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말이 많던 그 책?;;

 이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한다.....

 나에게 잘 맞는 작가일지. 어디 한번 보자..

 

이 책을 집어 들기전에 다 본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한방 먹었다.

막판 반전에서 나를 골탕먹인 느낌. 내가 제대로 읽지 않을 줄 알고 다시 앞장을 살펴보기 까지.

이런 맛에 추리물 보는 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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