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깨끗한 집을 만드는 기본 원칙


청소에 시간을 투자하면 집안은 달라진다. 하지만 원래 성격이 털털해서, 바쁘니까 못하겠다? 위생, 청결 면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침실, 주방, 욕실을 위주로 해서 하루에 해야 할 일을 메모해 붙여 놓고 체크하면 효율적으로 간편하게 일할 수 있다.


Basic Rule 1 청소에 대한 마음가짐 재정비!
 
‘깨끗하게 살자’를 좌우명으로 삼는다.
어지럽히기 쉬운 주요 장소, 테이블, 책상, 싱크대, 선반, 현관 등을 수시로 치운다. 더러운 옷은 아무데나 팽개치지 말고 빨래 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재빨리 세탁하며,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다시 갖다 놓는 습관을 들인다.
 
할 일은 제때제때. 절대 미루지 않는다
내일 해야지 하다가 모레, 글피 그러다 한 주가 지나가고 한 달이 흘러간다. 집안 꼴이 엉망이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설거지는 식사 직후, 신문은 그날 본 것은 그날 치우고, 쓰레기는 봉지가 채워지는 즉시 버린다.
 
철두철미한 준비 정신!
휴지, 비누, 치약, 샴푸, 세제 등 바닥나면 곤란한, 집에 꼭 필요한 용품들이 있다. 이런 물품을 리스트로 작성해 놓고 남은 수량을 체크한다. 구입일을 적어서 사용 패턴을 파악하면 좀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정리 정돈을 완벽하게 할 것
모든 생활 용품은 용도별로 정리 되어야 한다. 아코디언 파일, 겹쳐서 쌓을 수 있는 시스템 상자 등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된다. 각종 수납장을 들여놓을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해야 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면 벽에, 천장에 걸어서 수납한다.


Basic Rule 2
집안일도 시스템화, 계획을 세운다
 
일일 계획
▶ 침실 - 일어나면 침실 창문부터 활짝 연다. 환기는 매일 30분 이상이 필수. 침대(이부자리) 정리를 한다. 밤사이 침대 매트에 흘린 땀이 마르도록 이불은 가급적 2시간 이상 개키거나 젖혀 두는 것이 좋다. 눌려진 베개를 펴고 다시 이불을 정리해서 잠자리를 마련해 놓으면 끝.
▶ 주방 - 설거지는 아주 기본적인 것. 밥그릇과 수저는 물론 주전자와 프라이팬도 사용 즉시 닦는다. 수납장에서 꺼낸 그릇은 다시 집어 넣고, 식탁 위도 수시로 행주로 닦고 주방에 필요한 것 외에 다른 물건이 올라가지 않도록 치운다.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도 매일 비워야 위생적이다.
▶ 욕실 - 욕실 전용 세제를 수세미에 묻혀 욕실 타일과 수전 등을 닦고 곰팡이 방지용 스프레이를 뿌려 둔다. 물때가 끼지 않도록 샤워 부스와 욕조의 물기도 스펀지로 닦아 놓는다. 수건은 보송보송한 새것으로 교체하고, 배수구에 낀 이물질과 머리카락을 깨끗이 치운다.
▶ 전반적인 바닥 청소 - 주방이나 거실 등 가족들이 많이 모이고 움직임이 잦은 장소는 매일 바닥을 쓸고 닦는다. 어린 아이가 있거나 애완 동물을 키운다면 더욱 신경 써야 할 일. 진공 청소기로 먼지만 제거해서는 곤란하다. 반드시 물걸레질까지 해야 한다.
▶ 기타 - 쓰레기통은 매일 비운다.
 
주간 계획

▶ 침실 - 일주일에 한 번 침실 정리 정돈하고 먼지를 털어낸다. 커튼이나 블라인드, 카펫 등 각종 패브릭의 먼지도 진공 청소기로 빨아들인다. 베개는 15분간 드라이어 바람에 말려 진딧물을 죽이고 베개를 좀더 푹신하게, 프레시하게 만들어 준다. 이불은 일광 소독한다.
▶ 주방 - 전기 밥통, 커피 메이커 등 늘 싱크대 작업대 위에 올라와 있는 주방 가전 제품을 닦는다. 오븐, 전자레인지, 냉장고도 속까지 말끔히 정리하고 닦는다. 냉장고 정리를 하면서 장볼 리스트를 작성하면 효율적. 가스레인지 표면의 기름때, 음식 찌꺼기도 말끔히 제거한다.
▶ 욕실 - 욕실 벽과 바닥 대청소. 세면대와 욕조, 변기에 비눗물을 풀어 박박 문질러 씻는다. 칫솔통, 비누받침, 휴지걸이 등 욕실 액세서리에 낀 물때와 먼지를 닦고, 욕실 수납장에 일주일치 수건을 채워 놓는다. 욕실 앞에 놓는 발 매트, 욕실용 슬리퍼도 깨끗이 세탁한다.
▶ 거실 - 카펫과 러그는 일주일에 두 번 진공 청소기로 밀고 바닥과 가구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청소한다. 부드러운 헝겊에 스프레이 타입의 세제를 뿌려서 전화기, 스탠드, 액자 등 먼지가 쌓이기 쉬운 소품들을 닦는다. 방문과 창문도 주 단위로 청소해야 먼지가 쌓이지 않는다.
▶ 기타 - 쓰레기통은 세균의 온상지. 살균 소독제를 풀어서 닦는다. 서랍을 정리해서 유통 기간이 지난 화장품, 약품, 오래된 메모 등을 버린다.
 


월간 계획


▶ 창문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닦는다

▶ 침구(베개 커버, 이불, 매트리스 커버)는 최소한 세 달에 한 번 세탁한다

▶ 매트리스는 4~6개월 단위로 뒤집는다. 이때 매트리스 앞뒤로 진공 청소를 하는 것이 센스!

▶ 주방 싱크의 후드는 2~4개월에 한 번씩 청소한다.

▶ 금속으로 된 장식물은 세척제, 광택제를 사용해서 3~6개월마다 먼지를 제거하고 광을 낸다.

▶ 우리나라 계절적 특성상 계절이 바뀌면 대대적인 옷장 정리가 꼭 필요하다.

▶ 옷장, 옷 서랍의 방충제, 욕실의 플러그인 방향제를 교체 시기에 맞춰 바꾼다.

 

연간 계획

▶ 샹들리에, 형광등 등 조명 기기의 먼지를 닦는다. 하지만 꼭 일년에 한 번이라고 정해 두지 말고 먼지가 심하게 꼈으면 그때그때 닦는다.
▶ 벽도 청소를 해야 한다. 최소 일년에 두 번 이상. 부드러운 면 헝겊에 중성 세제를 묻혀서 닦으면 손자국도 제거할 수 있다.
▶ 에어컨, 냉장고, 오븐 레인지 등 덩치 큰 가전 용품들은 일년에 한 번씩 들어내서 바닥과 벽을 진공 청소기로 밀고 걸레질한다.
▶ 커텐, 패브릭 소재 블라인드 등은 일년에 한두 번 물세탁 하거나 드라이클리닝한다.
▶ 다용도실 정리. 자잘한 플라스틱 박스와 쓰지 않는 가전 제품을 쌓아 놓았을 다용도실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버린다.
▶ 선반에 쌓아 놓은 책, CD, DVD, 쓸모가 없어진 것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거나 벼룩 시장에 내다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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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도시

 

 

- 일피노



 뉴욕 [New York]



맨해튼·브롱크스·브루클린·퀸스 및 스태튼섬의 5개구(boroughs)로 이루어져 있다. 맨해튼은 시의 중심부이며, 그 남단에 금융 중심지인 월가(街)가 있다. 월가에서 북동쪽으로 브로드웨이와, 이것과 비스듬히 교차하는 5번가의 두 대로가 시를 종관(縱貫)하고 있다. 브로드웨이의 42번가는 타임스스퀘어로 시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며, 그 남쪽에 펜실베이니아역(驛), 동쪽에 그랜드센트럴역 등 도심의 두 주요역이 있으며, UN 본부도 동쪽 이스트 강가에 있다.

 

 

뉴욕인들만의 특권 [뉴욕커]

문화의 집합체 [브로드웨이]  

뉴욕의 싱글 [섹스 앤 더 시티]

911 테러로 날라간 [월드 트레이드 센터]

1626년 내델란드 이민자들이 산 60길드(33000원)의 [맨해튼] 

         초고층 빌딩의 역사, 뉴욕의 별명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은 내가 제일 가고 싶은 도시이자 세련, 낭만, 부, 화려함, 다이나믹, 솔로 이 모든게 만족되는 도시가 아닐까 ?   

 

 

 

 

 

베니스 [Venice]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베네치아만(灣) 안쪽의 석호(潟湖:라군)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중요한 교통로가 되어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며, 흔히 ‘물의 도시’라고 부른다.

S자형의 대운하가 시가지 중앙을 관통하고, 출구 쪽의 운하 기슭에 장대한 산마르코 광장(廣場)이 자리한 기본적인 도시형태는 산마르코 대성당을 비롯한 교회·궁전 등과 더불어 13세기에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 산마르코 대성당의 5개의 원형 지붕에서 볼 수 있듯이, 베네치아의 몇몇 건축물에서는 동방의 영향을 반영하는 비잔틴풍(風) 또는 오리엔트풍의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현재 행정적으로는 베네치아시에 포함되어 있고, 유리세공업(細工業)으로 유명한 무라노섬, 국제영화제 개최지 및 해수욕장,
카지노 등으로 유명한 리도 등도 베네치아시에 포함된다

 

 

운하와 물의 도시

십자군원정의 [동방무역]

 베니스 카니발 [가면 페스티벌] 

 셰익스피의 희극 [베니스의 상인]
국제 영화제의 가장 오래된 전통 [베니스영화제]

 

 

이태리 여행의 하이라이트 베니스, 눈이 부시게 화려한 가면축제, 레드카펫의 우화함과 운치, 멋스러움,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시드니 [Sydney]



시드니 대도시권은 서쪽 블루산맥, 북쪽 호크스베리강(江), 남쪽 보터니만(灣)까지 뻗어 있으며, 전국 인구의 약 1/4이 몰려 있는 이 나라 최대의 도시이다. 중생대의 사암층의 대지와, 서쪽 내륙에는 이암질(泥岩質)의 파랑상(波浪狀)의 저지를 사이에 두고 해발고도 1,000m 전후의 블루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이 대지의 계곡은 하류지역에서 익곡(溺谷)을 이루어 포트잭슨만(灣), 보터니만 등을 이룬다. 포트잭슨만의 남안 일대는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인 시드니항의 항역(港域)이 되어 있다. 시드니라는 이름은 당시 영국의 각료였던 시드니경(卿)의 이름을 딴 것이다.

 

 

세계 3대 미항

도심 속의 멋진 해변

엔터테이먼트의 집합 [달링하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 [오페라하우스]

 

 

연인과 함께 하는 오페라하우스의 시간들은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이지 않은가 !

하버브리지에서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면 번지점프 해 보는게 내 작은 소망이다

본다이 비치에서 여자친구는 일광욕을 나는 윈드서핑을 ..아 ! 꿈이여 ...

 

 

 

 

 

 

라스베가스 [Las Vegas]



관광과 도박의 도시로 네바다주 최대의 도시이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人)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55년경에 모르몬교(敎) 지도자 브리검 영(Brigham Young)이 파견한 30여 명의 교도들이 요새를 지었으나 1857년에 인디언들이 파괴하였다. 1864년에는 미군이 베이커요새를 세웠다. 에스파냐어(語)로 '초원'이라는 뜻의 지명은 라스베이거스계곡을 처음으로 발견한 에스파냐인들이 지은 것이다.

 

 

도박의 도시

사막의 속의 다이아몬드

세계 최고의 호텔들의 계모임

 

 

잭판이 터져라 ! 턱시도를 입고 룰렛을 돌리는 카지노의 신사가 한번쯤 되어 봤으면 좋겠다.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화려한 호텔로 ~ 진정 폼 잡는게 뭔지 알거 같은 도시다

 

 

 

 

 

홍콩 [Hong Kong]



정식명칭은 '영국령 홍콩'이었으나 중국으로 반환 뒤부터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SAR:Special Administrative Region)'로 바뀌었다. 주도(主都)는 홍콩섬의 빅토리아시(홍콩市)이다. 주장강[珠江] 하구의 동쪽 연안에 있는 홍콩섬과 구룡반도[九龍半島] 및 그 밖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가운데 홍콩섬·스톤커터섬과 구룡반도의 선단(先端)에 있는 주룽시(市)는 영국 영토이고, 구룡시의 후배지인 신제[新界:New Territories]와 230개의 부속도서는 조차지(租借地)이다.

 

 

세계 3대 야경
쇼핑과 영화의 도시
유덕화, 여명, 장학우, 곽부성 4대 천왕
 
 

크리스마스에 빅토리아피크에서 홍콩 야경을 바라보며 프로포즈 하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장국영의 눈물이 안타깝지만 홍콩에서의 시간은 낭만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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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sy28 2006-01-29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쿠도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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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1-24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린세스는 아직도 나오는군요
 
 전출처 : 이매지 > CSI -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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