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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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5-02-14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퍼가요... 놀자님 좋은 아침입니다. ㅡㅡ; 늦게일어나서.. ㅋ

놀자 2005-02-14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좋은 밤이어요~
 

519300

다시 부활한 캡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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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못줬다" 처지비관 50대 자살

[노컷뉴스 2005-02-11 17:25]

 

고향에 명절을 쇠러 왔던 50대 귀성객이

세뱃돈을 주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1일 오전 10시30분쯤 충북 청원군 현도면 야산에서

오 모씨(대전시 내동. 53)가 전기 철탑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오 씨의 아들(25)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건축현장에서 목수로 일했던 오 씨가 목숨을 끊기 전 술자리에서,

일거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데다 조카들에게 세뱃돈도 주지 못해

괴롭다고 말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로 미뤄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청주방송 김종현기자 kim1124@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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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좋아하면 회춘한다 ; 일본 대뇌생리학자 주장
'배용준을 좋아하면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회춘'한다?'

일본 최고의 대뇌생리학자인 교토대 명예교수 오시마 키요시(78)가 그의 칼럼을 통해 '욘사마에 집중하는 것은 중년 여성의 정신건강에 좋다'는 이론을 펴 욘사마 가족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니혼케이자이 신문사가 발행하는 월간지 '오토나노 OFF'에 '안티 에이징'에 관한 칼럼을 집필하는 오시마 교수는 오는 3월호에서 "인간은 나이를 먹으면서 신체적으로 늙지만 뇌를 활성화 시키면 인위적으로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다. 욘사마에 열중하는 아줌마 팬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진다"고 주장했다.

오시마 교수는 그 이유에 대해 "젊음을 유지하고 뇌가 나이 먹는 것을 막는 방법으로 감동 흥미 궁리 건강 사랑 등 다섯가지를 들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40대 이후 중년부터 정신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따라서 새로운 것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욘사마 열풍이 불고 있는데 욘사마에 몰입하는 많은 수의 팬들은 이미 인생에 대해 무기력해지는 '아줌마'가 아니다. 욘사마로 인해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있고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는 것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밝혔다.

또 요시마 교수는 60대부터 첼로를 배운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며 "많은 욘사마 팬들이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 것 같다는 얘기가 지배적인 것 역시, 뇌를 자극하고 심리적으로 젊어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열광하는 팬들에게 둘러싸인 배용준]

(박홍규 기자 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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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2-13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재미있는 주장이군~
 

1. 두통과 속 쓰림 완화 - 식초 생강차
맛이 강하고 매운 생강에 식초를?? 언뜻 생각하기엔 오히려 위에 안좋을 것 같지요? 하지만 식초 생강차는 숙취로 인해 위장이 지치고 구역질이나 두통이 생기는 경우에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얇게 썬 생강을 식초에 4-5일 정도 절여 두시고, 술 마신 다음날 아침에 이 생강을 2-3조각 꺼내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적당량의 벌꿀을 섞어 마시면 된답니다.

2. 몸도 가뿐, 기분도 상큼 - 매실차
숙취가 남아 있어 몸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을 때는 매실을 이용해 보세요. 매실차는 몸을 가볍게 해주고 숙취해소 및 수분보충의 효과까지 있다고 하는데요.. 매실을 구워 놓았다가 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으깬 다음 마시면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3. 뽀빠이는 알고 있었다! - 시금치 즙
시금치 즙은 갈증을 해소해 주고 술독 등의 독성분을 없애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술 마신 후 먹으면 좋은 식품 가운데 하나랍니다. 특히 이런 시금치의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싱싱한 시금치 그대로 즙을 내어 먹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아침에 시원한 시금치 쥬스를 마시면 그야말로 숙취가 싹 가실 거예요.

4. 쉽게 먹을 수 있는 - 녹차
녹차 잎의 폴리페놀이라는 물질이 혈중 포도당을 증가시켜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답니다. 진하게 여러 번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죠. 또한 차잎의 카페인은 간장의 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을 높여 숙취를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5. 몸에 좋은게 맛도 좋네.. - 유자차
옛부터 유자는 술 깨는 명약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숙취에 그만이죠.유자에 풍부한 비타민 C가 알코올 분해를 도와 몸에 남아 있는 술기운을 씻어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자차는 간편하게 살 수도 있지만 설탕과 유자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직접 담구어 드시는 건 어떨까요?
1. 숙취해소 음료는 30분전에
가장 쉽고 간단한 숙취예방법은 컨디션, 비즈니스 등의 숙취해소 음료. 보통 술 마신 후 많이 드시죠? 가장 효과적인 시간은 술자리 30분전~! 이젠 술 마신 후 챙기지 말고 술 마시기 전에 미리 드세요.

2. 구운양파 섭취
구운 양파를 술 마실 때 같이 먹으면 훨씬 덜 취한다고 하네요. 구운 양파라면… 고기 구울 때 빠지지 않죠? 고기와 함께하는 술자리라면 잊지 말고 양파를 구워 드세요.

3.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술이 덜 취하도록 하니 술 마시기 전, 꼭 챙겨 드세요. 반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숙취를 오래 남게 하는 요인이 되니 술자리에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답니다.

4. 술 마시기 전 미리 음식을 먹자
술 마시기 전, 반드시 음식물을 드세요. 즉, 공복이라 하더라도 미리 간단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이 들어간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음식물 소화와 함께 대부분의 알코올이 빨리 장으로 내려가기 때문이랍니다.

5. 인삼차를 미리 마신다
인삼차를 미리 마셔두는 것도 술이 덜 취하는 방법 중 하나. 인삼차가 숙취에 좋다고 해서 술이 취했을 때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위에 열을 가해 구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인삼차를 미리 챙기지 못했다면 어느 정도 술이 깬 후 드세요.

6. 천천히 마시며 폭탄주는 금물
천천히 마셔야 덜 취한다는 것은 다 알지만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소주 한 병을 분해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0시간 정도라고 하니 되도록 쉬어가면서 드시고 술 마시는 속도를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폭탄주만은 피하세요. 우리의 위와 간도 쉴 틈을 줘야 하지 않을까요?

7. 술 마실 때 많은 얘기를 하라
체내 알콜은 10%정도가 호흡기를 통해 배출되므로 얘기를 나누는 것과 음주 후 노래를 하거나 심호흡을 자주 하는 것도 숙취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8. 술자리에서 담배를 삼가 하라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여 위산 과다현상을 나타내고 위벽의 혈류를 나쁘게 하기 때문입니다.

9. 속이 좋지 않으면 반드시 토한다.
속이 거북한 것은 이미 소화능력 이상의 술을 마셨다는 증거~!그 정도로 술을 마시는 것도 좋지 않지만 그냥 잠들 경우 토사물이 기관으로 들어가는 수가 있어 위험합니다.

10. 술기운을 돋우는 차.. 커피!
카페인이 들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녹차와 커피의 효과는 딴판!!그 이유는 녹차잎에는 커피와 달리 폴리페놀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은 카페인의 부작용을 줄여주고 막아준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세트 알데하이드를 소화시키는 효과가 없는 커피는 술에 찌든 간장에 카페인 해독이라는 짐만 더 얹을 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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