶어 죽었다. 새들은 중력이 없으면 먹이를 삼킬 수
없다는 것을 깜빡했던 것. 새들이 물 한 모금 먹은 뒤 머리를 치켜
올리는 것은 중력을 빌려 물이 내려가게 하려는 것임을 생각해 보라.

▶ 개구리도 토한다.단지 방법이 특이할 뿐. 개구리는 먼저 위장을
토해 입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한 다음 앞발로 위장을 쥐어 짜 안에
든 것을 빼낸다. 그러고는 다시 위장을 삼킨다.

▶ 고양이는 7층보다 10층에서 떨어졌을 때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다.
매우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사뿐히 내려 앉지만, 제 스스로 뛰어내리
는 게 아니라면 고양이가 자신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때까
지 평균 8층에서 떨어지는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 악어에게 물렸을 때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눈을 찌르는 것이다.

▶ 닭이 가장 오래 허공을 난 기록은 13초.

▶ 사람이 8년7개월6일간 계속 소리를 지를 때 나오는 음파의 에너지를
이용하면 커피 한잔을 끓일 수 있다.

▶ 파티가 잦은 미국에서는 독거미에 물려 죽을 확률보다 펑 튀는
샴페인 마개에 맞아 죽을 확률이 더 높다.

▶ 개미는 죽을 때 꼭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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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내는 메이크업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신부 화장으로 유명한 국내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 끝에 알아낸
아주 특별한 정보를 공개한다.
크림섀도가 가루 섀도보다 발색력과 지속력 면에서 뛰어나다. 하지만 크림섀도만 바르면 일상생활을 할 때 유분기가 있어 번질 수 있으므로 여기에 가루 섀도를 얹어줄 것.
크림 섀도를 눈두덩이에 펴준 뒤, 같은 컬러의 가루 섀도를 그 위에 덮어주듯 터치. 생각보다 자연스런 눈매가 완성된다.
완벽한 피부 표현이 전제된다면 신부 메이크업에 있어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은 바로 눈이다. 신부 메이크업에서는 드레스를 입기 때문에 화사한 핑크 컬러로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하지만 일반 옷을 입을 때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그러데이션을 못 해도 티가 안나는 브라운 컬러를 추천한다. 다크 서클 부분이 더욱 칙칙하게 표현될 수 있으므로 펄이 들어간 컬러로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다음의 컬러 믹스라면 실패 없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시킬 수 있을 것.

아이 메이크업의 생명은 컬러보다는 라인이다. 아이섀도 표현 뒤 속눈썹이 난 부위랑 가장 가깝도록 젤 타입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그려 준 뒤, 그 위를 어두운 고동색의 아이 펜슬로 살짝 걸쳐 다시 아이라인을 그리면 펜슬로 그러데이션을 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면봉으로 자연스레 마무리하면 깔끔한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 피부를 촉촉하게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 클렌징 오일로 클렌징을 먼저 해준다. 건조한 피부엔 유ㆍ수분이 조절되고, 지성인 피부는 피지와 유분기가 제거되어 피부의 촉촉함과 밝기가 달라져 보인다. 찬 바람으로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지금부터 시도해본다면 그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것.

얇으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베이스 커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부 메이크업에서는 보통 하이라이트를 주기 위해 T존에 연한 핑크 컨실러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데 화려한 웨딩드레스에서는 효과가 크지만 일반 의상에서는 자칫 화장이 진해 보일 수 있다. 연한 핑크색의 수분 파우더를 분첩에 묻혀 T존을 마무리하면 화장이 자연스럽다.

화장을 오래 유지시키는 방법 또한 신부 화장의 핵심이다. 메이크업 베이스 전 단계에서 미스트 제품을 얼굴 위에 뿌려주면 피부결이 고르게 만들어지면서 피부가 매끈하게 표현된다. 또 베이스 메이크업 후 파우더 다음 단계에서 한번 더 뿌려주면 화장이 들뜨는 것을 방지해 화장이 오래간다. 각질과 피부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지금 같은 환절기에 활용해도 좋을 듯.

요즘은 신부 메이크업 또한 투명 메이크업이 대세. 다크 서클과 눈 밑 주름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때는 컨실러보다 펄감 있는 크림이나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하이라이트 효과가 필요한 눈 밑을 포함한 T존 부위 또한 컨실러보다는 브러시에 화이트 펄과 바이올렛 프레스드 파우더를 믹스하여 바르면 좀더 가볍게 화사해진다.

전문가들이 립 라이너를 사용하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짙은 색 립스틱을 먼저 바르고 번지지 않게 티슈로 눌러준 뒤 트윈케이크나 압축 파우더를 분첩에 묻혀 입술 부위에 살짝 눌러준다. 그 후 옅은 색의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바르고 브러시로 한 번 정리해주면 끝.

예전에는 얼굴형에 따라 치크가 들어갔으나 그럴 경우 오히려 나이가 들어 보이므로 피하는 추세. 웃었을 때 톡 튀어 올라오는 부분이 가장 이상적인 블러셔 자리이다. 이 부분을 두드리듯 둥글려 발라준다. 장시간 혈색을 유지하고 싶을 때 크림 섀도 사용을 권하지만 광대뼈가 없이 밋밋한 스타일은 오히려 얼굴이 꺼져 보일 수 있으므로 케이크 타입의 블러셔로 혈색을 강조한다.


헤어&메이크업·타샤(제니 하우스), bijou 인 박준(과정 컷) | 모델·김혜연 | 디자인·한만수 |
사진·황순정 기자 | 진행·엄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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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C방 1시간 사용료는 각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1,000~2,000원대가 보통이다. 그렇다면 세계 각국의 인터넷 카페 사용료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

시간당 가장 비싼 인터넷 카페 이용료를 지불하는 나라는 시간당 7.5달러(미국 달러 기준)를 지불하는 일본과 호주. 반면 터키, 파키스탄, 인도네시아는 각각 0.5달러, 0.6달러, 0.66달러로 인터넷 카페 이용료가 1달러가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시사전문 격월간지 'foreign policy'의 최신호는 지난해 4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세계 각국의 인터넷 카페 사용료(Cost of Cyberliving)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잡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도의 색은 하루에 1달러를 가지고 살아가는 인구비율을 나타낸다. 짙은 녹색으로 표시된 지역은 1달러로 생활하는 인구가 0~5%임을 나타내고, 짙은 적색으로 표시된 지역은 반대로 26%이상임을 의미한다. 또 한국처럼 조사되지 않은 곳은 회색으로 칠해져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선진국이고 IT산업이 발달했다고 반드시 인터넷 사용료가 싼 것은 아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 등은 각각 7달러, 5달러, 4.3달러로 높은 사용료를 내야한다. 한국은 인터넷 요금을 1,500원(약 1.4달러,11일 환율기준)으로 가정하고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때 저렴한 편에 속한다.

또 터키의 경우 지도 색깔은 짙은 녹색을 띠고 있지만 0.5달러로 인터넷 사용료가 저렴한 반면, 나이지리아는 적색임에도 불구, 무려 5.4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세계 각국의 인터넷 카페 사용료는 국민 소득과 물가 등을 고려할 때 단순 비교사항은 아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한국와 공통점이나 연관이 있는 나라들이 시간당 인터넷 사용료가 비슷하다는 점이다.

실제 IT강국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한국과 인도(1.35달러)는 시간당 인터넷 사용료가 비슷하다. 또 중앙아시아 북부에 위치한 카자흐스탄(1.5달러)도 고려인의 진출이 활발하고 한국의 손길이 닿아있는 지역으로 시간당 인터넷 사용료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시간당 인터넷 사용료와 1달러로 하루를 살아가는 인구비율]

(박은정 기자 pej11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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