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 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지음, 전경빈 옮김 / 창해 / 2001년 3월
품절


인간은 한 방울의 물과 같단다.

한 방울의 물은 바다에 떨어지면그 존재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보잘 것 없는 존재에 불과하지.

그러나 바다는 그 한 방울의 물로 이뤄진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하나하나의 인간으로 구성된 이 세계를 생각해 보렴.

그 모두가 한결같이 소중한 '생명'을 지닌 존재란다.

-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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