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적 영웅, 캡틴 드레이크. 그를 동경하던 고등학생 카이토는 여름방학을 맞아 해적의 자취를 찾는 여행을 계획한다. 그런데 드레이크의 연고지 플리머스에서, 카이토는 차원의 벽에 빠져들어 대항해 시대로 시간 이동! 그리고 드레이크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해적선 선장 제프리에게 구출이 되는데…. 엘리자베스 여왕이 이끄는 해적들과 스페인 무적함대가 펼치는 해양 러브 로망!



원래 야오이물 꺼리지는 않는다. 예전에 신화팬픽 동성소설을 참 많이 봐와서;;
남자들끼의 사랑 거북해 하진 않는다.(무진장 심한 러브모드면 그건 거북하긴해)
다만. 볼 책들이 많다보니 야오이물에 손을 안대고 있었을뿐;
야오이물까지 손대다간 보고 싶은 책들이 산더미라 감당이 안되서 단지 피하고 있었는데.
몇일전 아는 분 딴 ; 블로그에 놀다가 이 책 관련 글을 봤는데 남자들끼리의 사랑 그런 것 떠나서
스토리가 상당히 끌린다.중세 엘리자베스 여왕의 시대 해적 이야기라잖아!! 아 끌린다 끌려~
이 책 본 계기로 나도 완전 야오이 세계로 더 깊숙하게 빠져들까봐 걱정도 들기도 하고;;
그..그래도 봐야겠지;;;;;;; 보고 싶은거 참으면 병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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