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보다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들의 소망. 웰빙 푸드야말로 건강하게 잘사는 법의 첫걸음이다. 신선한 무공해 유기농 식품을 이용해서 풍부한 영양은 물론, 신체의 해독, 심신안정, 긴장완화에까지 도움이 되는 웰빙 푸드 베스트 6.
웰빙을 위한 식습관 원칙


녹황색 채소와 녹차 등을 꾸준히 섭취한다

공해나 스트레스, 인스턴트 식품의 과도한 섭취, 음주, 흡연 등으로 인해 몸속에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면 이것이 몸속의 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는 녹황색 채소와 녹차 등을 꾸준히 섭취해 활성산소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어야 한다. 또 전문가와 상담한 후 자신의 몸에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섭취해주는 것도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물을 7컵 이상 마신다

음식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라면 수분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에 수분이 없으면 영양소를 운반하거나 몸속의 노폐물을 내보내지 못하기 때문. 우유나 차 같은 음료를 포함해 하루에 물을 7~8컵 이상 반드시 마시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건강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좋다.

과일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입해 껍질째 먹는다

과일에는 각종 당분과 유기산, 무기질,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회복과 체력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 과일의 식물성 색소에는 노화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신체 나이를 거꾸로 돌릴 수 있다. 과일은 주스로 만들거나 설탕과 함께 먹을 경우 비타민 C와 B가 파괴되므로 조금 비싸더라도 유기농 제품을 구입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특히 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팩틴이 많이 들어 있어 비만이나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음식은 싱겁게 조리해 적게 먹는다

식사 방법도 건강에 중요한 포인트. 옛날부터 위의 8부 정도만 식사하라는 말이 있듯이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또 음식은 싱겁게 조리하고 인스턴트, 가공식품 등은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한다. 밥을 먹을 때는 반찬을 골고루 먹어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우유와 콩 등을 먹어 뇌의 노화를 막는다

푸른잎 채소와 우유, 치즈, 브로콜리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엽산과 비타민 B12, 비타민 E 등은 뇌의 노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시금치와 블루베리도 마찬가지. 이런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기억력 감퇴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뇌를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다량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는 연어와 콩 등도 건강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웰빙 식생활


먹을수록 건강해진다

아보카도 치즈말이그라탱



■ 준비할 재료

아보카도 1개,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 에담치즈 50g, 토마토케첩 1큰술, 머스터드소스 1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무염 비스킷 5개, 다진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① 아보카도는 칼집을 넣어 반을 가른 후 씨를 빼고 껍질을 벗겨 2cm 폭으로 길게 썬다.

② 슬라이스 체다치즈를 1cm 폭으로 잘라서 아보카도 가운데 부분에 돌돌 만다.

③ 에담치즈는 곱게 갈아 가루를 낸다.

④ 토마토케첩과 머스터드소스, 마요네즈를 골고루 섞는다.

⑤ 그라탱 그릇에 비스킷을 부셔 넣고 그위에 치즈로 만 아보카도를 모양대로 올린 후 ④의 소스를 듬뿍 바르고 에담치즈가루와 다진 파슬리를 솔솔 뿌린다.

⑥ ⑤를 180℃의 오븐에서 10분간 구워낸다.

시금치 새송이버섯구이




■ 준비할 재료

시금치 200g, 새송이버섯 4개,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검은깨 적당량, 마늘소스(다진 마늘 1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 맛술 1큰술, 식초 1큰술, 물엿 1작은술, 물 1큰술)

■ 만드는 법

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데친 후 찬물에 재빨리 헹군다.

② 새송이버섯은 0.8cm 두께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다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져낸다. 여기에 검은깨를 솔솔 뿌린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마늘소스를 만든다.

④ 데친 시금치에 마늘소스를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보기 좋게 접시에 담고 구운 새송이버섯을 곁들여낸다.

 

 

훈제연어 무쌈샐러드





■ 준비할 재료

훈제연어 250g, 무 100g, 무순 50g, 깻잎 16장, 케이퍼 2큰술, 단촛물(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소금 ½작은술, 물 1컵)

■ 만드는 법

① 훈제연어는 실온에서 살짝 해동시킨다.

② 무는 껍질을 벗기고 동그란 모양 그대로 아주 얇게 슬라이스해서

단촛물에 재워 냉장고에 둔다.

③ 무순은 잡티를 없애고 물에 흔들어 씻는다.

④ 깻잎은 깨끗하게 씻은 후 12장은 꼭지를 떼어 길이로 2등분하고 4장은 아주 곱게 채썬다. 채썬 깻잎은 얼음에 담가 싱싱하게 해서 건져 물기를 없앤다.

⑤ 2등분한 깻잎에 훈제연어와 케이퍼를 얹은 후 단촛물에 절인 무로 감싼다.

⑥ 남은 훈제연어는 무순, 채썬 깻잎과 함께 버무린다.

⑦ ⑤를 접시에 돌려 담고 ⑥을 가운데 소복이 놓은 다음 케이퍼를 올린다.

브로콜리 참깨소스무침



■ 준비할 재료

브로콜리 200g, 양배추잎 3장, 양파 ¼개, 당근 30g, 소금 약간, 참깨소스(간장 2큰술, 깨소금 2큰술, 무즙 2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브로콜리는 한 송이씩 떼어 깨끗이 씻는다.

② 양배추잎과 양파는 사방 2cm 크기로 썰고 당근은 동그랗게 썬다.

③ 냄비에 넉넉하게 물을 붓고 끓으면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 당근의 순으로 각각 데쳐낸다. 데친 야채들은 얼음물에 담가 헹구고 물기를 뺀다.

④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참깨소스를 만든다.

⑤ 데친 브로콜리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볼에 담고 참깨소스를 끼얹어 살살 버무려 먹는다.

 

 

식용숯건강빵




■ 준비할 재료

중력분 340g, 식용 숯가루 25g, 드라이 이스트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샐러드유 2큰술, 미지근한 물 250cc, 꿀 1큰술, 호두 100g

■ 만드는 법

① 볼에 미지근한 물을 붓고 꿀과 드라이 이스트를 넣어 섞는다.

② 중력분과 숯가루, 소금을 섞은 다음 체에 내리면서 ①과 섞는다. 반죽이 어느 정도 섞이면 굵직하게 다진 호두를 넣고 저어준다.

③ ②의 반죽을 한 덩어리로 만들어 도마 위에서 치댄 다음 샐러드유를 바른 볼에 옮겨 담고 랩을 덮어 2.5배가 될 때까지 발효시킨다.

④ 반죽이 발효되면 가스를 빼고 길쭉한 모양으로 만들어 5분 정도 그대로 둔다.

⑤ 유산지를 깐 철판에 길쭉한 모양의 반죽을 올려놓고 표면에 밀가루를 살짝 뿌린 다음 랩을 덮고 크기가 2배가 될 때까지 2차 발효를 시킨다.

⑥ ⑤의 반죽을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30∼40분간 굽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다.

 

다시마 선식과 플레인 요구르트




■ 준비할 재료

다시마가루 3큰술, 선식 ⅔컵, 호두·땅콩 등의 너트류 ¼컵, 저지방 플레인 요구르트 4개, 저지방 우유 1컵, 비스킷 약간

■ 만드는 법

① 선식은 칼로리가 적은 곡물을 갈아 만든 것으로 준비하고, 다시마가루도 분량대로 준비한다.

② 그릇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담고 우유를 부어 섞는다.

③ ②에 준비한 너트류를 담고 선식과 다시마가루를 넣는다.

달지 않은 비스킷을 곁들여낸다.



 

 

 

 

 

만들기 쉽고 영양가 만점! 건강 음료 특선



당근사과주스




■ 준비할 재료

당근 ½개, 사과 1개, 사이다 1½컵, 조각얼음 5~6개, 화이트 와인이나 레드 와인 2큰술

■ 만드는 법

① 당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큼직하게 썬다.

② 사과는 껍질과 속을 발라낸 후 큼직하게 썬다.

③ 믹서에 당근과 사과를 담고, 사이다·조각얼음·와인을 넣어 한꺼번에 간다.

▷당근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은 시력회복에 효과적이며 칼슘 성분이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꾸준히 먹으면 변비와 감기 예방에 좋다.

▷사과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사과는 포만감을 주어 아침식사 대신 먹으면 든든하다. 각종 비타민, 과당, 포도당, 사과산, 미네랄, 효소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고 정신을 안정시켜주는 기능이 있다.


 

 

아가리쿠스주스




■ 준비할 재료

아가리쿠스버섯 3개, 시판 요구르트 4개, 화이트 와인이나 레드 와인 3큰술, 사과 1개, 꿀이나 설탕 적당량

■ 만드는 법

① 아가리쿠스버섯은 깨끗이 씻는다.

② 아가리쿠스버섯과 요구르트, 와인,

사과를 믹서에 넣고 한꺼번에 갈아낸다.

③ 기호에 맞게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신다.

▷아가리쿠스버섯
양송이버섯과 비슷하게 생긴 아가리쿠스버섯은 양송이버섯에 비해 향기가 강하고 단맛이 있는 것이 특징. 조리하지 않고 날것으로 사용하거나 달여서 차로 마시거나 요리에 넣어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세포 면역기능을 강화해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수삼우유




■ 준비할 재료

수삼 2뿌리, 우유 2컵, 꿀 2큰술

■ 만드는 법

① 우유는 실온에 꺼내 찬 기운을 없앤다.

② 수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다.

③ 믹서에 우유와 수삼을 넣어 간 후 꿀을 넣어 마신다.

▷수삼
수삼은 몸을 보해주고 폐와 심장을 편안하게 해주며 눈을 밝게 한다. 오랫동안 먹으면 장수한다고 알려져 있다.

 

 

 

 

 

 

 

 

 

 

 

검은콩주스



■ 준비할 재료

불린 콩 1컵, 검은깨 1큰술, 땅콩 1큰술, 우유 2컵,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불린 콩은 끓는 물에 삶는다.

② 땅콩은 껍질을 벗긴다.

③ 삶은 콩과 땅콩, 우유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둔다.

④ 검은깨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없애고 믹서에 넣어 곱게 간다.

⑤ ③에 검은깨를 섞은 후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콩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불리는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콩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소화흡수율이 높아 아침에 먹어도 속이 거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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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라고 하면 한자리에 앉아서 명상을 하는 정적인 운동으로 생각하기 쉽다. 이런 운동으로 ‘무슨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지만 사실 요가는 몸의 기운을 자연의 흐름과 일치시켜 체내의 나쁜 기운을 밖으로 배출해서 몸을 가볍게 한다는 것을 기본 원리로 한다. 때문에 이 원리에 따르면 자연스럽게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몸의 군살이 빠질 수 있다.
또 잘 쓰지 않던 근육들을 움직이고, 복식호흡을 통해 산소가 체내에 공급되어 지방을 태워 없앨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에너지를 많이 소모시킨다.

 

요가 다이어트 이렇게 하세요

규칙적으로 한다
요가뿐만 아니라 어떤 운동이든 규칙적으로 꾸준히 해야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요가는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기보다는 최소 3∼4개월 정도는 해야 가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는 도중에 포기하기 쉽다. 초보자의 경우 요가 동작에 익숙해지는 데만도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조급함을 버리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한다
요가 동작들은 몸을 비트는 동작이 많기 때문에 식후에 바로 운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 위가 차 있으면 복식호흡을 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효과가 반감된다. 식사 후 최소 1시간 정도 지난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한 상태에서 한다
정적인 운동이지만 근육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몸이 차가운 상태에서 운동하게 되면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하기 전에 몸을 데운 다음 하는 것이 좋은데, 샤워 후나 가볍게 산책을 한 후에 하면 몸에 무리도 가지 않고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

코로 숨을 쉰다
요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복식호흡. 이를 위해서는 입을 꼭 다물고 코로 숨을 들여마시고 내쉬어야 한다.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몸 속의 기운이 빠져나가기 쉽고, 금방 숨이 차고, 몸 속 깊숙이까지 맑은 공기를 들이마실 수 없다.

무리하게 따라하지 않는다
처음 요가를 하게 되면 동작이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 때 무리하게 동작을 만들기보다는 최대한 기본 원칙에 충실하게 하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예를 들어 다리를 상체에 붙여서 천장 위로 쭉 펴 들어올릴 때 다리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올리려고 하지 말고,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최대한 올릴 수 있는 상태까지만 유지한다.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요가 동작을 통해 전신의 군살을 없애보자.
하루에 30분 정도씩 꾸준히 하면 불필요한 군살을 제거할 수 있다. 좀더 어려운 동작들을 배우고 쉽다면 전문가에게 차근차근 배우는 것이 좋다.

 

전신 릴랙스

요가를 하기 전 전체 몸 근육을 가볍게 풀어줘야 본 동작을 시작했을 때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숨을 고르고,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동작으로 구성되며, 운동 전뿐 아니라 후에도 해주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좋다.


1 편안하게 누운 다음 머리 위로 양팔을 뻗어서 손을 마주잡는다. 발끝에도 힘을 주어 쭉 뻗은 상태를 잠시 유지한다.


2 다리를 벌리고 누운 상태에서 팔을 머리 위로 올려 마주 잡는다. 이 자세에서 상체만 바닥으로 향하게 몸을 비튼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3 다리를 벌리고 양팔을 몸에서 약간 떨어뜨려 편안하게 눕는다. 이 때 천천히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내뱉기를 반복해서 몸의 긴장을 완전히 풀어준다.


 

발 운동으로 하는 전신 몸 풀기

요가를 하기 전에 우선 몸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데, 심장에서 가장 먼 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발에는 전신의 경혈이 집중되어 있어서 발바닥을 두드리고, 발가락을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전신 근육을 릴랙스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전신운동만으로도 힘들어 본 운동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간편하게 발 운동을 통해 요가 다이어트 준비를 마칠 수 있다.


1 다리를 몸 앞으로 쭉 뻗은 다음에 왼쪽 다리를 오른쪽 허벅지에 올린다. 왼손으로 발목 윗부분을 잡는다. 오른손으로 발끝을 잡아 발목을 천천히 돌린다. 10회 정도 바깥쪽으로 돌렸다가 다시 10회 정도 안쪽으로 돌린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2. 왼쪽 다리를 오른쪽 허벅지에 올리고 왼손으로 발목을 잡은 다음 다른 오른손을 가볍게 주먹을 쥐고 발바닥을 두드린다. 우선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곳부터 시작해 발 전체를 두드린다. 반대쪽 발바닥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3. 허벅지에 반대편 다리를 올린 상태에서 새끼발가락부터 한 개씩 발바닥쪽으로 눌러준다. 처음부터 세게 누르지 말고 가볍게 눌러주었다가 마지막에 힘을 주어 누른다. 반대편 발가락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4. 무릎을 세우고 앉은 다음 발끝을 바닥에 대고 뒤꿈치를 위로 올려 무릎부터 발끝까지 다리를 쭉 뻗었다가 발뒤꿈치를 천천히 바닥에 댄다. 이 때 양손은 허벅지를 잡아 자세를 고정해 주는 것이 좋다.


 

뱃살 다이어트

지방이 가장 쉽게 생기면서도 빼기 어려운 부분이 허리이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다리와 배 근육을 동시에 움직여주는 운동이 좋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뱃살 운동만 하기보다는 전신운동을 충분히 한 다음 뱃살을 좀더 집중적으로 해야 효과적이다.

 

 


1 양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무릎을 세운 다음 허리를 들어올린다. 이 자세에서 배와 허리 근육을 움직여서 위아래로 움직여준다.



2 다리를 쭉 펴고 똑바로 누운 다음 상체를 들어올린다. 이 때 양손은 주먹을 쥐고 배를 가볍게 두드려준다.



3 다리를 펴고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45。 정도 들어올린다. 이 때 양손은 앞으로 쭉 편다.



4 다리를 쭉 펴고 앉은 자세에서 양손을 뒤로 짚고 다리를 45。 정도 들어올린다. 이때 팔꿈치는 직각이 되도록 구부려준다.


허리 다이어트

나이가 들수록 점점 허리에 군살이 많이 붙는데, 군살이 붙기 전에 운동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미 붙은 군살이라면 허리 근육을 움직이게 해서 살을 빼는 것이 가장 좋다.



1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앉는다. 사진처럼 양팔을 몸 뒤 바닥을 짚고 한쪽 다리를 몸 반대편으로 보내 바닥에 무릎부터 발끝까지 닿도록 한다. 다른 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2 머리 밑에 양손을 대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는 엉덩이 쪽으로 굽히고, 오른쪽 다리는 사진처럼 허리 쪽으로 들어올린다. 자세를 바꿔 반대쪽 허리도 같은 자세를 취한다.



3 무릎을 세우고 누운 다음 오른쪽 무릎 옆으로 왼쪽 발등을 댄다. 이 때 오른손으로 왼쪽 무릎에 댄 다음 천천히 오른쪽 방향으로 다리를 틀어서 바닥에 다리를 댄다. 허리는 물론 다리운동까지 함께할 수 있는 동작이다. 반대편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등 다이어트

등살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살이 쪄도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등에 살이 찌면 견갑골 주위로 많이 찌므로 견갑골의 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동작을 많이 해준다. 등살을 빼는 동작들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 척추의 피로를 풀어주는데도 도움이 된다.


1 무릎을 꿇고 앉은 다음 등뒤로 양손을 마주 잡는다. 천천히 상체를 뒤로 젖히고, 양팔은 바닥으로 쭉 뻗는다.



2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양손은 등뒤에서 잡고 머리를 바닥에 댄다. 마주잡은 양손을 천천히 천장 쪽으로 들어올려 쭉 편다. 이 때 등을 위로 들어 올려 동그랗게 만든다. 척추 교정 효과가 있다.



 

3 다리를 벌리고 엎드린다.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손끝이 천장 쪽으로 올라가게 한다. 이때 상체를 세우고 머리는 정면을 바라본다. 천천히 머리를 바닥으로 숙이고 등을 위로 들어올린다.



4 다리를 벌리고 엎드린 자세에서 양팔을 등뒤로 돌려 잡는다. 천천히 상체를 뒤로 젖혀 등 근육을 자극한다.



팔뚝살 다이어트

굵어진 팔뚝살을 빼기 위해 무거운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것은 금물. 자칫 근육만 만들어 점점 더 굵어질 수 있다. 팔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통해 팔 전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고 지방을 연소시켜 팔뚝살을 빼는 게 중요하다.



1 무릎 꿇은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 껴 몸 앞으로 쭉 뻗었다가 머리 위로 올린다. 가벼운 동작으로 팔뚝부터 손바닥까지의 근육을 풀어준다.



2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손바닥을 바닥에 댄다. 이 때 팔꿈치를 쭉 펴는 게 중요하다. 팔뚝 안쪽 근육을 움직여 이 부분의 지방을 연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3 손바닥이 위로 가도록 한쪽 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손목을 아래로 젖혀 손끝이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반대 손으로 손끝을 잡아 팔의 근육을 늘려 준다. 목, 팔뚝, 손목까지 전신 팔을 움직이는 전신 근육을 늘려주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4 3의 자세에서 바닥에 손바닥을 댈 수 있도록 천천히 내린다. 사진처럼 손바닥을 바닥에 완전히 댄 다음 머리를 몸 안쪽으로 숙이고 등을 동그랗게 구부린다. 반대 팔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허벅지 다이어트

요가에서는 다리의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움직여 다리 근육을 강화시키고, 근육 사이의 지방을 연소시켜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다리운동을 할 때는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이 많은데, 무리하게 올리려고 하지 말고 가능한 정도만 들어올리고, 천천히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동작을 완벽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1 허리를 쭉 편 상태에서 다리를 앞으로 펴고 앉은 다음 양쪽 다리를 천천히 몸 뒤로 보내서 사진과 같은 자세를 만든다.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움직여 허벅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2 다리를 몸 앞으로 쭉 뻗는다. 오른쪽 다리를 사진 2-1처럼 들어올린 다음 천장을 향해 쭉 뻗어올려 상체에 다리를 붙인다.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쭉 뻗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다리를 상체에 완전히 붙이기 어려우므로,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몸 쪽으로 최대한 붙일 수 있는 정도만 한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3 다리를 모아 앞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천천히 들어올린다. 다리를 천장 쪽으로 들어올려 몸에 붙이는데, 처음 할 때는 할 수 있는 데까지만 다리를 들어올린다. 이 때 양손은 발목이나 종아리를 잡아 균형을 잡아준다.



4 허리를 쭉 펴고 양 발바닥을 붙인 자세로 앉는다. 양손으로 발끝을 잡은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숙인다. 이때 발바닥은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양쪽 무릎은 바닥에 붙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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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7-19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워보이지는 않는 -_ ㅜ

놀자 2005-07-1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참 막상 해보면 몸이 따라주지 않죠~ㅜ.ㅡ
 

 

 

 
    너무나 많은 20대들이 두통을 호소한다. 지끈지끈, 콕콕 찌르듯이, 하루도 괜찮을 날이 없다. 두통과 편두통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두통의 원인
    두피의 혈관이 갑자기 커져 생기는 통증. 특히 목 옆에서 귀 앞을 지나는 혈관이 문제가 되는데, 혈관이 커지면서 주위의 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편두통의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체질적인 것이 대부분. 눈부신 빛이나 시끄러운 소리를 피하도록 한다.

    이럴 땐 병원 가자
    두통은 상태에 따라 병에 의한 것인지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다. 두통 중 걱정이 되는 증상은 갑자기 아픈 격통. 뒤통수를 방망이로 두들겨맞는 듯한 정도로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출혈이 의심 간다. 장기간 두통이 계속된다면 요주의.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자.

    미리 잡자, 두통 예방법
    두통 잡는 잠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낮은 베개를 베고 깊은 수면에 빠져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지나친 수면은 오히려 편두통을 악화시키므로 요주의.
    핫&쿨팩
    따뜻한 타월이나 얼음주머니 찜질을 하면 어느 정도 두통이 해소되는데, 사람에 따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택한다. 얼음주머니나 따뜻한 타월을 머리 뒤에 깔고 똑바로 눕거나 이마에 갖다댄다.
    하루 2번 국화차
    국화 꽃잎 16g을 200㎖의 물에 달여 하루에 3번 정도 나눠 마신다. 하루에 2번 식사 시간 사이에 마시면 오한을 동반한 두통에 효과.
    목 돌리기
    오른손을 왼쪽 머리에 대고 오른쪽으로 잡아당기듯 서서히 힘을 주어 꺾는다. 방향을 바꾸어 5회씩 실시.
    뒷목 누르기
    양손을 주먹 쥐고 손가락 마디로 뒷목줄기를 꾹꾹 누르는 느낌으로 지압해 근육의 피로를 풀어준다.
    목 스트레치
    똑바로 서서 양손을 머리에 대고 고개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등 근육을 똑바로 편 상태로 하는 것이 포인트.
    고춧물에 발 담그기
    뜨거운 물에 고추를 담가 물을 우려낸 후, 발을 담그고 있으면 두통이 말끔히 사라진다.

    ※ 체크체크 1
    (5개 이상은 편두통)
    · 관자놀이 부근이 욱신욱신 맥박 뛰듯이 아프다
    · 월 1~2회 또는 주 2~3회 정도 일정 기간을 두고 강한 통증이 느껴진다
    · 토할 것 같은 경우도 있다
    · 주말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을 때 자주 나타난다
    · 소리와 빛에 예민해지고 두통이 생긴다
    · 아프기 전에 반짝반짝한 빛이 스쳐지나가는 듯하다
    · 두통 전에 졸음이나 불안감이 밀려든다
    · 갑자기 온도 변화가 심할 때 아프다
    · 꼼짝 않고 누워 있어야 할 정도로 아프다

    ※ 체크체크 2
    (5개 이상은 긴장성 두통)
    · 머리가 꽉 조이는 것처럼 아프다
    · 특히 저녁이 되면 아프다
    · 누워 있거나 일에 지장이 될 정도로 아프다
    · 아무것을 하지 않고 있어도 피로하다
    · 원인으로 생각되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 늘 부자연스러운 같은 자세로 일할 때가 많다
    ·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가 많다
    · 통증이 장시간 질질 끌며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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