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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서 함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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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5-29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건 예쁘게 물들었나요? ^^;;
요건 괜찮을려나 모르겠네여...;;

BRINY 2005-05-29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거 샀어요. 담주쯤 해봐야지~

놀자 2005-05-29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저도 사서 해봐야 겠네요~^0^
 

돌의 열대과일로 만든 이색적인 맛…달콤한 과일 퓨전 요리
비타민이 풍부하고 달콤한 맛에 반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바나나, 망고, 파파야 등의 열대 과일. 갑자기 더워진 날씨 탓에 나른하고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한 맛이 미각을 자극하는 파르페, 빠스, 꼬치 등으로 특별하게 즐기는 홈 메이드 열대 과일 요리를 제안한다.
One. 비타민 가득! 망고 디저트
망고 파르페
재료
망고 2개, 생크림 1/4컵, 설탕·레몬즙 1작은술씩, 초코렛 시럽·웨하스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망고는 씨를 가운데 두고 이겹포를 떠 과육을 뒤집어 껍질과 과육을 칼로 분리시킨다.
2 생크림에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거품기로 휘저어 단단하게 거품을 낸다.
3 준비한 망고에 생크림을 얹고 초코렛 시럽을 뿌린다.
4 다시 망고를 얹고 생크림을 올리고 초코렛 시럽을 모양 내 뿌린다.
5 ④와 같은 방법으로 한번 더 재료를 얹고 웨하스를 올린다.
point
파르페를 만들 때는 생크림 대신에 아이스크림을 이용해도 되는데 망고와 생크림의 다달 하고 부드러운 맛이 아주 잘 어울리므로 아이스크림 보다는 생크림을 휘핑시켜 넣는 것이 더욱 좋다. 초코렛 시럽 뿐 아니라 딸기 시럽을 올려도 아주 예쁘다.
망고시럽 뿌린 컵케이크
재료
박력분 150g, 베이킹 파우더 1작은술, 버터?설탕 160g씩, 달걀 4개, 망고 2개, 시럽 1/2컵(설탕?물5큰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는 체에서 두 번 정도 내린다.
2 버터는 실온에 두어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 다음 설탕을 넣고 크림상태로 거품을 내다가 달걀 푼 것을 2-3회에 나눠 넣어 가면서 거품을 낸다.
3 ②에 ①을 자르듯이 가볍게 섞는다.
4 작은 케이크 틀에 버터를 바르고 ③을 부어 180°로 예열 한 오븐에 넣어 40분간 구워 망에 올려 식힌다.
5 망고는 껍질을 벗기고 과육을 적당하게 모양내 슬라이스한 뒤 시럽을 넣어 약한 불에서 조린다.
6 식힌 케이크를 접시에 올리고 망고 과육을 올린 뒤 망고시럽을 붓는다.
point
망고는 가운데 씨가 크게 자리 잡고 있으므로 씨를 가운데 두고 가장자리를 도려내 과육을 뒤집어서 떼어내야 모양이 제대로 떼어진다.
Two. 색다른 맛! 파파야 일품식
파파야 볼 꼬치
재료
파파야 1개, 연유 2큰술, 우유 1/2컵, 꼬치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파파야는 씻어 반을 가르고 씨를 긁어낸다.
2 파파야 한 쪽을 스쿠퍼로 동그랗게 떠서 꼬치에 꿴다.
3 다른 파파야 한 쪽에 우유와 연유를 섞어서 담고 ②의 파파야 꼬치를 소복하게 담아낸다.
point
파파야를 이용해서 그릇을 만들어 간식으로 내는 것으로 모양이 예쁘고 동그랗게 담아 꼬치에 꿴 것이 먹기에도 편리하다.
파파야 비스켓 그라탕
재료
파파야 1개, 저염 비스켓 8조각, 슬라이스 체다 치즈 2장, 피자 치즈 50g, 다진 파슬리가루 1/2 작은술, 우유 1/2컵, 요거트 1/2통
이렇게 만드세요!
1 파파야는 반을 갈라 씨를 긁어내고 껍질을 벗겨서 도톰하게 슬라이스 한다.
2 저염비스켓은 굵게 자르고 우유와 요거트를 섞어 놓는다.
3 슬라이스 체다 치즈는 0.5cm 폭으로 자르고 피자치즈는 잘게 다진다.
4 그라탕 그릇에 우유와 요거트를 담고 슬라이스한 파야야와 비스켓을 소복히 담는다.
5 체다 치즈와 피자치즈를 소복히 담고 다진 파슬리가루를 뿌려 오븐 토스터기에 넣고
노릇하게 구워낸다.
point
파파야는 특히 치즈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데 비스켓을 부셔 함께 먹어야 씹히는 질감이 뛰어나다.
Three. 영양 듬! 바나나 간식
바나나 빠스
재료
바나나 4개, 옥수수콘 30g, 밀가루?녹말가루 3큰술씩, 달걀 1개, 소금 1/2작은술, 시럽(설탕1컵, 식물성 기름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2cm 크기로 썬다.
2 옥수수 알갱이는 뜨거운 물을 부어서 찬물에 헹궈 건져 잘게 다진다.
3 옥수수를 섞어 밀기루와 녹말가루를 넣고 달걀을 넣어 반죽하다 조금 질어지는 것 같으면 달걀의 흰자를 조금 덜어낸다.
4 ③의 반죽에 소금을 약간 넣고 적당한 끈기로 반죽한다.
5 썰어 놓은 바나나와 준비한 반죽과 섞어 수저로 듬뿍 떠서 180°의 튀김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낸다.
6 팬에 설탕과 식물성 기름을 넣고 잠시 약한 불에서 끓여 설탕이 녹으면 튀긴 바나나를 넣고 버무린다.
7 실처럼 시럽이 늘어지게 해서 바나나 빠스를 접시에 담아낸다.
point
바나나 빠스는 바나나가 부드럽게 씹혀야 하고 잔 옥수수 알갱이도 살짝 씹혀야 좋다. 밀가루의 양이 너무 많으면 빠스가 퍽퍽해지므로 녹말가루와 밀가루의 분량이 동량으로 반죽하면서 달걀을 가감해 반죽의 농도를 맞춘다. 
바나나타르트
재료
바나나 4개, 슈거 파우더?시나몬 가루 약간씩, 타르트(박력분 200g, 버터 120g, 설탕 65g 소금 2g, 아몬드 가루 25g, 바닐라 에센스 약간), 커스터드 크림(옥수수 전분 10g, 설탕 30g 달걀 노른자 2개분, 우유 3/5컵, 버터20g )
이렇게 만드세요!
1 박력분과 소금을 체에 쳐서 볼에 담고 설탕과 아몬드가루 바닐라 에센스를 넣어 섞는다.
2 실온에서 녹인 버터를 손으로 떼어 ①에 섞어 손으로 비벼준다.
3 달걀을 넣어 나무주걱으로 자르듯이 섞고 도마에 쏟아 손바닥 끝으로 밀어 가며서 버터가 잘 섞이게 혼합한다.
4 혼합한 타르트 반죽을 냉장실에 1시간 이상 넣어 휴지기를 둔다.
5 타르트 반죽을 꺼내어 밀대로 밀어 타르트 틀에 맞춰 끼운 후에 미리 예열한 오븐 160°에서 10분 정도 구워낸다.
6 분량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 담아 약한 불에서 저으면서 커스터드 크림을 만든다.
7 타르트 틀에 스터드 크림을 바르고 바나나를 반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반을 적당하게 포크로 으깨고 으깬 것을 크림 위에 올린 뒤 슬라이스한 바나나를 올려 모양을 낸다.
8 시나몬가루와 슈거파우더 가루를 바나나 타르트에 뿌린다.
point
커스터드 크림 없이 바나나만 으깨어 올려도 되지만 커스터드의 부드러움이 바나나의 단맛을 더욱 상승시키므로 크림을 얹어 주는 것이 좋다. 혹 커스터드 크림을 만들기 어렵다면 생크림을 휘핑 시켜 올려도 좋다.
Special Event
독자 6분께 열대 과일 바구니를 드립니다!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돌(Dole)에서는 스위티오 바나나와 파인애플, 망고, 파파야, 후룻볼, 바틀로 구성된 열대과일 바구니를 레이디경향 독자 6분께 증정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열대 과일 바구니는 온 가족이 즐기기 충분한 분량으로 각종 영양성분이 듬뿍 담긴 열대과일을 맛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다 고급스런 포장이 돋보여 5월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특별한 날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응모요령
응모권을 애독자 엽서에 붙여 5월 3일까지 보내주시면 6분을 추첨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협찬/돌 코리아(2040-3802, www.dolefruit.co.kr)□진행/민영 기자□사진/전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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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5-28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네요.

놀자 2005-05-29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파파야 한번도 안 먹어본....^^;;
날나리님// 글쵸?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는...>.<
 

 


속이 편해지는 음식

♧ 비지찌개

필요한 재료

흰콩 1컵, 물 2컵, 배춧잎 3장, 돼지고기 100g, 돼지고기양념(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대파 ½대, 풋고추 2개, 붉은고추 1개, 소금 1큰술, 식용유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_콩은 깨끗이 씻어 하룻밤 정도 충분히 불렸다가 껍질을 벗기고 믹서에 분량의 물과 함께 부어 걸쭉하게 간다.
2_배춧잎은 1.5cm 폭으로 채썰고 대파, 풋고추, 붉은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_돼지고기는 목등심이나 삼겹살로 준비하여 굵게 채썬 뒤 돼지고기양념을 넣어 밑간한다.
4_냄비나 뚝배기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양념한 돼지고기를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①의 콩비지를 붓고 끓인다.
5_콩물이 넘치지 않도록 뚜껑을 열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채썬 배춧잎을 넣는다.
6_맑은 물이 돌 때까지 끓인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 무새우젓국

필요한 재료

무 300g, 물 4½컵, 대파 ½대, 다진 마늘 2작은술, 새우젓 1½큰술, 마른 고추 2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_무는 껍질을 얇게 벗겨내고 3cm 길이로 토막낸 뒤 나박나박 썬다. 대파는 어슷 썰고 마른 고추는 큼직하게 자른다. 새우젓 건더기는 곱게 다져 국물과 섞어놓는다.
2_냄비에 물을 끓이다가 무를 넣어 푹 무르게 익힌뒤 다진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마른 고추, 대파, 다진 마늘을 넣어 맛을 낸 뒤 한소끔 더 끓인다. 부족한 간을 소금으로 맞추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 애호박새우젓볶음

필요한 재료

애호박 1개, 새우젓 1큰술, 다시마국물 ½컵, 참기름·식용유 약간씩, 애호박양념(대파 ½대, 다진 마늘·깨소금·참기름 2작은술씩, 실고추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_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2_냄비를 달궈 기름을 두른 뒤 호박을 볶다가 새우젓, 대파, 다진 마늘, 실고추를 넣고 다시마국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뜸을 들인 다음 깨소금, 참기름을 넣는다.



입맛 돋우는 별미 요리

♧ 과일무초절이쌈

필요한 재료

무 ½개, 배합초(소금 ½큰술, 설탕·식초·물 3큰술씩), 배·사과 ½개씩, 단감 1개, 밤 4톨, 미나리 30g, 설탕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_무는 매끄럽고 가느다란 것으로 준비하여 껍질을 말끔히 벗겨낸 뒤 얇고 동그랗게 썬다.
2_분량의 소금, 설탕, 식초, 물을 섞어 배합초를 만든다.
3_썰어놓은 무를 배합초에 담가 새콤달콤한 맛이 배도록 2시간 정도 절인다. 요즘에는 대형 할인마트나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초절이무쌈을 판매하므로 이것을 이용하면 간편하다.
4_배와 단감, 밤은 껍질을 말끔히 벗겨낸 뒤 길이대로 얇게 저며 채썬다. 사과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채썬다.
5_미나리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4~5cm 길이로 자른다.
6_썰어놓은 과일과 미나리를 합해 설탕을 뿌려 살짝 버무린다.
7_절여놓은 무쌈에 버무린 야채와 과일을 올려놓고 돌돌 말아 그릇에 담는다.


♧ 낙지콩나물초무침

필요한 재료
콩나물 200g, 낙지 1마리, 미나리 50g, 통깨 적당량, 굵은소금 약간, 양념장(고추장 2½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생강 ½톨, 마늘 2쪽, 사과 ¼개, 설탕 2큰술, 식초 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_냄비에 머리와 꼬리를 뗀 콩나물을 넣은 뒤 물을 조금 붓고 뚜껑을 덮어 삶는다.
2_낙지는 굵은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헹군 뒤 끓는 물에 삶아 3~4cm 길이로 썬다. 미나리는 4~5cm 길이로 썬 뒤 소금물에 데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_볼에 콩나물, 낙지, 미나리를 담고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그릇에 담는다. 고명으로 통깨를 뿌린다.


♧ 매운더덕튀김

필요한 재료

더덕 200g, 소금물·튀김기름 적당량씩, 흑임자 1작은술, 찹쌀가루 ½컵, 양념장(다진 마늘 1작은술, 토마토케첩 3큰술, 고추장 ½큰술, 물 2큰술, 조청·설탕·식용유 1큰술씩, 간장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_더덕은 껍질을 말끔히 벗겨 밀대로 자근자근 두들긴 후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2_물기 뺀 더덕은 찹쌀가루를 고루 입힌 뒤 180℃ 정도의 튀김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3_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마늘 향이 나기 시작하면 나머지 양념장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식힌다.
4_접시에 바삭하게 튀긴 더덕을 담고 ③의 소스를 끼얹은 뒤 흑임자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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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달력을 보니 수영복을 입기까지 앞으로 한 달 남짓. 올해도 변함 없는 고민이 반복된다. 비키니를 입자니 몸이 안 따라주고, 남의 눈 무서워 수영복을 포기하자니 아쉽고…. 앉아서 고민만 말고 지금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해보자. 서킷 트레이닝과 슬리밍 제품으로!

Step 1. 서킷 트레이닝으로 군살 없애기

>> 서킷 트레이닝(circuit training)이란?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체내의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과 보기 좋은 보디라인을 만들어주는 근력 강화운동을 짧게 번갈아 해 두 가지 운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체지방을 분해해 군살을 빼는 효과가 있으며, 아령이나 덤벨 들기 같은 근력 운동은 근육의 힘을 키우고 탄력을 생기게 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들어준다. 서킷 트레이닝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빠르게 번갈아 함으로써 두 가지 운동을 따로 했을 때보다 높은 효과를 준다. 기존의 운동과 내용의 차이는 없지만, 운동 순서가 다르다는 점에서 새롭다.

>>왜 지금 서킷 트레이닝인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짧은 시간에 최고의 운동효과를 준다는 사실이 서킷 트레이닝의 가장 큰 매력. 원래 순발력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사용했던 프로그램인데, 짧은 시간에 확실한 운동 효과가 알려지면서 급속하게 대중화되고 있다. 수영복을 입기 위해 단기간에 준비하기엔 최적의 방법인 셈. 단, 모든 운동이 그렇듯 서킷 트레이닝 역시 자신의 체력과 상태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하므로 처음 시작하는 한 달 정도는 트레이너에게 개인지도를 받으며 제대로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다!

예를 들면,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제외한 본운동 30분 동안 조깅-덤벨-줄넘기-다리 구부렸다 펴기-가위질 뛰기-덤벨 등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쉬는 시간 없이 빠르게 번갈아가며 시행한다. 수영복이 어울리는 몸매를 만들고자 한다면, 유산소 운동 사이사이에 팔뚝, 배와 옆구리, 등, 허벅지 등 수영복을 입을 때 고민되는 부위의 근력 운동을 하면 된다.

>>늘어진 팔뚝을 탄탄하게 올려 붙이는 운동

문제가 되는 부위는 수영복을 입었을 때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팔뚝, 배와 옆구리, 등, 허벅지. 모두 다 할 필요 없이 고민 부위만 골라서 매일 따라해 보자. 가수 이효리, 수퍼모델 김소연, 박둘선 등을 지도한 전문 트레이너 우지인이 제안하는 부위별 운동 방법.





①이두근 운동

엉덩이 폭만큼 양발을 벌려 서고, 손바닥이 앞쪽을 향하도록 양손에 덤벨을 쥔 후, 팔꿈치를 살짝 구부려 옆구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접었다 내려준다. 한쪽 팔을 구부려 덤벨을 같은 쪽 어깨 쪽으로 들어올리고 내리면서 다른 쪽 팔을 올린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아랫배와 힙을 조여준다. 한쪽 팔에 8~16회씩 반복한다.





②마무리로 팔, 어깨 스트레칭

모든 운동은 정리운동이 더 중요하다. 이두근 운동을 한 후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오른팔의 팔꿈치를 접어 머리 뒤쪽에 놓고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눌러준다. 몸통이 돌아가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하고 팔의 위쪽과 옆쪽이 충분히 이완되도록 한다. 숨을 내쉬면서 10초간 유지하고, 반대쪽도 스트레칭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흘러내리는 배와 무너진 허리선에 탄력 주는 운동





③옆으로 버티거나 올려주기


옆으로 누워 양발을 나란히 모은다. 아래쪽 팔꿈치는 어깨와 일직선으로 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들어올려 몸 전체를 지탱한다. 머리가 아래로 처지거나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옆구리의 힘으로 버티거나, 엉덩이를 위로 당겨지듯이 밀어 올려주고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오는 동작으로 반복한다. 중심을 유지하며 옆구리에 집중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서 8회씩 반복한다.





④마무리로 옆구리 스트레칭

양반다리로 등을 펴고 앉는다. 숨을 들이마시며 한 팔을 귀 옆까지 올리고 내쉬며 올린 팔을 귀 옆으로 붙여 고정시킨 후 몸통을 옆쪽으로 구부려 충분히 늘려준다. 반대쪽 팔은 바닥 쪽에 팔꿈치를 굽혀 편안히 놓고 골반이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고정시킨다. 10초 동안 유지한다. 상체를 원래 자세로 돌리면서 숨을 들이마시고, 숨을 내쉬며 팔을 천천히 내린다. 반대쪽 팔도 반복한다.

(사진=조선영상미디어 유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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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5-09-25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들의 로망 에스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