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차

여름은 무더의로 인하여 기가 허해지고 입맛이 떨어지므로 몸을 보하기 힘든 계절이다.
이런 때는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것보다 밉맛을 달래 가며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곡차는 인체의 구성 영양소인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곡식들을 볶아 만든 것이므로 구수한 맛과 더불어 인체에 활력을 공급해 준다.

현미차

현미는 수확한 벼를 말려 탈곡한 다음 왕겨만을 벗겨낸 쌀로서 지방과 단백질, 칼슘, 비타민, 인, 철분이 고루 들어 있고 섬유소가 풍부하여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현미는 암을 예방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인삼 냉차

열이 많은 식품이라 하여 더위를 타는 사람은 피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여름에는 땀을
흘리므로 보약을 먹어도 그 성분이 몸 밖으로 쉽게 배출되어 버리기 때문에 보신을 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잘못된 것으로 여름에는 땀으로 인한 영양과 기운의 손실이 많으므로 보약재를 먹어 인체의 기와 힘을 돋워주는 것이 좋다.그러므로 차게 식힌 인삼 냉차를 마셔 인체에 여름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주도록 한다.

대추.황률 냉차

밤은 신장의 기능을 높여 주고, 허리와 다리에 힘을 준다.
대추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불면증을 없애 준다.그러므로 더위에 지쳐 짜증나고 신경이 예민해질 때에 대추.황률 냉차를 마시면 신경을 안정시켜 주고 몸의 기를 보하여 준다.

오디 냉차

오디는 늦은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나는 뽕나무 열매인데 원래 농약을 치지 않고 무공해
자연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디 냉차는 갈증 해소와 여름철 더위를 이기는 데 효과가 크다.

살구 냉차

살구차는 여름철 식중독이나 급체에 특히 좋으며 거칠어지기 쉬운 여름철의 피부 미용과 피로 회복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꿀.과일 냉차

꿀은 자연적인 건강 식품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꿀 속에는 과당과 포도당, 무기질, 비타민 등이 풍부해 종합 영양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에 열이 생기므로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50g 이하로 꿀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

생강 냉차

예로부터 널리 알려져 온 대로 생강은  위와 장을 보호하고 살균성이 있어 식중독을
예방하며 열을 해소시켜 준다.특히 생강은 기침을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쉽게 가라않는다.여름철에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 불량이 생길 때도 생강차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쉽게 가라않는다.

복분자차

복분자란 장미과에 속하는 산딸기 열매로서 당분과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신장 기능을 보호하고 피로를 풀어 준다. 오줌싸개 아이들이나 소변 후 뒤끝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은 복분자차를 마시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복분자차로 얼굴을 닦아 내면 미용에도 좋다.

백출차

백출은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인데 위액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피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백출차는 여름뿐만 아니라 사시 사철 언제나 마실 수 있는 건강 음료이다.꾸준히 즐겨 마시면 소화가 잘 되고 온몸이 쑤시는 중상이 사라진다.

또한 백출차는 유난히 땀이 많은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으므로 뚱뚱한 사람은 여름에 대신 마셔도 좋다.

오미자 화채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을 지닌 식품이다. 쓴맛과 떫은 맛, 신맛, 짠맛 단맛이 조화롭게 우러나오기 때문에 오미자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오미자는 돌이 많은 산기슭에서 덩굴로 자라기 때문에 산의 정기와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원소병

작고 동그란 떡이라는 뜻이라는 뜻으로 정월 대보름날 만들어 먹는 명절 음식이기도 한데,덥고 입맛 없는 여름철에 만들어 먹으면 건강 식품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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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간 완숙 토마토를 먹는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붉은색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덜 익은 파란 토마토를 수확해서 익힌 것보다 완전히 붉게 익은 뒤 수확한 것에 더 풍부하다. 대개 토마토는 덜 익었을 때 수확하여 후숙 과정을 거친 뒤 유통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구입할 때는 가능하면 붉게 익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2. 삶거나 끓여서 먹는다
리코펜 성분은 열을 가했을 때 활성화되어 양이 증가하고 흡수율도 더 높아진다. 토마토를 삶거나 끓이는 등 가열하면 생것보다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4배 정도 증가한다. 그러나 열에 약한 비타민 C가 파괴되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의할 것. 비타민 C 섭취는 포기하더라도 항암 효과와 노화 방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코펜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익혀 먹는 방법이 가장 좋다.

3.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면 영양 최고
토마토는 생것보다는 익혀서, 덩어리보다는 다지거나 으깨서 먹는 게 리코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익힌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면 생토마토를 그냥 먹었을 때보다 리코펜 성분을 9배 이상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4. 설탕보다는 소금과 함께 먹는다
토마토를 과일처럼 즐길 때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체내에서 분해될 때 토마토 속의 비타민 B를 소모시키므로 주의할 것. 설탕보다는 소금을 약간 곁들이면 토마토의 단맛이 살아나고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 성분이 토마토 속의 칼륨과 균형을 이루어 영양 흡수를 손쉽게 해준다.

 

5. 일반 토마토보다 방울토마토에 영양 풍부
일반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 C, 비타민 B, 리코펜 등의 영양분이 풍부하며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더 높고 필요한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어 영양 면에서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일반 토마토는 파란 토마토를 수확하여 붉게 만드는 후숙 과정을 거치지만, 방울토마토는 빨갛게 익은 다음 수확하므로 더 많은 리코펜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1. 유방암과 전립선암 예방에 특효
토마토가 영양 면에서 우수한 것은 토마토의 붉은색 속에 함유되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이 리코펜 성분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소화기 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실제 토마토를 즐겨 먹는 이탈리아 여성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토마토를 많이 먹는 식습관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 토마토 2개로, 비타민 C 하루 필요량 섭취
토마토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하루에 2개만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체내의 호르몬 생성을 촉진시키는 비타민 E도 풍부하여, 여성이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피부가 고와지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피로회복에 좋은 글루타민산도 풍부하다.

3. 고혈압 치료 효과도 뛰어나
토마토에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고혈압 치료에 좋은 루틴 성분이 들어 있다. 그래서 고혈압 환자가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루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이들에게 많이 먹이면 좋다.

 

4. 강력한 노화 예방 효과 입증
이탈리아 사람들의 채소 섭취량은 우리나라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낮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몸에 좋은 채소를 1년에 무려 35kg이나 더 많이 섭취하지만 평균 수명은 이탈리아 사람이 더 높다. 이는 바로 토마토 섭취량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는 전문가들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의 노화 예방 효과는 탁월하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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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28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요즘 이 토마토 덕을 보고 있잖아요. 토마토 넘 좋아..

놀자 2005-06-29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하루에 방울 토마토 한 30~40개 정도 먹는것 같아요..
 


출처:엽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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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6-28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티니의 무대는..저번에 sbs에서 보아와 합동공연했던때만 빼고,,못봤는데..참 보면 볼수록 그녀의 파워풀한 무대에 빠져드네요..퍼갈게요..^^
 



여섯 가지 경계


 
"나는 평생동안 상인으로 살아오면서 여섯 가지 경계를

항상 마음 속으로 새기며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해왔소"

"그것이 무엇이나이까" 박종일이 물어 말하였다.
 
그러자 조선시대의 천재적 상업인인 임상옥이 대답했다.

"재산을 없애는 여섯 가지 일은 다음과 같소이다.

첫째는 술에 취하는 일이요,

둘째는 도박을 하는 일이요,

셋째는 방탕하여 여색에 빠지는 일이요,

넷째는 풍류에 빠져 악행을 저지르는 일이며,

다섯번째는 나쁜 벗과 어울리는 일이며,

여섯번째는 게으름에 빠지는 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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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5-09-12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멋지다..글도요~
 

순위 작품
1위 스쿨럼블 9권(관련글:스쿨럼블)
강담사의 주력 만화잡지인 소년매거진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코바야시 진의 작품으로 은근 슬쩍 쏠쏠하게 재미를 주고 있는 말장난, 개성있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개그 장면들의 폭주 등 학교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사건들, 친구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에피소드들 속에서 매번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만화입니다. 주간소년매거진의 자매지인 매거진 스페셜에서 별도의 체인점(?)까지 운영(연재)되면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2위 현시연 6권
4년생, 아지랑이 일기 등의 작품으로 현실적인 문제들을 진지하게 풀어내며 국내에서도 고정적인 팬층을 가지고 있는 키오 시모쿠의 작품입니다. 그동안 키오 시모쿠가 발표해오던 작품과는 너무나 다른 내용을 보여주며 상당한 충격을 주기도 하였던 작품으로 알면 알수록 즐기는 재미가 늘어나는 만화입니다.
3위 지팡구 19권
누계 900만부 돌파!
침묵의 함대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상당한 화제를 낳았던 카와구치 카이지의 작품으로 이번에는 2000년대, 남미의 내전에 투입된 일본 자위대의 이지스함이 우연히 시간을 거슬러 2차 대전의 격전지 속에 나타나게 된다는 설정으로 시작하며 작품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받아들이는 우리들에게는 상당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며, 상당한 연출과 재미를 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4위 토쿄 언더 그라운드 14권(완)
아라쿠 아키노부가 스퀘어 에닉스의 "월간 소년 간간"에서 인기리에 연재하였던 작품입니다. 모처럼 마음을 다지고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려는 주인공 루미나가 또 다른 동경의 지하세계의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국내에서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려져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으로 이 작품도 완결을 맞이하네요.
5위 충사 6권(관련글:충사)
앞머리에 가리워진 왼쪽눈동자, 입에 적당하게 꼬나물고 있는 담배, 마치 원피스의 상디를 연상시키는 벌레술사 깅코가 그려내는 기이한 순수의 이야기입니다. 우르시바라 유키가 강담사의 애프터눈에서 연재하고 있는 작품으로 공포 혹은 기담일 지도 모르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 속에서 작가는 상상할 수 없는, 혹은 은폐 시켜왔던 이야기들을 통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6위 디어보이스 ACTII 19권
누계 3500만부 돌파!
미소년 군단이 등장하는 농구만화 디어 보이스입니다. 현재 야가미 히로키가 강담사의 소년지 "월간 소년매거진"에서 인기리에 연재하는 스포츠 만화로 소년지에 연재하는 더파이팅이나 슬램덩크 같은 스포츠물에서 주로 보이는 만화적 연출이 더해진 과장을 통한 힘있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보다는 등장 인물들간의 감성묘사나 갈등 구조에 비중을 두며 나름대로 확실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7위 사쿠라 대전 4권
게임은 물론이고 수차례에 걸쳐 애니메이션 시리즈로도 제작되어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가지고 있는 동명의 게임으로 유명한 작품을 베이스로 강담사의 월간 매거진Z에서 만화화되어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만화입니다. 원작과 비교한다면 다소 힘에 붙이는 모습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나름대로 코믹스판만의 매력도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8위 러브얀 5권
구제불능 노총각 백수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나타난 사랑의 전사!!
타마루 히로시가 강담사의 만화잡지인 월간 애프터눈에서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작품이나 국내에서는 일본과는 달리 많은 인기를 얻지 못한 채 출판사의 부도로 인해서 잊혀져 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매니아의 3박자를 섭렵한 주인공과 함량 미달의 천사가 만나 펼치는 러브 어택(?) 과정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에피소드가 함께 하고 있는 만화입니다.
9위 소라의 날개 7권(관련글:소라의 날개)
"농구는 신장(Height)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heart)으로 하는 것이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앨런 아이버슨이 남긴 명언을 연상시킬 정도로 신체적 핸디캡을 지닌 주인공이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동료들과 함께 정신적 그리고 기술적으로 성장해 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는 주간소년매거진이 탄생시킨 또 하나의 농구만화입니다. 더 파이팅의 작가 모리카와 죠지 역시 극찬하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10위 사무라이 디퍼 쿄우 32권
1000명을 베었다는 전설적인 인물 귀신같은 심홍색 눈동자의 쿄우, 그리고 평범한 약장수인 쿄지로. 어찌보면 이제는 식상한 설정과 전개일지도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재미를 이어가며 강담사의 주간소년 매거진에서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전향적인 매거진의 작품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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